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고향 거문도 (63)

고향 거문도에서 - 3부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고향 거문도
부산갈매기 2009.11.02 09:55
역시나 국립공원으로 손색이 없는 거문도의 모습입니다~
갈매기님이 최고라시던 거문도등대도 참으로 멋진곳에 자리하고있군요~

목넘어도 인상적입니다만 동백이 벌써 피었다는게 신기합니다
이쪽은 아직 맺지도 않았는데 말입니다

거시기처럼 생긴바위 정말 많이 비슷하내요~ㅎ

누님이 사신다는 죽촌리 이야기와 구실잣밤줍던 이야기 기대됩니다
고향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정이갑니다

11월도 행복한가득 깃드셨으면 합니다 부산갈매기님^^
반갑슴다...홍도갈매긴님

거문도가 역시 멋지지요?
동백꽃이 군데군데 피어있었답니다
아마도 제가 온다고해서 반겨주기 위함일검다
그곳 홍도에도 동박새가 많이 살지요...그럴검다

홍도에도 흔들바위와 신선바위가 있을검다
섬지방에 다녀보면 무슨 전설이 그리도 많은지?...ㅎ

구실잣밤나무를 아는걸 보니
홍도에도 잣밤나무가 있군요?
도토리처럼 생겨서...
까먹으면 밤처럼 고소한 맛이 나지요?

방문, 댓글...감사드립니다
동백꽃, 흔들바위, 거문도 등대....
모두가 부산갈매기님 고향표라는거죠..!?...ㅎ
고향 풍광이 정말 아름다고 멋지네요

부산갈매기님이 부럽습니다
먼나먼   길이라서 자주는 찾아가지는못해도
바다의 아름다움을 볼수있는 고향이있다는게
멀마나 큰 행복이겠어요^^*

시인 부산갈매기님 고향에서 일년쯤 사신다에
한표...꽝~!!!....ㅎ
다 늦기전에 한번도전해보세요^^

저도 언제가 될지 계획은 없지만
꼭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부산갈매기님! 11월의 첫 출발도
힘차게...아자~!!
오잉..갈매기님 고향소식 잘 봤습니다
저희 내외도 내년 여름 휴가는 거문도로 갈까요?
2시간이면 갈수있다니까 훨 가깝게 느껴지는군요
고향을 아끼고 사랑하는 갈매기님의 마음이 곳곳에서 느껴졌습니다
동박새 노래소리도 들어보고...
신선한 회맛도 보고...
섬마을 선생님?도 찾아보고...
우왕~~넘 멋진 거문도 여행기입니다.
가만히 앉아서 거문도의 멋진곳을 구석구석 편하게 구경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직접 가고 싶은 마음이 꿈틀거립니다.

갈매기님 한일년 가서 사세요
ㅋㅋㅋ
제가 놀러가겠습니다.

나도 가서 그곳의 아름다운 일출을 담아와야겠습니다.
언제쯤 갈려나
손꼽아 기다려봅니다.

암튼 가시면 초대좀 해주세요. 목빠지게 기다려 봅니다.

4편이 무지하게 기다려집니다.
그러게요?
저도 4편이 은근히 기다려 집니다
먼곳이어서 선뜻 나서지질 않는
거문도...
이곳에서 구경 합니다..

추운 겨울이 성큼다가선날
너무 춥네요
하널인 어제 말톤하고
아픈다리 이끌며 댕겨가유~~~ㅎㅎ

이럴때 모든분들이 하시는 말씀 있쥬
누가 말톤하랬나~~~~ㅋ
안녕하세요~. 여수의 고락산(이윤기) 입니다.
하선생님 방에 모처럼 찾아오게 되었네요.
전에 거문도 다녀왔지만 다시한번 설명을 보면서 더듬어 보았답니다.
거문도에 계신다면 한번 놀러가야 할까보네요^^
거문도 3탄까지보면서 마음이 살라랑거려
그렇지안아도 동경의 거문도인대
안가고서는 병이날것 같슴니다.

신비의섬 거문도~~!!
그곳에 흩어저있는 야생에서 얻어지는과일
갈매기님 말씀하셨는대 하나도 못알아듣고 무슨과일인지
모르되 맛갈스러울것 같슴니다.

동백꽃은 등대가 자리한 그섬에는 동백터널이 장관을 이루고
여름철에가면 했빛을 전혀받지안고 산행할수있겠슴니다.
그곳에 피어있는동백이 진짜 오리지날 동백 입니다.

이쪽,선운사쪽에는 춘백이 많이 있거덩요.
거문도 고향소식 호기심있게 소개해주신님께 감사드립니다.
구경도 잘하고요~^^*
구수한 이야기에 귀도 쫑긋~

아마 윤경씨도 갈매기님 따라 가실것 같은디용~~
따님걱정에 ...마음한켠이 ..그러한가 봅니더

고향동네라구 ..물한병두 안챙기고 산엘 오르셨군요

누님댁 풍경이 나오면 .. 욜씨미봐야징~ 아마두 그림자료가 나올거 가토욤 ㅎㅎㅎ
언제   거문도 여행 가보낭~ 히힝~

날씨가 추워요 부산도 춥겟지요 ?
즐겁고 좋은날 되세요 ^^*
갈매기님의 서사시 같은 고향 탐방기가 장 장 네편에 걸쳐
이렇게 장엄하게 펼쳐지리라곤 생각치 않았는데..
마지막편이 기대가 됩니다.
멋집니다!!

서도리 에는 새로운 전망대가 완성되었는데 가보질 않았군요.
갈매기님께서 거문도생활을 한 일년 정도 하신다니 드리는 말씀이지만..

