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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손재주 (17)

퀼트로 만든 미니가방 외(外)...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아내 손재주
부산갈매기 2009.04.22 07:20
  • 따뜻한 카리스마
  • 2009.04.22 07:37
  • 신고
오, 예술입니다^^부럽사옵나이다^^*
아들 출근 시키고 피곤해서 ..좀더 누울가 하다 ..
퇴근해올 남편 위해 북어구이 할려구 일낫다가 들럿더니...
오메 ... 이쁜작품 퀼트가~ ^^
윤경씨가 여성스러워요         아이구~전 못합니더 ~


근데 카테고리 내삶의 이야기에     퇴임사 동영상 댓글란은 왜 잠그셨는교??
퇴임사를 하시는 목소리도 근사하공 제복도 근사하궁~ 키도크시공 ~ 제임스본드 같습니더 ~ 하하하 ^^*

에구~그렇게 몰래 숨겨놓는 수줍음도 있는겁니꺼?
띠리리~~   ~만천하에 알려야징~

오늘도 빡세게 즐거운날 되세욤 ^^*
자랑 맘껏 하셔도 좋습니다정말 훌륭한 손을 가지신 멋진 사모님이십니다
저정도 실력에 퀄리티라면 부업으로 판매하셔도 됩니다.
한개 5천원~~~
주문 들어갑니다.ㅎㅎㅎ
한번더 미끄러지시면 인제 사모님 업고 다니시겠네요^^
와따~
싸모님 솜씨가 보통이아니구만요
저렇게정성드려 만드는 모습 옆에서보시면 업어드려야 하겠습니다.
아주근사합니다.
  • 오호라
  • 2009.04.22 11:04
  • 신고
오 솜씨 대단하시네요~~ //근데 4~5일 고생하신걸로 홀랑 막걸리라~ ㅎㅎㅎ
보통 정성이 아니십니다....ㅋㅋㅋ.....
"소주도 독하군 마시면 취하리"
요기 시인이사는 주소랍니다
부산갈매기님 시인 꽁짜 디따 좋아해요
요곳으로 사모님 작품보내주시면
안잡아묵지여...ㅎㅎㅎ(지송혀요)
나른한 오후 갈매기님 웃으시라고...
시인 거시기해봤유....ㅎㅎㅎ

사모님 솜씨 대단하세요
시인 약파는 일 외는 할줄아는게
넘 없어 부럽기만하답니다

부산갈매기님 진짜로 장가 잘 가셨넹.....ㅎㅎㅎ
그러니 연산홍이 아무리 유혹해도
절대로 빠지지 마삼..^^*
헉! 시인님~~우짤꼬 ..영산홍이 리산디~ (음하하하하 ^^*)^^;;

시인님 ~~소주도 독하군 마시면 취하리 ??? 하하하하^^*
알앗서욤 지는 카드보내드릴게요~~ 하하하 ^^*

올만에 편이랑 자전거 타다 집에 들어왔서요
넘넘 예쁩니다
여고시절 수예시간이 생각납니다
살짝 고백컨데....전 한작품도 완성작이 없으니...
윤경씨의 여성스러움에 감탄 연발....
갈매기님은 일등색시를 모셨네요
사모님의 솜씨가 대단하시네요~^^
그래도 그걸 이렇게 작품으로 만드신
부산갈매기님의 사진과 글솜씨가
더 빛을 발하게 하네요~^^

두표 추천하고픈데
우째 그게 안되네요~ㅎㅎㅎㅎ
좋은 시간 되세요~^^
퀼트,
집중력과 인내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수작업이랍니다,

바늘의 한땀 두땀을 접어 뜰 때 마다
간격과 모양이 틀어지지 않게
잘 접고 다루어야 한답니다

조각천에 덧댄 모양이 너무 이쁘네요
아마도
갈매기님 들러매고 구시장에 내다 팔면.
단박에 동이 날텐디....그 귀한 돈으로
막꼴리라구라구라구유~~~"ㅋ

갈매기님의 해설이 더 빛이났던
아내의 솜씨였습니다.'

오늘도 다저녁이 되었습니다
맛난 요리 해 드시구요
건강하십시요
성해였습니다
아이들어릴때 동네엄마들이 퀼트 배우자며 첱을 준비하고 한땀한땀
ㅎㅎㅎ 왜 이러고해 그냥 미싱으로 싱하지
그래서 저만   미싱질로 금반 완성했답니다
성격이 못된것 같습니다
부럽네요     수는 놓았는데 바느질은 이상하게 ...
사모님 솜씨가 예술입니다.
헌겁쪼각으로 멋있는 가방을 연출하셨으니
하나의 명품가방처럼 보입니다.

갈매기님 아내사랑 돋보입니다
역시 살아가면서 이런 식으로도
아네를 행복하게 하실수있군요

작품도 멋진 작품이지만
명품가방 광고 또한 멋집니다.
아름다운 글솜씨로 사모님 추겨세워 광고하셨으니

내킨김에 전에 올려놓으신 작품
구경까지 하고 갑니다.
두분들 알콩 달콩 살아가는 모습
만냥 행복하기만 합니다.
에효~~
전 못할것 같네요
성질급하고

덜렁대는 전.....ㅎㅎ

근디
무쟈게 이쁩니다

이쁜언냐 바느질할때
갈매기님은 옆에서 뭐하실까요?
바늘에 실 꿰어주실까?....

가끔은 따뜻한 차 한잔 만들어서
가져다주시면
무척이나 사랑받으실듯.....^^^^^^^^^^^^^^^^^
넘 예쁘요 솜씨도 좋으시고 정성도 대단 하십니다.... 예술이네예~~
오잉...형수님 솜씨가 가히 예술의 경지에 올랐네요
음...하나 얻고 싶은 마음 간절하네요
형님은 좋겠습니다.
이것저것 잘하시는 형수와 같이 있어서..ㅋㅋㅋ
한땀 한땀 정성이 담긴
아내의 손길에...
찬사를 보내고 싶네요...^^
솜씨가 대단하신 사모님을 곁에두신
부산갈매기님은 행복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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