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아내 손재주 (17)

맛있는 "호박죽" 만들기 view 발행 | 아내 손재주
부산갈매기 2008.01.16 11:30
노오란 호박죽이 아주 맛 있어
보입니다
금방 점심으로 비빔밥 한 그릇 뚝딱 먹었는데
호박죽정도는 또 먹을수 있을듯도 한디...
배나올 걱정은 낭중에 하고요..ㅎ
애써 키우신 호박 보내주신 사돈어르신들 마음이
참말 고맙네요...

점심 드셨어요?
전 늘 12시30분이면 점심먹고
이렇게 블방도 돌고요
차도 한잔하고....

피양이 가까운 이곳은 아침엔 정~~말 추웠고
지금은 그래도 햇살이 비춰져서 조금 괜안네요
점심 맛나게 드시고요
오후에도 즐거운일 가득~~하시길 빌께요..^!^
하늘님....고맙습니다
이렇게 맛있는 호박을 보내주신
사돈댁에게 뭘로 보답을 할까요?
좀...알려주세요?

비빔밥...억수로 먹고싶은데?
거기다가 따뜻한 차한잔까지?....아이고 부러워라?

경치 좋다고 자꾸 위로 가면
무시무시한 김씨아저씨에게 혼납니다....ㅎ
조심하삼?....ㅎ
사위를 사랑하시는
따뜻한 마음이면 되지 않을가
싶기도하고.....

퇴근하여 서두러 핵교 왔더니
좀 시간이 남네요
제 강의실이 아직 비워지질 않아서
잠시 남의 자리에서 쉽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길 빌께요~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마루에서
호박죽 한그릇
잘 먹고 갑니다
으잉...우리집 마루에
햇살이 비추는것 까지 아시네?

하늘까지 냄새가 진동하였나?
그렇다면...한그릇 드리고 싶은데?
어디쯤 계신가요?
보내드리우리다.....ㅎ

감사합니다
아공...그러고보니 ..올겨울엔 호박죽도 못먹어보공...
요기서 이렇게 ...눈요기만 하다니...흑흑 먹고자프당~
울아자씨는 언제쯤이면 호박죽도 잘묵고 할꼬...호박죽도 못먹는 아자씨는 ..한강물에 코박으라할가나...힝~

좋은정보 실어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리므니다 ^^*
갑니더 ~흑~
아유...힘들다...
주인이 자기방 찾아오는데도 이렇게 힘이 드니?....ㅎ

리사님...호박죽이 많이 남았는데
조금 드릴테니 부산에 함 놀러오시렵니껴?
근데...호박죽 못 먹으면...한강물에 코 박으라구요?...ㅎ

세상에....그런다면...숨쉬지 말라는 소린데
뭔 소린줄 모르겠네?...ㅎ

오늘도 서울에 가셨는 모양인데
눈 감으면 코 베어간다는 서울이니
눈 감지말고....부디 코 조심하시길?....ㅎ
서울 토박이 자식인데 ..누가 코를 베어가남유?
걱정읍씨유~~     친정오라버니가 보호해 주는게로` 막내동생을 을매나 이뻐하는디유~ 하하 ^^*

즐거운날 되세유~^^*
퇴근시간 배가 고파오는데
호박죽보니 더 먹구 싶구나~~~!!!
숨도쉬지 말고 집으로 뛰어가서
얼른 무얼먹든지 저녁 맛있게 먹어야징..
부산갈매기님도 저녁 맛나게 드셈...
숨도 쉬지않으면서.....집에 가신구요?
여기에도 재주 부리시는분이 계시네요?...ㅎ
아무렴....숨쉬지않으면...거 하니....조심하시길?...ㅎ

그래 어제 저녁에...
맛있는것 잡수셨나요?
구경하러 갈테니....맛 좀 보여주시길?

