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추억 사진첩 (15)

어머님 그립습니다 view 발행 | 추억 사진첩
부산갈매기 2008.01.05 12:09
에효~~~ 너무 그리 맘 아파하지 마십시오. 부갈성님 잘 사시는 게 어머니가 잘 사시는 것입니다. 그 분은 날 두고 가셨고 난 그분의 삶을 계속 사는 거 아니겠습니까. 고생하신 부모님들 생각하면 마음 아프지만 우리를 위해서 애쓰신 부모님들... 세월은 많이 흘렀지만 나도 내가 부모님 생각하는 것 만큼만이라도 내 자식들에 의해서 기억될 수 있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자자.. 부갈성님.. 고등어 맛나게 많이 드시고 행복하게 사십시오. 그게 바로 어머님의 행복이니까요........
목객님
댓글도 가히 일품이며....역시나 멋짐다
정초부터 고등어를 먹다가 사래가 들어
갑자기 어머님이 생각이 나서
씰때없는 이야기로 분위기 차갑게 했슴다
미안함다....ㅎ

열심히 사는게
부모에게 효도하는거라는 말씀 공감함다

근데....왜 아버지에대한 생각은
왜...많지를 않을까요?
그렇다면...우리집 아이들도 아버지인 날
별루 생각하지 않을거라 생각하니....
울화가 치미는데?...ㅎ

음....다음엔....아버님의 대한 이야길 할검다
기대 바람다
세월이 가믄 잊혀질것 같은데도 ... 더 진하게 떠오르는 지난날들 이기도 하지요 ...
영화속의 이야기같은 .... 영상이 지나갑니다
그런시절속에 ..아름다운 청년시절도 있었던것 이구요

어머니를 저두 그려보면서 ....ㅠㅠ


한가한 오후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그림을 그릴가하구 종이를 펼치다 블방으로 쪼르르르..ㅋ~
남편은 출근하고 아들은 여행길에 또 나서고 ..
늘 이렇게 혼자있는시간엔 친구처럼 블방이 있네요 ^^*

노래가락에 맞춰 따라불러보며 갑니더 ~
즐거운날들 되세요 ^^*
부모님에 대한 기억들은 잊혀지질 않습디다
좋았던 기억보다...불효를 했던 기억들이
오랫토록 뇌리에 남아서....자꾸 생각나게 하는것 같아요

전....청년시절에...부모님에게 무척 불효를 했지요
사고도 많이 치고...돈도 많이 변상해 주고?...ㅎ
빨리 장가보내면 좋을거라해서...퍼뜩 장가도 가고?...ㅎ

아드님은 여행이 좀 긴 편이군요?
좋은 여행이 되길 빌어봅니다
물론 애인과 함께 갔을 겁니다....아니라구요?
애이~~리여사님은 순진하시다니까?...ㅎ
에공.. 아들은 부산에서 돌아와 주말에 또 나간거구요
오늘은 아버지 모시고 양평 큰집에 갓어요   시아버님   제사입니다
아들이 운전하는 옆에 앉아 행복해하는 남편입죠..
제사마치고 돌아올 아들이 힘들겠지만 ..효도해야한다고 일럿서요
선배님께서는 세계 최고의 부자 이십니다요.
자반 고등어와 향수를 읊어내는 세월은
더더욱 지나감을 아쉽게 하고
저역시 울아부지
풋고추에 풋김치에 고등어 바꾸어 오시던 그시절들이
이처럼 상당한 재산가로 나를 만들어 놓았답니다.
"배고픈 설움을 아는 이와 모르는 이의 차이를 가지는 지혜로운 삶"
울 아버지 처럼 아니 울엄마 처럼 살면 부서울게 뭐 있게는교
바로 그 휼륭한 부분이 선배님을 통하여 얻는 후배들의
기막힌 가르침 일 테니까요!.....
교훈을 얻어가니까요!
옛일들은 빛바랜 아름다움으로 간직됩니다요.
근데 어쩝니까?
내년에는 더 생각 날겄입니다요.
항상 그리운 그얼굴은
바로 선배님의 자화상이라고 적어 봅니다.
오늘은 왠지 웃겨 드리고만 싶어 집니다.
그럼 이만!....
그 시대에 사셨던 고향분들은
고등어와 푸성귀의 물물교환에 적극 참여했을거네....ㅎ

