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고향 거문도 (63)

고향 거문도에서 - 1부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고향 거문도
부산갈매기 2009.10.27 18:38
갈매기님 고향 모습 정말 보기좋습니다~
몰랑이란 단어를 여기서도 들을 수 있다니 반갑습니다
행복한 밤시간되세요 부산갈매기님^*^
멋진곳에서 태어나신분
그래서 지금도 그리
멋지신가 봅니다?.....^^
고향다녀 오셨군요...

언제봐도 바다는 늘 마음이 넓어보이고
그 곁에 소리없이 언제나 그자리에 있는
작은섬마을들은 늘 정겹습니다

오늘 김포는 늦가을안개가 지독히도
많은날이네요
그 안개속에 뿌연햇살 잠시 비추고요
오늘도 좋은날 됫고요

오랫많에 소식 반가웠어요~
고향~
마음도 몸도 쉬고 싶은곳

혹시나 하구 들럿는데 ...에공 제가 늦엇군요 ...
그래둥 ~ 두고두고   볼꺼니깐~ㅎㅎ

불탄봉 아항~
사진 얻으로 올게요 ...

즐겁고 좋은날 되세요 ^^*
푸른바다와 맑은 공기 ~~
한번 관광가고 싶은 곳입니다.
또 좋은 소식 기대가 됩니다.
잘 댕겨 오셨군요
불탄봉? .몰랑? 반작개? .노루섬...
모두모두 정겨운 이름인듯 하네요
여독이 풀리면 고향이야기 다~해주실꺼죠?
편안한 휴식을 기원합니다
부산갈매기님 고향 잘 다녀오셨남우...?
갈매기님 고향의 풍경들이 넘 아름답네요
8년만에 고향방문이라
넘~~~~~하셨네요 ...ㅎㅎㅎ

등대 아래 절벽 사진 넘 아름답습니다^^*
앞으로 더 아름다운 고향사진 많이많이 보여주세요
기대하겠습니다

그럼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여
평온한 밤 되세요^^
어~~~나두 그때는 거문도에 있었는데...
일요일은 바람이 많이 불어 못나오구
월요일은 카페리가 휴항으로 못나오구
결국 화요일에 카페리에 차를 싫고 나오긴 했지만
다음부턴 절대 차는 안가지고 들어가야지 하고 마음ㅇ,ㄹ 먹었지요.

갈매기님 부디 오래오래 건강하시여 우연이라도 거문도에서 마주치시면
일잔 하입시더....ㅎ
7년만이시면 정말 가슴이 벅차셨겠습니다.....^^

거문도도 정말 아름다운 곳이로군요.....
아름다운 거문도를 만나니 너무 반갑습니다.
에전에는 그냥 아름다운 섬이려니 하였지요.
그러나 요즘은 님의 고향이라서 더 관심이 많답니다.
바다 경치도 아름답고 정겨운 이웃들의 모습도 좋습니다.
고향 다녀 오심을 축하드립니다.

진주에서도 가끔 거문도로 가는 산악회가 있더군요.
다음 기회에 꼭 한번다녀와야겠습니다.
고향에 가신다는말씀은 들은것 같은대.
올때마다 그렇게도 붐비는 이웃들의 발걸음은 줄고
집안이 텅빈것같은 느낌마저 들었기에.
많은 걱정도 했었슴니다.
혹여 어디 편찮으시지나 안았나?
별생각도 해봤슴니다.
그러나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뵙게되니 방갑슴니다.

고향에가셔서 부모님뵙고
어린시절 자랐던 추억도 더듬어보시며,
감회가 새로웠으리라 생각됩니다.

거문도의 아름다운 모습 가끔보여주셔서
한번가보고싶은 동경의섬 거문도
과연 푸른바다 동양의 파라다이스 ,실로 장관입니다.
오기택의고향무정이 갈매기님고향 거문도와
잘어울리는 밤입니다. 고운밤
가을과함께 멀어저가는 10월, 마지막 가고있슴니다.
고운밤 편히쉬시길~~

고향 잘 다녀오셨네요
7년만에 다녀온 고향의 내음
많이도 그리웠겠습니다.

아름다운 거문도의 모습 또한 일품입니다.

저도 전라 남북도를 3일 비번을 통해
여러곳을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별로 좋지를 못해 좋은 경치를 사진에 담지를 못해
아쉬움이 많은 날이였습니다.

가끔씩 갈매기님 불방에 들려
소식이 없음 궁금하던차
거문도의 아름다운 경치를 구경하네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면서...,
  • 술단지
  • 2009.11.08 17:56
  • 신고
밖 노루섬 위로 떠 오르는 일출과 음달산(서도 변촌리) 으로 일몰하는 낙조가 넘 아름다워요.......
넘 아름다운 섬에서 태어나셨군요 사진으로 보는 거문도 한번 꼭 가보고 싶은 섬으로 콕찍어놨어요
  • 마마
  • 2010.07.06 22:05
  • 신고
저힌 내륙이라서 정말부럽습니다...
  • 마마
  • 2010.07.06 22:11
  • 신고
너무 멋진 곳을 고향으로 두셨군요 우린 내륙이라 넘 부럽습니다 ...행복의 아지랭이가 옴찔하고 피어나는것같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고향은 어느 누구나 좋은곳~~~정말 좋은곳 거문도 한번 간다 간다 하면서 못가본곳~~~
덕촌리에서 태어나셨군요.
덕촌리는 삼년을 꼬박 군생활한 곳....
제게도 한하나가 추억이 깃든 정경입니다.
유림해수욕장 수월산 등대..
불탄봉..실제로 산불이 나서 불끄느라 힘들었지요.
그 후로 한번 다녀왔습니다.
그때는 백도에도 상륙하여 올랐었는 데....
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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