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아내 손재주 (17)

닭 날개 양념 튀김요리 view 발행 | 아내 손재주
부산갈매기 2008.08.08 09:06
  • 동명락가
  • 2008.08.08 10:09
  • 신고
햐~~~~맛있것다, 지도 자주 먹는디 오늘 마눌님께 청해야것다, 말복이라 가능하것지 ㅎ ㅎ ㅎ
아효~~
맛 있겠어요~~^^
오늘 말복날에 딱 맞추어서
닭날개 튀기시공..ㅎㅎ
저도 지금 점삼을 닭볶음에다 먹고
내려 왔는디..
날이 날 이어서인지
여느때보다 더 맛나게 느껴 졌습니다~~


오늘 밖의 날씨가 참말
덥습니다
샴실에서야 더위 좀 잊고있다가
종종 느끼지요
이런날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 정말 수고가 많으시구나...하고]

글고...요
저 아래 사진
그 구여운 강아지를 노랑냄비에
담아서??..........ㅎㅎ
그러면 안되는 줄 알면서도
또 많은 사람들이 아마도
그럴껄요?

그런사람 우리집에도 있슴돠~
아~~
닭날개 보니 또 슬쩍
션~~~한 삐루 한잔
생각 나네요?....ㅎㅎㅎ
이 대낯에?...

하이튼 맛난 것은 다 만들어 먹어요...쩝...침만 잔뜩 넘어갑니다.
언제 한번 놀러가서 형수님께 닭날개 요리좀 해달라고 때좀 써 볼까요
ㅋㅋㅋ
뭘 할까???
지난
두 복날은 잔삼넣고 폭`씬 곤
삥아리만 축냈었는디....
오~~라이....
요기요
일찍 퇴근은 아니되것고.

요리함 맹글어 봐~~~!"

갈매기님 감사요
아~~니다.
갈매기님댁. 대비마마님께 이 감사를....

고맙습니다.

더위요
갈매기님 말씀 처럼
그놈아 물러가는거 함 보자구요.
어찌 가는지.....ㅋ

여름 삼복 막내둥이가 왔다구
어여 날 좀 어찌 해 달라구...
말복,
막내만 오늘 가뿐지면..
인자 조석으로 선들한 바람...갈 바람..
갈매기님 신나는 바람........ㅋ

편안한 시간 되시구요.
건강한 여름나시길요
성해였습니다.
죠 이삔강아지 ...겁에 질렸넹... 아공~
구여바랑~ ^^*

바람이 나도 좋타!!! 닭날개만 먹게해다오~~~ 이케 말입니꺼??? 하하하하 ^^*
윤경씨랑 신혼살림 하시나봅니더 ...
이쁜따님들은 읍는데 ..맛난것만 해드시공~ 아이참나~

먹음직 스러워 .... 참말로 .. 화딱지나넹~
빨랑 식기전에 인천으로 던지시라우요~~~~~~~~~~~~~~~~~~~~ ^^*
인천이 이리도 더워보긴 첨인거 가토욤
아이공 더버랑~~ 찬물만 싫컨 먹엇다닝... 퉁퉁 부엇그만유~
베이징 구경도 잘하공 ...

즐거운날 되세요 ^^*
윤경씨
이 더운 여름날에 ,,,
그나저나
맥주 한 잔 생각납니다
윤경님
수고 하셨습니다 *^^*
주말입니다
것도 아주 뜨신 주말.
절기가 갈이 온듯 한데우
이케덥데유~~
해운데 바다 가운데루 들가고 시포라~~
기분 좋은 시간 되시구요
건강은 기본이구요
성해 댕겨갑니다.
갈매기님 좋겠네여
윤경씨 요리못하는게 없고
근디 해도 너무하는거 아닙니까
보양탕 산채로 그나마 통체로넣고
삶아버릴 작정이요

그리구 윤경씨는 오늘 말복날 큰실수를 하신것 같슴니다.
왜냐구요
하림 닭날개는 바람이 가득 들어있어서
먹으면은 바람을 피운답니다.
그렇지 안아도 끼가 다분하신 갈매기님 앞에
닭날개 요리라면 문제가 있을텐대요

윤경씨 바람나는 갈매기님 보실랍니까
정그러시다면
날개말고 냄비에 앉아있는놈 中根을 뽑아서
푹 삶아 드리시요
그럼 닭날개보다 효과 빠를것 같슴니다.