널린게 고등어지만
구할려고 하면...그 방법 뿐이였으니...할수 없지않는가?
아마도 후배님 부모님께서도 내 어메처럼 그런 삶을 사셨으니
돌이켜보면...부모님은 우리를 위해서 힘든 삶을 사신거겠지?

요즘은 모든게 풍족하니
굳히 그렇게 힘든 삶을 살 필요는 없지만
뒤 돌아 생각해보니....그 분들이 넘 가련하여서...

후배님...맛 있는 꼬등애(고등어)...많이 먹으시게
고향가면...."고등어 회" 한번 먹고 싶은데
도시에서 사먹는 고등어보다 10배는 싱싱한
거문도 고등어로.....고등어 회....먹고 싶은데?...ㅎ
사모곡 - 잘 읽었습니다.
사모곡이라
이름 붙혀 주시니 그럴듯 합니다

늙어가니
왠지 어머님 생각에 주절주절 했답니다

방문...감사드립니다
가슴이 뭉클....
뭐 제가 이곳의 어르신들 만큼
그 절절함을 아직은 다 느끼지 못하겠지만
이제 저도 40을 넘게 살면서
엄니의 따뜻함이 많이 그리울때가 있지요
.
.

웬지 저도 앞으로 고등어를 보면
이 곳 생각이 날것 같네요....
불혹의 나이 40 이면
누구 못지않게 멋진 삶을 사실수 있지요

제 이야기에 가슴이 뭉클했습니까?
사실은 아침에 출근하면서....
어머님에대한 글을 써야지 맘 먹었는데

고백하는데 제가 위 글을 쓰면서....
눈가에 이슬이 몇번 맺혔답니다
옆에서 보던 직원들....얼마나 놀려먹던지?...ㅎ
제가 약간 감성적이거든요?....바보처럼

파란하늘님....고등어 많이 잡수세요
부산갈매기 생각함시롱?...ㅎ
글럴께요..
고등어 자주 먹을께요~~
어머니에 대한 추억은 누구나 그리운것이지요
지도 어머니가 돌아가신지 한 25년 정도 되신것 같은데
지금 생각하면 불효 자식 노릇만 했지요
막내로 자라나서 그런지 얼마나 철이 없었던지.....
돌아가시고 몇년동안은 세월이 흐를 수록 더욱 모습이
또록 또록 생각나서 너무 그리웠습니다.
이제 자식들 크고 나니
어머니 마음 조금은 알것 같은데
얼마나 속상한 이리 많으셨을가..
아~~~~~~~~!!! 어머니~~~~~울 어머니~~~!!!
백야님도 휴일날 쉬지않고 오셨슴다?...ㅎ

오늘은 어디 가셔서 멋진 설경을 담아왔을까?
근데...올핸...전라도 광주 말고는 눈오는곳이 없다고 하던데?
겨울엔...눈도 와야하고....추워야 하는데....클 났슴다

부모님에 대한 생각은
나이가 들수록 새록새록 나드라구요?
백야님은....부모님에게 잘 하셨을것 같은데?
아무렴 제만큼 했을라구요?
전....부모님 속을 참 많이 썩혀드렸는데.....ㅠㅠ

근데...아버지는 왜 안 부르시는교?
백야님이나...난 남자이니 아버님이 되는데
이러면 자식들도....우리를 불러주지도 않을것 같은데?

