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고향 거문도 (63)

작가 "한창훈"의 소설 - 나는 여기가 좋다 view 발행 | 고향 거문도
부산갈매기 2009.02.05 11:50
음.....
안그래도 책을 하나 읽어야겠다 싶었는데 잘됬네요....
꼭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요......

감사감사.....
ㅋㅋㅋ
글면 부산 갈매기님하고
거시기 사이네요^^*....ㅎㅎㅎ
지는   거문도 까정은 아직가보지못했만
여수는 한번 가봤답니다
"향일암"에....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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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 팔려고 내어 놓았더만 거문도 사람이 왔네요.형님 잘 아시는 분이네요
은일네라고 하네요..은숙이..
아시는지 몰라..ㅋㅋㅋㅋ
이웃사촌이 임양호라고 하네요...
확실히 대한민국이 좁네요...한집 건너면 다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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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평소에도 책을 가까이 하시는 분
이라는 생각은 했습니다 만
이젠 넉넉한 시간으로
더욱 책을 가까이 하시는 듯하여
마음이 푸근해 집니다....

좋은내용 곁눈질해서 보고 갈께요~
소설가 한창훈씨에대한 모든것 잘았슴니다.
역시 섬태생으로서 섬에대한 소설도 순수한 섬사람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생생하게 묘사해 냇군요.

갈매기님께서는 문화와 예술 그리고
문예까지 다제나능하심을 보여주십니다
올때마다 많은걸 얻고 갑니다.
이밤도 편안밤 되시길 바랍니다
책을 가까이 하신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죠
책의 줄거리까지 올려 놓으시고
문학을 가까이에
이왕이면..거문도 사랑으로.."

참 좋으네요
'
건강하시구요
살짝 내리다 그친 비
아마도 봄비의 예행연습이였다지요.

하루가 다르게 따슴을 주는 봄

넉넉한 마음 되시길요,
늘~~그랬듯이요

성해였습니다

눈이 아프다는 핑계로 책을 자주 접하지 않는데
갈매기님 올리신 내용으로 접하였습니다.
거제도는 한번 가보았는데 거문도는 아직 못가봤습니다.
여수에서 가까운 곳이군요. 여수도 너무 멀던데...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어느날 남쪽으로
여행을 하였음 하는 마음이 드네요.
한창훈씨 인상이 너무 좋아요~ 거문도에 꼭한번 가보고싶습니다
책은요~~ 보기만 하면 졸음이와서 아예 안봐요~~
눈도 침침하고 이제 노안도 오나봅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즐거운날 되세요 ^^*
부산도 날씨가 포근하죠?
갈매기님의 고향사랑은 아마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십니다
저도 꼭 사서 읽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가끔 고향생각에 블로그에와서 사진 잘보고있습니다!!

저두 거문도가 고향이지요^^ 아직은 젊은 나이지만... 어릴때 살던 기억이 아직 있어서 그립습니다!!

거문도가 낳은 소설가 "한청훈"씨... 저의어머니의 조카 되십니다!! (저희어머니가 "고모" 인거죠!!)

저의어머니께서도 자주 이야기 하셧습니다!!

저의 부모님도 거문도 출신이신대... 부산갈매기님을 저의 아버지께서 아시는것 같습니다!!

거문도에서 찍은 가족 사진을 보았습니다!! 할머니 분이랑, 사진앞에 서있으신 남자분을 아버지가 아시는것같던대!!

그분이 부산 갈매기님이 아닐까합니다!! 혹시 저의 아버지와 친구분이 아닐까하는데.. 어떨지.. 궁금합니다!!

저의 아버지 성함이.. (김 광 용) 자 사용하십니다!! 혹시 아시는분이시면 ^^ 답변이라도 달아주세요^^
그래요...
그렇군요...코페빵님 반가워요

아버님 함자를 보니
나와함께 초등학교를 함께 다녔던.
초등학교 동창이구만?

자네 어머님도
내 기억속에 남아있구만...
좌우지간 무척 반가우이

내가 댓글에 답글을 주지않지만
자네의 글이 너무도 고마워서....

아버님 어머님께 안부전하시게
그리고 아버님에게 동창 모임에
빠뜨리지말고 나오시라고 전해주시게

아드님 고마워...자주 놀러오시게
만나면 거문도이야기 바다이야기로 .빔을 새우는 옆지기 친구들 만나러   정읍갑니다
아마도 또 거문도 이야기 할것 같습니다
  • 술단지
  • 2009.02.18 22:06
  • 신고
갈매기 후배님   즐감하고 돌아감다. "이찌고뿌" 날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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