그루터기

웃고 삽시다 (45)

창피함을 무릅쓰고 공개 프로포즈 합니다 | 웃고 삽시다
부산갈매기 2007.04.15 15:02
ㅋㅋㅋ ~~ 끼룩끼룩~~

처음처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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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말로 못말령~ 하하하
시원이 섭섭해 하겠습니다....끼룩...
ㅎㅎㅎ 까륵까륵....(갈매기가 웃는소리)~~
사람들은   참 이슬을 좋아하던데... 끼룩...............
내가 사랑한 소주....끼륵........

하하~
예전에 쓰신 러브레터인줄 알았답니다^^

속았슴다~~

리사님
공주님
선인장님
강아님
우야다가?

심심해서....걍 ....ㅎㅎ
쐬주생각도 나고
다시는 갈매기에게 속지 마이소?......ㅎㅎㅎ
하하하하하하
부산갈매기는
부산 앞바다에만 산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C1 소주는 어디 갔나요?
마니 마니 사랑히씨시요잉~~!!!
안주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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