아버님도 함 불러봅시다
아~~~~~~아버님!!!~~~~울 아버님....!!
아니 부산갈매기님 태클이란 단어땜시 할종일 우울하셨다니
사죄드립니당................
축구에서 많이 사용하는 용어이지요......
정말 모르셔서 그러시지는 않으실테고..
아고 눈아퍼라 .......이제껏 책보다 왓더니 눈이 아포요...
안개낀 아침 우울해진 부산 갈매기님 찾아 달려왔습니다.
어떻게하면   우울증이 풀릴가 하고...
어머니를 생각하면 가슴이 찡~ 하지 않은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특히 세월이 갈수록 더 한것이 부모님 생각인듯 합니다.
어머니께서해 주시던 음식....
어머니께서 수시로 흘리듯 하시던 말씀의 교훈..

그 음식을 흉내를 내 보아도.. 비슷한것 같은데 뭐가 빠진듯하고..
내 자녀에게도 유모어 스럽게 말을 만들어서 교훈을 시켜 보아도... 션찮은듯 하고..

지혜롭게 자녀교육을 시키셨던 엄마가 그립습니다.. 저도   흑... 흑...
(부산 갈매기님 미워... 새해부터 울게 하고... 미워어~~)
훌쩍 거리면서 한가지 그래도 궁금한것은...
"(그래.. 나 늙어 간다오.. 그런 당신은 늙지 마시구려?..)" 라고 하셨는데...
아내가 늙는게 싫어서 인지... 아님 남편이 목이 메이는것을 안타까워서 하는 말이
서운하게 들리신것인지....잘 이해가 안되었다는...ㅠㅠ
당연히 아름다운 윤경씨가 늙는게 싫어서징...맞지요, 부산 갈매기님?
절레 절레 끼어들기 ! 뭬이님 지난것을 가지고 무어그리 울건가요?
불탄봉으로 올라 오시면 뭔가 좋은일들이 있을겁니다.
타국에서 우시면 마음이 아파 옵니다요.ㅋㅋㅋ
May님....
그리고 LA 공주님....그리고 후배님
모두가 감사합니다

메이님....어머님 음식 지금 먹을수 없습니까?
친정 어머님이 주위에 사시면서 도움을 주실것 같은데?
어머님의 손맛에는 우리가 흉내 낼수없는
독특한 "사랑"맛이 한가지 더 있다고 합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그 사랑 맛 이라고 하더이다
누구나 흉내낼수없다고 하더이다

늙는것도 서럽고...부모님 생각에 고등어도 못 먹을것 같고
이것 저것 생각하니...짜증도 나고...예쁜 아내가 늙어가는것도 싫고
뭐...그래서 혼자 속으로 웅얼웅얼 거린 소리랍니다....하하하

LA공주님이 그래도 내 맘을 쬐끔 아시는것 같은데?
아마도 연륜에서 오는 예리함이 보이는것 같슴다

새해 첫날....슬픈 이야기에 맘 생하셨다면
훌훌 털어버리시고....금년 한해도 재밌게 지냅시다
꼬등애   맛 하고 고등어 맛 하고 우째다르지요?
삼남이녀중..유난히 귀염받았던 가운데 딸..
이리도 멀리 떠나와 살고 있으니 불효가 막심했지요..
엄마생각에 마음이 짠 합니다....
공주님....친정 어머님 부산에 계십니까?
계신다면 연세가 많으실것 같은데?

삼남 이녀중 가운데 딸이라면...딸중에 첫째?...둘째?...ㅎ
자슥들 구성비율이 우리집과 같군요...
삼남 이녀중 가운데 아들이 바로 접니다
해서...어머님은 절....간덴놈이라고 부르지요....ㅎ

공주님...오늘 부산 날씨는 봄 날씨입니다
소한이라고 하지만....전혀 춥지도않고...클났슴다

어머님 계실때...자주 문안 전화하세요
전화 받아주실분이 계시다는것은 행복입니다
저와 똑 같은 마음을 가지셨군요.
엄마를 생각하면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
그러다간 결국 눈물 한줄기 훔쳐내곤합니다.
그래도 가끔은 잊을 수 없는 그리움에 목이메여와도 멈출 수없는것이   어머님에 대한 그리움이겠지요.
겨우 추스린 마음 또 어머니 생각에 울먹합니다.
그래도 어머니를 회상 할 수 있는 옛 기억들이 많음을 행복하게 생각 하렵니다.
숙이님....우셨슴까?
제가 눈물을 딱아드릴까요?....하하

저도 위 글을 쓰면서....두서너번 눈물을 훔쳤답니다
제가 남자인데도 이러하거늘....숙이님....슬퍼하지 마이소?

