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웃고 삽시다 (45)

나이별, 여자들의 본색 view 발행 | 웃고 삽시다
부산갈매기 2008.06.03 15:07
하하하하 ^^*
넘넘 우껴용~~~~

아고..힘들다요 .. 오늘이...
일하는것보다 더힘든 하루... 그림동아리회원이 무지막지하게 ..전시회에 낼 그림을 그려달라구 떼쓰는 64세 형님땜에요..
가르쳐도 알아듣지 못하는 실력을 ..자세히 갈차주다보니..
어지러워 죽갓시용.. 아휴~~
방금전에 그림3점 완성해서 ..돌아갓서요 ..
쉴려구 블방으로 쪼르르ㅡ 왔습죵~ 하하하 ^^*
이제 반찬해야죵 ... 갈매기님 줄것읍으니... 달라하지 마이소예~ 하하하하 ^.~

엥?? 그리고 보니 저녁식사때 이구먼유~
맛난것 사드세욤 ^^*
손수건이 하나밖에 읍십니꺼?? 빨아서 쓰다닝... 엥~
한무더기 보내드릴가유??   하하하 ^^*
ㅎ~~~~!"ㅋ

마눌님 뱅기 태워 여행 보내시고
갈매기님 엄청 심심헌가부다.

다른집 다님서 성해가 아덜야기 했다구
챙피해 고갤 들수 없다시더니만.
인잔?
뽕나무 수확혀서 한 턱 쏘실땐 .....?
"뭐시라했능교? 성해 낑가 주지 말라 하셨능교/
다시 함 가 보이소 성해 뭐라 지껄려 놨는지...
아마 뽕 밭 쥔장님 그리 할�니다.

인자서 말합니데이....."이정도면 깅산도 말 많이 배운게 아님니껴...?
양말을 어떻게 벗어 팽개친다했능교?
창문은 열어 놓았는교?
크~~냄시,

또 있을때 잘하란 울랑이의 컬러링이 맘애 안든담서요.
거~보세요.
마눌님 집 비우니 ㅡ   한 두 가지 어려분게 아니죠?

마지막 대목이 갈매기님의 모습입니더..

"아내에게 맏길일 아니구서리....
챙기는 연습 지금 부터~~~?
여행서 �아오시면 엄청 달라진 모습에
마눌님 여행 또 갑니데이...ㅎㅎㅋ

*그만 허구 갈랍니더,
서울은 엄청 비오구 있습니다
그짜그는 어떠신지요?
혹 온다면 피해 없으시길요

주절댄 성해 물러감서.
때 거르지 마시고 식사 잘 챙가 드이소...ㅋ'
ㅋㅋㅋ 그냥 웃고만 갑니다. 혼자 있으니 잼나죠..ㅋㅋㅋ
놀때 많고 갈때 많고...
하루 비번하지 마시고 그냥 삼실에 근무나 하시죠..ㅋㅋㅋ
혼자서도 잘해요~~!!
그런 어린이 프로가 있지요
이궁...
몇일이니 좀 혼자서도 잘 하며 지내시면 좋으련만....ㅉㅉㅉ
동상이 이렇게 염려까징 해야겠냐구요~~
이쁜 언냐 오시면 다 일러줘야지.....ㅎㅎㅎ

이순간 왠지 이노래 가사가 생각나는 이유

에헴~~
있을때 잘혀 그러니께 잘혀~~ㅎㅎㅎㅎ

비가 억수같이 지나가고
좀 조용합니다
퇴근길 그 비를 만나서 얼마나 겁이나던지요?
부산은 비 안왔능교?......
아하.. 여자분들이 이렇게 변하는군요. "여자에 대해서 암껏도 모르는 쑥맥 목객"은 열심히 읽고 시험에 대비합니다.
점심은 맛나게 드셨나요?
인천날씨는 어제부터 ..비오다그치다 반복하는 ..요상한 날씨입니더
문단속은 잘하셨남유?? 하하하 ^^*
잠시 들러갑니다   오늘도 즐거운날 되시라구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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