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아내 손재주 (17)

퀼트로 만든 이불 외(外) view 발행 | 아내 손재주
부산갈매기 2007.11.05 13:29
우와....
너무 놀래서 할말을 잃었슴...
솜씨가 너무 좋아서 기가 팍 죽었슴..
갖고 싶은게 많아 욕심이 일었슴...
저렇게 만들 자신은 없고 취미도 없고 솜씨도 없는데..
어떻게 알랑방구를 껴야 윤경씨가   하나 줄래나?   ㅎ

꿈깨라구요?
알았슴다...
부끄럽구로 와 이카는교?
뭐...이정도에...공주님이 까빡하신교?

멋지게 알랑방구를 꼈으니 하나 드리겠슴다
위 작품중...뭘 원하시는지?
전에..."썬 �"을 원하시던데...드릴까요?
고국 방문하여...울 집에 오시면 선물로 드릴께요....ㅎ

꿈을 가지세요?
꿈을 깨면 우짬까?...ㅎ
정말...대단한 인내심을
요구하는 작업 같아요
전 정말 바느질은 잘 못 합니다
뭐 맘먹고 하믄야 목도리 정도 뜨게길은 할수 있지만
내 짧은 상식으로 아는 퀼트는..
한 작품을 완성하기 위새 대단한 시간이
필요하다 들었지요....
정말 아기자기 이쁘고요
전 그거 못하기 작품중에 썬보넷 에 들어가 있는
노랑원피스 입은 소녀이고 싶네요...ㅎㅎ
부산갈매기님 자랑 하실만 합니다~~~^^

월요일 시작 어떠 했는지요?
퀼트....이것 하지마이소?
세상에...미싱으로 들들 박으면 될걸
하나하나 바느질로 헝겁을 이어붙이는걸 보면
이건...비 효율적이며...성질 급한사람에겐
울화병이 날 정도로 못할 짓이랍니다

노랑 원피스 입은 소녀는 3~4살정도 인데
그런 아이로 돌아가고 싶다구요?....ㅎ

어젠...월요일...요즘 회사에
인사발령이있었는데...가는사람 오는 사람
모여서....쐬주 진하게 묵었답니다.....
오늘 겨우 출근해서....ㅎ
와우~~~~~~~~~~~~~
작품도 무지많당 ~
나둥~ 알랑방구를 떨깡??
작대기 얼렁 내려놓쿠~~~ 훌라우춤을 ~~~~~ 하하하하 ^^*

암튼 솜씨가 굿이야욤 ~~~` ^^*
알랑방구 함 떨어보이소?
인천갈매기님에게 걍 드릴께요?
뭐가 필요하며...가지고 싶슴까?

예쁜 그림 한점과 물물 교환 합시다...하하

훌라 춤...출줄 아는교?
에이...그 몸매에...걍...하지마이소?...ㅎ

부산에 오시면...울집에 오이소
퀼트만 드리겠슴까?....원한것 다 드릴테니
운제 오시렴까?...ㅎ
하하하
우찌아셧스까? 이몸매를~
나무토막 이라욤 ~ 짜리몽땅 뚱땡이~   우하하하 ^^;;

차라리 그림 맞교환이 훠월씬 ~~낫것당 ~ 하하하
에궁~ 빨랑 살빼러 나가야징~   바이~
우와~                                 사모님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저희 장모님께서도 취미가 뜨게질/퀼트 라서 여러작품을 봤는데...
와~ 사모님 솜시는 완전... 프로급 이신것 같습니다.
농담삼아 장모님께 인터넷 쇼핑몰 한번해보시라고 권한적이있는데
사모님께서는 명품점을 차리셔야 할것같습니다.^^
근데 저위에 물개처럼 생긴건 수유쿠션 아닌가요?
이상허네...... 사모님께서 사용할리는없을테고...--a
잘못본건가...--a
.
.
.
아하~ 손주 소식 있으신가보다... 그렇쵸? ^^ 축하 드립니다.^^
세상하나뿐인 퀼트 수유쿠션이라... 정말 대단한 선물인것 같습니다. ^^
저두 12월태어날 공주랑 와이프 위해..
족발 사들고 장모님댁에 �차 가야겠습니다. ㅋㅋㅋ
뭐......이 정도 가지고...부끄럽꾸로?

퇴직하면...점포하나 내어서 차려볼까?
근데...만드는 정성에 비하면....값은 저렴할것 같아서?
아마도 쿠숀 그림이 "꼬끼요" 하면서 우는 동물 같은데?...ㅎ

시집간 딸내미...손주라도 하나 낳으면
좋겠는데....아직이라네...ㅎ

보비숲님
12월에 공주님 보신다니
지금부터 축하해 줘야 쓰겄네?