서도리 장촌에 청갈매기가 둥질 마련해 놓았는데, 서울살던 막내동생이 홀로 거처를 하고 있지요.

우체국 하던 곳인데요,
제가 인수해서 올해 약간의 수리를 하여 사람이 살수 있게 해놓았지요.
전 아직 육지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정리가 되면 거문도로 살러갈렵니다.
물론 제 집사람은 안따라오겠지만요...ㅎ

기회가 되시면 한번 다녀가시지요,
막내동생 솔로넘이 청갈매기 이야길 하면 반갑게 맞아 줄겁니다.
재수가 좋으면 저도 갈매기님을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르지요...ㅎ

다음 편을 기다립니다.


윤경씨는 좋겠다 했습니다
그런데 진짜 혼자 살것입니까
수박겉핧듯이 갔다온 거문도.
부산갈매기님 덕분에 자세히 관광했네요.
다음기회에 느긋하게 이코스로 다녀와보고 싶습니다.

저도 늘 바닷가에서 3년만 살아봤음하는데
부산갈매기님은 고향에서 1년만 살고픈가봅니다.ㅎㅎ

다음편 기대되네요.
  • 행운아
  • 2009.11.03 18:57
  • 신고
잘 갔다가   왔군요,,언제 보아도   좋은곳입니다..
좋은밤 되시며
오늘도 고운꿈 꾸세요
감사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고향에 다녀오셨군요.
가까운 거리도 아닌데....
힘든 발걸음 하셨네요.

얼마나 좋으셨을까??
눈앞에 그려집니다.
고향만큼 정겹고 좋은곳도 없는데....
등반까지 하시고
두분 넘 행복하게 보이세요.
건강하세요.
빨리 4편 올려주삼
거문도를 걸어서 답사하셨네요.
아름다운 고향마을을 사모님과 답사하시면서
옛 추억도 이야기 하시고 너무 좋으셧겠지요.
사진으로 보니 등산로가 잘 정비되었네요.
언젠가 저도 님의 발길을 따라 거문도를 답사하고 싶습니다.
불탄봉도 가보고 거문도 등대도 꼭 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술단지
  • 2009.11.08 18:34
  • 신고
후배님 고향소식 3부 까정 보았슴다. 부대 인솔 하시느라 수고 많았슴다. 연락 주셨더람 안내라도 할수 있었을텐데.... 고향에 계신분들 잘 살고 있던교? 올려주신 고향소식 즐감 하였슴다요~
  • 이쁜이
  • 2009.11.09 19:51
  • 신고
어릴쩍 방학때만되면 가는 그곳!! 입니다.
외할머니댁은 항상 풍성한 먹거리가 많아 좋았습니다.
추억이 있어 즐겁고.. 기쁘고... 반갑네요. 사진 잘보았습니다.
연산네 숙모님댁 사진도 빨리 보고싶네요.....
이쁜이님...
누굴까 엄청 궁금해서
이렇게 답글을 씁니다

외가댁이 거문도 죽촌이라면
님의 어머님이 죽촌분일것이고
내 누님(연산이 엄마)를 숙모라 부른다면....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 마음 이렇게 궁금하게 합니까?...ㅋ

뉘신지 알기전엔 4탄 올리지 않을검다....ㅋ
절절한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촉촉하게 가슴에 담깁니다.
아마...... 저도 고향이 섬이라서 더욱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ㅎ....
꼭 제 고향의 모습 같습니다.
제 고향 뒷산에서도 거문도가 보이지요.
고향에 자리 잡으시거든 연락주십쇼!
매운탕 솜씨는 제가 일품이니......ㅎ
건강하시구요.
너무 좋네요~~~^^***
거문도 전경이 너무 좋고, 선배님 모습이 너무 좋고 등대도 너무 좋고...
모도가 너무 좋네요~~~
안녕하세요..어제 1박2일 보셨나요?   저녁먹고설겆이하느라 주방에 있는데 딸이   엄마고향 거문도맞지 지금 텔레비에나와 하더라구요           어..진짜로 하면서보니 정말   제 고향 거문도였어요 하던일도 멈추고 그대로 텔레비 앞에앉아서   끝날때까지 눈을떼지 않았어요   텔레비에 나오는 모습 하나도 놓치지 않고 그대로 다 제눈에담으려구요 손을 뻗으면 닿을까 싶었어요   가슴속으로   눈물만 흘렸지요..너무도 생생한 고향 모습에   그저 눈물만   흘렀어요. 항상 이다음을 기약하지만..그래도   머지않아   가볼거라는   희망을 가지고.......12월 6일 저녁mbc1박2일 꼭   보셔야되요...항상 건강하시구요.
갈매기님 ~~
남편이랑 1박2일 보면서 ...내년엔 거문도 백도 여행을 계획하였습니당 ~
그 계획이 이루어질지 무산될지 모르나 ...
꿈꾸는 동안은 행복하겟죵? ㅎㅎㅎㅎ

거문도 갈매기님 땜시리 .... 바람났넹 ~ 에이힝~~         하하하하     호호호 ^^*
구경 넘 잘 하였습니다   거문도 백도 정말 좋은 섬이군요  
거문도는역시아름다운곳입니다
근디많이변했네요
7년전애가봤는데요
  • 여울목
  • 2011.07.17 09:57
  • 신고
거문도 하면 얼핏 생각나는 게 거문도 간첩선 상룩사건이던가? 뭐 이런 것이었는데 이런 생각이 싹 바뀌었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섬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부인들도 아주 미인들이시구요. 언제 기회 있으면 꼭 한 번 가 볼 랍니다.좋은 구경시켜주신데 대해 갑사 드립니다.
  • daelim
  • 2014.05.30 17:00
  • 신고
그리운 내고향 가고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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