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웃고 삽시다 (45)

난...이렇게 산다우...ㅎ | 웃고 삽시다
부산갈매기 2007.07.15 09:32
  • 리사
  • 2007.07.15 14:21
  • 신고
헉 !!!!
다시보기 안할라요 ~    
한번만
다시 보이소?

부탁임다...ㅎ
시상에나 시상에나...
갑장 빨랑 도망가자..
난 거문도 말린 오징어되기 싫엉 설레 설레~~~!!!
싸나이가
이정도에서 36계를 한다?

뭉개져서
터지는 한이 있어도
굳굳히 버텨야제??
무시기 고개를 절래절래유?...ㅎ

잠깐....이리오이소?...ㅎ
비교를 하필이면 마나님하고 비교 하시는지 영 통 모르겟냉...
싸모님 엄청 미인이시든디..
비교를 혀두...차암내~~~!
뭐 일부러 쫓겨나실려고 몸부림 치신다면 할수 없제.....
내일 뭐 여기 오셔서 재워달라 하지 마이소~~~잉~~!!!!
허~걱!
옴마야~

암만해도 그 남자 압사~~?

여전히 잘 계시네요,
늦은 밤에
여기저기 잼 난 글들이 많아 한참을 노닐다 갑니다.

좋은 꿈 꾸세요~
아이구...숨 막혀유...ㅎ

운제 다녀 가셨네요?
제가 숨이 막혀서....겨우 빠져나왔슴다
뚱땡이 아내에게 걸리면 죽심다...ㅎ

자주 오셔서....날 좀 구해 주삼?...ㅎ
  • 셔니
  • 2007.07.16 11:53
  • 신고
이...이게 뭐에요, 아빠-_-;;;
아니....셔니 너까지?...ㅎ

14일 토요일날 밤....
노랫방에 가자고 했는데..
다신 노랫방에 안갈꺼다

니 들이 없으니
엄마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이렇게 변했단다....허걱...ㅎ
윤경씨 화나겠습다..
이거 올리고 갈매기님 무사하신가 모르겄네요...
공주님...날 좀 살리주소?

하루 이틀도 아니고
밤 낮이 없이 구운 오징어가 되고
우짤땐 파김치가 되니...ㅎ

오늘도 아내 윤경씨에게서
겨우 빠져나와
이제사 답글을....ㅎ
헉걱~~!!
정말 무섭겠다
그니까 마눌님 화나기전에
잘하지~~~ㅎㅎ

에고 걱정되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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