근데...어머님 이야기만 할께하니라
아버님 이야기도 해야되는데?
정월초 부터...그런이야기는 할수 없고
꽃피는 춘 삼월에....아버님을 그리는 글을 함 만들어보겠슴다
그땐....재밌게 적어보겠슴다
그때....또 만납시다....ㅎ
아버지께서 할아버님 생각 나실 때 간혹 하시는말씀이...
"부모를 사랑하고 섬기고자 하지않는 사람 없을것인데 부모님은 그또한 자식에게 짐이될까 먼저가시나 보다."
"너도 늑어무한테 잘~ 해라..." ...
지금 거문도 홀로계신 할머니께서도
언젠가 고등어가 풍년이었던 때를 애기하셨던적이 있는데
갈매기님께서 말씀하신 그때인듯합니다.
"느그 막둥이 삼춘 업고..."로 시작하여 중간에 한숨 몇번쉬시고...
"인자는..."으로 끝나시는 할머니말씀이 기억납니다.
오늘은 할머님께 전화 한번 해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후배님 아버님 말씀대로 어무이한테....잘 하시게
물론 잘 하고 계시겠지만....ㅎ
할머님이 고향에 혼자 계시는군요?
천상....후배님도 고향에 자주 가 보셔야 겠네?

예전에...고향에선 삼치를 낚시로만 잡았는데
어느때 부턴가....외지배들이 그물로 삼치를 잡았다네
그러다보니....고향 삼치잡이배와 게임이 되지않았지?
고향분들이 힘을 합쳐서 외지배들 물러가라고 데모를 했는데
후배님은 그런것 잘 모를거야.....그때 그 데모....무서웠는데

고맙네....건강하시고...참...따님 잘 크시는가?
뭐라?....어느새....아빠 안녕하면서 손 흔든다고?...ㅎ
형님 새해인사가 늦었습니다.
08년 무자년새해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고향사람들의 삶이야기 진솔한 말씀에 늘 감사함을 느낍니다.
불탄봉님 보랏빛비내리는숲님 도 이렇게 대하니 반갑네요
형님 소주잔을 기울 그날을 기다립니다.
아우님....새해에도 건강하시고....행복하시게

후배님이 뉘신지...이제 파악했으니....ㅎ
불탄봉님은 등니분이고...보비숲님은 대추분이니
자주 오셔서...통성명도 하시고....ㅎ

동백꽃피면...오동도에 구경갈것인데
후배님이 바쁘시니....만날수가 없을것이네

두루 안부하시고...또 보세...ㅎ
어머니 그리고 60년대 거문도항 의 모습에서
님의 진솔된 삶을 여실히 볼수있어 더욱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등어 와 어머니 에얽힌 사연에서 여러방문객들의 심금을 울려주셨구요
저역시도 마음이 숙연해지며 벌써 눈가에는 눈물이 고엿답니다
저도 2004년도에 어머니를 잃었슴니다.돌아가신후 잘해드린건 생각이없고
못해드린것만 제가슴을 한없이 울리고 지금 이순간에도 한없이 울고 있슴니다.
가수 김철로 생각되는 향수에젖어 노래와함께하는 60년대 배�았던시절
생각도납니다, 님의 아름다운 글에서 50년대 초딩생활 생각나게하는글
학교에 다녀오면 나무주으려 온산천해매며 솔방울주워오면 어머니께서
고생했다며 배고픔을 달래라며 고구마 주시던 어머니, 자꾸만 생각나내여~~
60년대 고팠던 시절을 아시는 분이시군요?
확인하지는 않았지만...50년대에 초딩생활을 하셨다면
아마 갈매기 보다 연상일것 같은데?....반갑슴다

