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고향 거문도 (63)

거문도에서 보낸 누님의 선물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고향 거문도
부산갈매기 2009.11.19 11:47
누님의 정성이 대단하시네요~^^
군침만 삼키고 갑니다요~^^
우와~~~~~~~~~~~~~~우와~~~~~~~~~
아무래둥 이사가야 긋당     갈매기님 옆집으롱 ~~

서울에서 방금 들어왔서요
점심 묵꼬 다시 올게요 ^^*
으~~~~~~~``앙 ~~~~~~~
금칙어 땜에 몬사러~몬살긋당 ~
내 댓글 돌려줘요 ~~
치, 고동, 문어, 홍합맛있겠습니다
맛난 치를 두고 행복한 고민을 하시다니
고동을 삶아서 보내 누님의 정성이 엿보입니다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 부산갈매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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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한박스 보내셨군요.
고동,삼치등 자연산 선물이니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사랑이네요.
부럽습니다.
고향....하고도 누나 는
참 좋지요?
전 제 남동생하나 있는데
잘 하지 못하는데도
절 무쟈게 좋아합니다
그냥 누나.....여서 좋다고..ㅎㅎ

하물며..
고향에 계시면 이렇게 철따라
생선 보내주시니
얼마나 더 좋고 가슴 아릴지요?....

저 지금 즘슴 먹었습니다 만..
그 생선회 한쪽만 주심 안될까요?
에공....
그 배고프리로 김치 한통 보내주
그 생선한쪽 주시려나?.....ㅎㅎㅎㅎ


날씨 참 춥습니다
따뜻하게 지내세요~
세상에나......

저리 장만하시고 다듬으시는게 보통일이 아니신데.....
정말 음식은 정성이라는 말이 맞네요....

너무 맛나게 보입니다.....^^
와아~~~!
보기만해도 묵고싶어요
시인도 해산물..회 무척좋아하는데...ㅎ
부산갈매기님은 좋으시계유....
꽁짤로 맛난것도 드시고

부산갈매기님
누님의 사랑에 시인 가슴이 뭉클하네요
가족사랑..형제간의 우애가
아름답고 예쁘게 느껴지네요^^*

누님도 부산갈개기님도
늘 건강하셔서 예쁜 사랑오래오래
지속되시길 빕니다_()_

글구 먹기 싫으시면
시인에게로~~보내주셔요^^*....ㅎㅎㅎ
누나, 오빠있는 사람은 좋겠다^^*...ㅎ
와우~~사랑이 듬뿍 담긴 음식이네요
형제란 이래서 좋습니다 저도 육남매 중간 집에 내려갈때마다 형제들 정에   잘 살아 보답해야지 하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거문도에 누님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고동 몇개 먹고 싶습니다 ㅎㅎㅎ

고향의맛을 둠북담아   누님의 정성과함께
고운선물 잘받으셨군요.
일찌기 홀로되신 누님 ,~~큰사랑을 갈매기님한테 드릴만 하군요

갖가지의 해산물 정성들여 해마다
보내주시는 누님의정성 큰사랑을 받으신 갈매기님
행복해 하시는모습 에서 형제간의 정 생각해봅니다.

작년 이맘때인가도 정성어린선물 받으셨던 기억이 납니다.
어머님의 사랑못지안는 누님의사랑
어쩌면 어머니를 대신하시는 어머님의 품속같이
따뜻하게도 느껴질듯 합니다.
사진속에 고향의 정이 가득합니다.
누님이 보내주신 선물에 가족의 따뜻함이 들어있네요.
일찍 홀로 되신 누님을 생각하시는 매음도 애틋합니다.
저는 장남이라 누님이나 형님이 없습니다.
그래서 명절이되면 늘 아우들이 오기만을 기다리곤 한답니다.
이제는 하나 눌 나이가 들어가니 더 애틋한 마음이 들더군요.

정이 넘치는 훈훈함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와우!~~
멸치액적 진국인데요
정말 자연의 바다 냄새가 풍겨 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고 건강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바다 냄새가 가득합니다...부럽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 술단지
  • 2009.11.24 21:46
  • 신고
우왕~ 맛 나겠다. 무네랑, 고둥이랑 그라고 노란술도 보이네~ 양주인감요? 고향 갯 내음 맡고 감다요~
아~ 잊고 갈뻔 했네요. 다음 카페 거문도에 들어가니 윗글이 올라와 있더군요~ 감사~~
울 엄마가 보내신 거랑 똑 같네요..ㅎㅎ
울 집에 한상 차려 놓은 술상 같으요.
반갑고 친숙한 먹거리들..
눈으로 맛을 보고 갑니다.^^
거문도를 몽땅 걷어서 보내셨나 봅니다.
손질까지 다 하셔서 많이 도 보내셨군요.
맛나게 드시고 건강 하세요. ^^
이런 누님이 계시니 여수와 거문도를 잊지 못하시군요. 살아계실 때 더 많이 찾아뵙고 그리운 누님의 넉넉한 품을 느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게도 한 분의 누님이 계셨는데 일찍 떠나셔서 그런 넉넉함을 느낄 수 없어서 아쉽습니다. 이 글을 읽고서 하늘나라에 계시는 누님이 보고싶어집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오.
여수에 조카도 있는데 정말 좋다고 하더라고요
어머나 맛있겠다 ㅎㅎㅎ
누님이 고향에 계시니 참 좋으시겠네요
두고 두고 드시면 좋으시겠어요 ^^*
블로그에 있는 거문도 이야기 잘 봤습니다. 섬은 아니지만 어린시절   외갓집에서 자라다시피 했습니다. 유년시절의 소소한 즐거움으로   해마다 2~3월이 오면 어린시절에는 아름다운 풍경인지 몰랐던   몰랐던 동백꽃, 목련꽃 그리고 멸치액젓 담그는모습, 싱싱한 갈치, 고등어, 삼치~기억이 떠오릅니다. 좋은 추억을 떠오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맛안거 혼자드셨나여? 아~내가 좋아는거들~거문도에는 가본적이없지만 언젠가 시간이 되면 친구들과 가보려구여
~담엔 맛난거 나눠주세염,,헤~
  • 마마
  • 2010.07.06 22:56
  • 신고
꼴까닥~
흐미 ~
침넘어 감니더 ..
묵고 싶어라  
누님 우리 형님 하면 안됍니꺼  
거문도 꼭 가고 싶어요
여기 산골 배추와 거문도의 젓갈을 버무리면 정말 맛날거 같아요
생각만해도 침넘어 갑니다
언젠가는 내사랑과 꼭 가봐야지...
  • 여울목
  • 2011.07.17 09:59
  • 신고
먹을 것 또한 풍부한 고장이군요.
고마우신 누님입니다.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이 내용물에 가득 담겨잇습니다.
누님의 손끝에서 만들어지고 정성으로 담겨진 누님의 냄새
먹는 기쁨도 크겠지만
누님의 마음을 읽는 순간 남매의 다정함이 밀려오는 따듯함을 느낌니다.
세상 별것 있나요.
형제간에 우애있게 지내고,마음 서로 나누고 서로 돕고
그것이 세상사는 모습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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