"함....아들보단...딸이 엄청 좋담다...축하 함다"
넘넘 이쁘당.........
예술의 분야에 대하여 새로운 눈을 띠게 하시넹..
오우~~~~~~~~~~~~~~~~~~~~~~~~~~~~~~~~~~~~~!!!
멋져라..............!!!!!!!!!!!!!!!!!!!!!!!!!!!!!!!!!!!!!!!!!!!!!!!!!
진심으로 하신 말씀임까?

예술을 할줄 암까?
그럼...예술 한번 할까유?

이정도에서 눈을 떻다니
천망 다행임다....ㅎ

감사함다
예술한번 합시데이.....
백야님~ 몬예술??? 을 한다공???
백야님이 퀼트를한다고라?? 하하하
에긍~ 말이 하나빠진거 같은디 몰가? 하하하
리사님...?
백야님이 우찌나 술을 좋아하는지?

- 예..술한잔 합시다...라는 소리를
- 예술한번 합시다...라고 했담다...ㅎ

이해 하셨는교?....우하하
많은 분들이 퀼트를 부러워하지만..
그거 안 부러운 분이 한 분 계시군요. 그분은 바로바로바로로로...
부갈성님 본인.. 이 분은 말입니다요. 퀼트 안 부럽거든요.
이분은 말입니다. 퀼트 만드느라 애쓰시는 부인이 안쓰러워서 퀼트를 즐길 여유가 없거든요.
부갈성님. 전시회 한번 열어드리시소. OKKKKKKKK?????????
보아하니 전국은 물론 노산젤수에서도 비행기타고 갈 분 계시고마요.
퀼트란게
보긴 좋을려나 모르지만
괭장히 비효율적이 람다
생각해 보이소?...미싱으로 박아도
충분한데 뭣 땜시 눈 아프게 바늘로 역어가겠는교?
요즘처럼 스피드 시대에...앙그런교?

전시회 열면...미국에서 날아오실란교?
고짓말 하지마이소?...ㅎ
내가 그말에 속을것 같는교?

저랑 자주 사귀더니....
고짓말만 늘어서리?....
목객님...고짓말 치료하러 병원에 가야 쓰것네?...ㅎ
우연히 들어와 봅니다.
사모님 솜씨가 너무 훌륭하시네요.
아주 멋진 작품들 잘 감상하고 재밌는 블에서
한참 머물다 갑니다 ~~

저는 목객님 방에 자주 가거든요.
그런데 님의 댓글을 읽어보면서 여러번 웃었답니다 ~~
즐겁게 지내다 갑니다 ~~ㅎㅎ
목객님이 소문을 냈군요?

이야기꾼이신 목객님방에가면....넘 재밌기에 제가
좀 떠들다가 오는 편입니다

님은 제가 보니
아름다운 여인이던데?...
누추한 제방을 방문해 주셨으니
시간을 내서라도 답방하러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아름다움을 모두에게 쬐끔씩
나누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함다
어머나 넘 아름답구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솜시자랑 하실만 하네요^^ 살짝 퍼가요^^*
큰작품을 보니 참 대단한 인내력 입니다
쇠주한잔 드시고 부른노래가 어느곡에 맞추어 부른 노랠가요 ㅎㅎㅎ

퀼트는 미싱이 있기전부터 바느질을 했을터이니 ...
그옛날 바느질 솜씨가 좋은 아낙이란 말이 생각케 하네요

바느질 예술이죠 ...
기계로 하는건 예술이 아니고요 ...
아까운솜씨 입니더 ...

에고 ....컴터 끄고 외출해야 합니더    
즐거운날 되세요 바이~
너무나 소중하고 멋진작품들이 많네요.
저도 퀼트를 좋아해서 압니다.
한뜸한뜸 얼마나 많은 정성이 담겼는지요...
부러워요..
예쁜것들 담아 갑니다..
대단하십니다. 예쁘긴한데 공이 너무 많이 들어서...
`우 보통실력이 아니신데요넘 이뻐요
넘 꼼꼼하시다 ...자랑하실만 하네요
예전에 퀼트 배운다고 했더니 저희 옆지기 기절할라 하드라구요
절대 안된다고 뭔가 하면 날새는 절 아는거져
몇번 당하더니 뭘 배운다고만 하면 이젠 겁을 낸답니다
귀한 작품 잘 보고 갑니데이/
솜씨 죽여주내요 와 ~ 어떻게하면 그렇게 할수있남요 초보자인 사람은 꿈도 못꾸겠내요 부럽당
얼마나 노력을 해야 할수 일을까요??? 노력많이 최선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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