따루 맛있는거는 못먹고
직원들 회식 했습다..
삼겹에 쐬주로...ㅎㅎㅎㅎㅎㅎ
오늘두 와서 호박죽 보구 침 흘리고 갑니다.쩝..
망고 강산.. 유람헐쩨~~ 호박이 넝쿨�라더니... 딸 시집 보내고 사돈댁 호박까지 얻어 드시는구랴.
유람헐째?....ㅎ
넝쿨째?...ㅎ

목객님 호박죽 묵어봤는교?
아님...호박씨 까 묵어봤는교?
어쩐 일인지 해바라기는 많이 심지 않아서 남 먹는 거 보기만 했지만 호박씨야 음청 까먹었지요. 호박죽은 지금도 말만 하면 척척 대령이랍니다. 하지만 내가 해달라는 경우는 거의 드물지요. 안 그래도 연말이면 한 솥씩 끓여서 이웃에 주우욱 돌리거든요. 남는 건 다 제 몫이죠.
정말 오랜만에 맛있는 호박죽을 봅니다!
따끈한 호박죽이 추운 겨울엔 제 격이지요.
독일은 봄이 오려는지 영상 10도 정도 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외국에 계시면...
호박죽 생각도 많이 날것 같슴다

허긴 호박이야 어디에서든 생산되는 식품이니
마음만 먹는다면...만들수있는 음식이지요?

올 봄에 독일가는데
박선생님 마을엔 갈수 있으려나?
포근한 독일을 그리며....
님도 행복하시길 빕니다
독일에 오시면 무조건 저를 만나셔야 합니다!
소찬이나마 블로그 이웃사촌께 식사라도 대접해야죠.
그리고 제가 우리 마을 주변의 멋진 곳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독일은 3월 중순이면 낮 기온이 15도 전후 입니다.
그래도 봄바람 불면 춥습니다.
옷을 두툼하게 입는 것이 좋습니다.
추운 일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저렇게 호박죽을 만드는데 부산갈매기님은 그냥 찍기만 하셨습니까?
뭘 도와 드렸는지 구체적으로 보고를 해주면 좋을듯 한데요?
(껍찔을 뭐 대패로 깍아줬다 등... 등...)

아주 멋지고 맛있어 보입니다.. 김치와 바다것 무침도 보이고.. (꼴까닥..<= 침 넘어가는 소리 )
전...찍기만 했슴다
아내가 만들고...전 먹기만 했슴다
May님이 가르쳐주신대로 껍질을 대패로 깍았더니
어디서 엉터리로 배웠다면서 쿠사리만 들었답니다....ㅎ

예리하시네요?
김치와 함께 같이 있는 반찬은
거문도산 파래 랍니다
요 녀석을 멸치 액젓과 버무려서 만들어 놓으면
개눈 감추듯 호박죽을 먹으니?....꼴까닥(침 넘어가는 소리)...ㅎ
(얼마나 션찮게 했으면 사랑스런 아내가 그렇게 핀잔을 주셨을까나..ㅋㅋ)
위에 괄호안에 글씨를 못 보셨겠지   랄라 룰루~~

수고 하셨습니다... 호박죽은 맛있게 드셨으니 말입니다.
같은 고향살던 분이 이곳에서 뒷마당에 호박을 심어
저렇게 큰   호박을 한덩이 주시던데..
그런데 오늘 내일 미루기만 했는데..
이번 주말 호박죽 잔치 함 해야겠습니다..
공주님이 만드시는 호박죽이
진짜로 맛있을것 같은데?....함 불러 주시지요?

이번 주말....미국 LA엔 호박죽 넘쳐나겠는데
잔치상 차리시면...구경가야 쓰것네?

우리집에 호박죽만 있는줄 아신교?
호박찌짐도 있는데?...ㅎ
이번 주말? 이라고요?   아마도 넘기실듯.. ㅋㅋ
엘공언냐 넘길꺼지이?
어머,호박죽,
한그릇 안먹어 볼수 없겠지요?
얌얌~~맛있어요~^^
어쩐지~~단내가 폴폴 나더라구요
부산갈매기님의 방이였군요
완전히 호작죽의 달인이십니다
오늘의 특별요리 호박죽에 효능까지...
감사히 잘 먹고
잘 익히고 조용히 방을 나갑니다
성해도 함 해 볼까나~

한주의 시작
활기차게 여시고 1월의
마무리 잘 하시길요
건강하십시요
성해였습니다.
한그릇 먹고 싶네요.달착한 맛이 느껴집니다
부산 갈매기님 죽 퍼 감니다   마누라 또 체중 늘면 않되는디...
먹고 싶다 3 ^*^^   맛좀 보여주세요
내거 어릴때 먹던 호박죽이군요 먹고 시포요 ㅎㅎ
호박죽 맛나겠어요~ 퍼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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