그래요....그 시절엔 솔방울 많이 주우러 다녔답니다
가마니 메고..산으로 다니면서 잔솔가지와 솔방울
죽은 나무 뿌리(등컬) 케서 집에와 군불때고 했었지요

겨울철에 식량이던 고구마도 아시는걸 보니
고향이....어디 남해안 섬쯤 되시나 봅니다

시간나면....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후후, 이곳은 온통 시인들이거나 작가들인가봐요..
짧은글이 하나도 없어요..아휴~창피해..ㅎㅎ
사진 기막히게 멋있네요..
저의 아버지도 지금 몇년째 암으로 고생하시고,
계속 함암치료 받고 계세요..
아버지 돌아가시면 엄마가 걱정이 되어,아버지가 제발 오래
사시기만 바랄뿐이예요..
지금은 살아계시니까 그런 감정이 덜 들겠지만,
돌아가시면 엄청 슬플거 같아요..
살아계실때 효도해야한다고 하지만 참 그렇게 안되네요..
전화라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지금까지 항상 엄마가 전화하거든요..
다시 한번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니한테 홍시 꼭 선사하세요..^^
공주님....언젠가 해운대 달맞이 고개에서
반갑게 만났던....멋쟁이 공주님이시네?...잘 계십니까?

공주님도 사진 작가분이잔아요?
뭐....작가라고 하는 사람들 따져보면 전부가 돌팔이던데?...ㅎ
우린 모두....돌팔이 작가들이랍니다....하하

아버님의 쾌유를 맘속으로 빌어드립니다
그래도 공주님은 부모님이 계시니....행복하십니다
전...천해고아랍니다....불쌍하지않은가요?..ㅎ

예전에 제 어머님을 부산에서 제가 모신적이 있었는데
어머님이 치아가 부실하시니....홍시만 좋아하셨답니다

근데...언제 고향을 찾아갈지....막막 합니다
방문...댓글 억수로 감사함다
오데 가셨을꼬.... ?
힝~ 가끔식 이케...그리음을 잘 만드신다니깐두루~ 하하하 ^^*
빨랑 나오셔용 ~
나오시랏~ 오버!!!! ^^*
그리운 리여사님
감히 그립다고 말할수 있다는게
저에겐....억수로 행복임다....ㅎ

이제 차츰...이별 연습을 해야할까 봅니다
넘...오랫토록 블러그를 운영하다보니
제가...오만방자하여...스스로 마음을 달래려고
생각중이랍니다....

나왔다...오바...
뭐 좋은일 있는가?...오바?...ㅎ
하하하 ^^*
좋은일은 없다 !! 오바~
블로그에 근무하시라고 불럿슴메... ^^*     ^^*
성해님 방에서 부산갈매기님 달련된 글을보고 궁금해서 들렸읍니다
이곳저곳을 보다
그립읍다 "어머니"글를보고
멈춰읍니다.
어머니 생각만해도 코끝이 칭하는 걸어떻게해요
잘보고갑니다.
아무리 봐도 희영이 같은데.... 맞는 지 모르겠다.
나는 윤남이 누나 영례다. 덕분에 거문도 구경 잘 하고 간다.
반갑네
  • 술단지
  • 2009.02.14 22:29
  • 신고
누님께서 컴맹을 탈출 하셨나요. 모구네 휘영이가 맞슴다요. 대신 댓글 다는 6반의 술단지를 기억하심까~~
글 읽는 내내 오래전 돌아가신 어머니 얼굴이 눈 앞에   아롱집니다 구절구절이 가슴속을 사정없이 휘젓는   가슴 먹먹함 또한 그시절 생활이 모두다 가난했기에 공감하는 글인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메마른 사회에 아련하고 가슴 아픈 추억하나 열어볼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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