오날은 왼굉일이라
아귀를 손질해 가져왔다구
이웃 동상이 주실개
서걱서걱 굵은 콩나물 삶아서
얼큰 매콤 짜~안허게 맹글어 묵고
덤으로 미더덕 대하도 찜해먹구
~~오랜만에 요리 함 해 봤슈~~

닭 날개는 담주에 하기루 하고유~~
메모 작실히 해 �다가 ...고마버유~

굉일두 편안한 시간 되시구유~
건강한 여름나시길유~
성해였습니다.
아이공 더버랑`


부산갈매기님
나의 유년 시절
오빠들이 잡아온 참새를 구우면서
딸아이가 먹으면 그릇 깬다고 절대 안주시던
울 할매의 깊은?뜻을 불혹이 되고야 알았네요
닭 날개만 골라 요리 해먹는걸 보시면 뭐라실까??
하늘에서 보고계실 할매는 잘 계시겠죠?
아내의 작품을 내시고
오데루 가시었디요
작품이넘 근사하구   맛깔스럽구
성해가 메모해가
울 아덜 딸...랑이 술 안주로 한다고
지갑에 넣어서 잘 보관하구잇슈~~
많이드셔서.
탈이나셨나...더위 드셨나...빙원에 링거 맞으시나..?
넘 감사하고 고마버...
제2의 휴갈 떠나셨나..
날씨 많이 덥다고유
저녁 바람 불려나 해님은 넘어갈 준비하구요
남은 오늘도 편안한 시간 되시구요
건강한 여름나시길요
성해였습니다.
  • 지존
  • 2008.08.11 21:04
  • 신고
매형 더운데 잘지내고 계신지궁금 ????????????
여기 날씨는 진짜 웃겨요
하루에 심심하면 비가 오니 장난이 아니가뵈요
닭다리도 좋은데 제것도 조금남겨 놓아야제요
여기온지 벌써 1년이 지났어요 ㅋㅋㅋㅋ
한국에돌아갈려니 돌아오면 실망하는사람이
많다고혀서 참고있는디 천상닭고기 먹으러   가야겄네 ㅎㅎㅎㅎ
그런디 그닭날개가 중국 수입품같은디 조심혀서드세용
오늘은 내가맡고있는 사업부는 연장근무가없어 ㅊㅊㅊㅊ
뎃글달고나서 중국산 빠이주 ( 백주 ) 한잔하고 들어가
쉬어볼려고 생각중입니다
여기서 중국술 32도~ 45도 짜리 마시다보니
한국쇠주는 못먹어요( 맛이없음 )
닭다리는 독한술하고 먹어야 제맛인디 ㅎㅎㅎㅎ

다음에 또 연락 하겠읍니다

再----------見
서울도 비가 온답니다
많이 선선한 바람 불고요
화요일이 화끈한 줄 알았더니
정말 화끈하게 시원하구먼유~
술병나셨나..?"
열심히 일해가..회사서 외국여행
가셨는지...?
마~이.
바쁜가?아니면.컴이 병원갔나?
갈매기님이 술 땜시 링거 맞으시나..?
거봐세요
건강하십사 날마다 기원항구먼유~~
아니시길 바랍니다.

좋은 시간 되시구요
건강하십시요
성해였습니다.




멎진 마이콘은 다 가지고 계시넹
한가지만 실험 해 봐야징
아무래도....
갈매기님은 닭날개 튀겨
상 차려놓고
어디 좋은곳으로 여행가신듯^^

동안
닭날개 먹음서 있으라고....^^

글치요~~
하널이님 생각.........!'
성해두~~~~~~~~~!'

오날두 한개만 묵어야쥐...
하널이님 두개 두슈~
나머진 뒤에 오신는님들 드시구~
ㅋㅋ
아이고, 지금 이시간에 사러갈수도 없고,
큰일이네..배고프고, 너무 먹고싶은데..
맥주도 한잔 마시고 싶다..^^
맨날 맨날 맛나는것만 만들어 드시니
행복 함이 가득합니다.

부갈님은 찍기만 했져?
윤경씨가 만든 작품은 당연 할꺼고~

근데~ 음식점 개업해도 되겠어요.^^
가을이 오구 잇는디유`

준비 하시느라 안나타나신디요`
궁금혀라~~
암튼지 건강만   유의 하십시요
가을 오는 소리 들음서
성해댕겨갑니다.


임시 휴일
광복절 노는날 다저녁 비오는날.
추적거림서 어둠이 오고 있는디
갈매기님 날아간 곳 암두 물러~~유,

날개 젖어 어델루 가가 쉬고 계신지...?
방은 성해와 예 오시는 님들이 잘 지키고 있담다,
염려 놓으시구 어디 댕겨오시던
건강하게 댕겨오시구요
편안한 시간 즐거움 행복도 담으시구요

비오는 이시간
고철 타고 왔다 비맞은 비둘기 날개 무거워 찬찬히
달립니다
성해였구요.












옆에않은 마누라 가 또 퍼가잠니다 지금도 헤비급인데 내 몸이 성한데가 없습니다
먹고 또먹으면 슈퍼 헤비급 ! 끔찍 합니다 부산 갈매기님 좋은 해결책 좀 알려 주이소
오~~~~~~~~~~ 치킨집에서 파는 것 같아요. 넘 맛나보인다. ^^
먹고 싶다 ^*^^^
닭발요리만 있는줄 알았는데
닭날개요리도 있었군요.
닭날개요리 함 먹어보아야겠습니다.
닭발보다도 먹는맛이 부드러울듯합니다.

'아내 손재주'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