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고향 거문도 (63)

고향 선배님이 쓴 책 - "향수(鄕愁)"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고향 거문도
부산갈매기 2010.05.16 11:33
책속으로에서, 고향이 아름다운 것은,
추억속에 그리움이 있어서일 것입니다.
좋은 글 잘읽고 갑니다.
휴일 행복하게 보내세요.
지금 흐르는 곡
향수'
가사 속에 고향의 추억과
그리움이 노래가 되었지요.
바다가 고향인 님들을
보시면 제게도 아련한 추억이
새록 거리지요
아지랑이 가물가물 흩어지는 날
갯마을 추억이 따라 가는걸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축드립니다

햇살 고운 휴일 입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성해였습니다.


복재이~~~~!
츠~암 나,'
와 고걸 잡쏴가꼬~~!
에궁..
몸 츠스리시구요~
쾌율빌유~~!
어느곳이든 그 지역을 사랑하고
아껴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잊혀지지 않는 곳이 되지않나 싶네요~^^
참 보기 좋네요~^^
오랫만에 댓글을 올려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잘 지내시죠
너무 반갑네요 "향수" 책도 꼭 구입해 읽어볼생각입니다.
후배님 올만임다

책 저자님과
같은 마을에 살았으니...
당연히 구입하셔서 보셔야지요?

방문....댓글 감사함다
고향이
고향이.....
거문도이신 부산갈매기님 복많은분이세요.ㅎ

공기좋고....
바다가 아름다운곳에서 태어나셨으니
복중에 복이지요^^


물론 어릴적엔
고향이주는 선물이 넘 작아
큰선물받고싶어 부산으로유학오셨겠지만...ㅎ

지금은 그 고향이
부산갈매기님 삶의 비타민.....ㅎㅎㅎ

존경할만한 선배님이시네요
에고 누가 시인도 존경한다고
신문광고에좀내주면 좋겠땅...ㅎ

부산갈매기님 오늘 글 읽으면서
많은 생각이 비디오 처럼,,,,,
머리속을 지나가네요

시인 고향도 엄청 촌이라서
공부를 더 하려면 유학을해야했답니다

1남 5녀 자식들 공부시키시려고
힘들게 고생하신 부모님께 큰 감사의 마음을
다시 가져봅니다

부산갈개님도
고향에서는 성공하신 사람중에 한사람이세요

새로이 시작하는 한주도
밝고 건강한 미소 잃지마시고...마소만땅~!!

지금 흐르는 노래
시인 좋아하는 노래라서....
한참을 듣고 갑니다..ㄳㄳ~!!...ㅎㅎㅎ
잘 하셧네요..
고향에 대한 그리움은 누구나 마음속이 있는것이라서
고향이란 단어만 나와도 마음이 설레이지요...

또 한주간이 시작되네요.
행복한 한주간 되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건강하신
평안한 한주간 되세요..
정년하구 고향가서 살았음 좋겠습니다...
고향이야기만 나와도 가슴이 울렁 울렁...
고향의향수는
누구나 가슴 한켠에
설레임같은 곳이지요..

부산갈매기님 안녕 하시지요..^^
도시에서 자라.. 고향에 대한 진한 향수를 갖고있진 않지만..
지난 시간의 힘들고 어려웠던 순간까지도 아름다운 냄새로 간직하고 있다면..

그삶이 얼마나 윤택해질까? 하는 생각을 잠시해봅니다.

오늘하루도 즐거운 하루되셔요
훌륭하신 선배님이시군요.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가지고 공부하시고
이제 이렇게 아름다운 글을 쓰시고 책도 내셨네요.
외롭지만 아름다운 거문도의 환경이
훌륭한 분들을 많이 배출하신 것 같습니다.

소개하신 글을 보면서
우리의 인생길을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여름처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집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훌륭하신 선배님
그리고 또 훌륭하신 후배님...^^

향수...
고향의 그리움이 가득한 책일듯 싶어요

좋은책소개 감사합니다

오늘은 한여름 날씨예요
봄은 그렇게도 짧고
여름은 아마도 길고길듯싶어요~~
낼 당장에 구입하렵니다   서점에 있으리라 믿으며 ..

다시 올게요 휘리릭~^^;;
훌륭하신 분이십니다.....
저리 사진도 간간히 들어있으면 더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하루종일 참 많은 비가 내리고 있네요.
모내기 할 시기에 때마침 고마운 단비예요
비가 내리는 날에는 더욱더 고향의 그리움이 밀려오고 옛 추억에 잠기게 하죠.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형님도 글 잘 적더만요
지금이라도 시작하면 될 것 같습니다.
솔매님 마저요~~~ 갈매기님도 글쓰시라구 ..재촉해야혀용 그쵸?

갈매기님 글쓰세욤~   글쓰세욤 ~글써~글써~ 글쓰시라구염 ~~~
촛불들고 일인시위함돠~~~   ㅎㅎㅎㅎ   ^^
나도 같이 시위함다..
글 써요..써~~~알심미까.
돌팔이 작가가
이곳저곳 널렸는데
그곳에 제 이름 올리기 싫소이다

촛불들고 시위하면
청기와 집에서 잡아 감다...ㅋ
청기와집이 파출소 지붕색입니까? 맞습니거? ㅋㅋㅋㅋ
리사님
"향수" 책 구입하셔서
감명깊게 읽었다 하시더니
독후감 쓰지않고 뭐 하시나요?
독후감 쓸려구 하는디 ...
반찬 두개 맹그렀고 .. 총각김치만 담그면 됩니더
아파트 상가에 갔다오는길에 ..프로마즈 과자 사들고 들어왔십니더 ㅎㅎㅎ
내 휴일엔 나좋아하는 일로 보냈으면 좋으련만 ...

향수를 읽는내내 ... 나도 바다에 나가고 ...나도 꽃상여 뒤를 따라 가는 .....
검둥여총소리를 읽을때는 아픔이 ..그리고 낯설지않음이 ... 사실이야기 같기도 하고 ..

에고..이만 .. 얼렁 집안일 해치우고 요....^^;;
고명하신 선배님을 두셨군요.
선배님의 향수도 고향을 그리워하는 스토리의 책이겠지만
갈매기님의 시또한 구구절절 향수를 느끼게하는 시심입니다

조그마한 섬 거문도 아름다운 풍광이 깃든곳
한폭의 그림보다도 더욱 아름다운 비경의섬
그안에 많은 인제들이 배출되엇고
갈매기님이 계셨기에 저도 신비의섬 거문도를 늘, 동경해왔던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한번 가볼날이 있겠지요.

아무쪼록 훌륭하신 선배님 저서를 소개하셨으니
틈 나는대로 한번 사봐야하겠슴니다
비오고개인 아침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도 즐거움 가득한 하루 상큼하게 열어가세요^^
,남편 후배 거문도가   고향인 박중위가 사촌형님이 거문도에서 ...... 한번 가자고 했는데
향수를 느끼고 갑니다   ..
41년생 이시면...거의 칠순?..
정력?.이 대단하시네요...캬캬캬....
책의 발간 년도가..언제인가요?..
못 찿았습니다...ㅎ
22일날 거제도 갈려고 하는대..거문도랑은..거리가..ㅎㅎ
인터넷 검색창에
향수-박보기...이케 쳐 보이소?

거제도에서
거문도까진 헤엄쳐 갈려면
몇일은 걸릴검다....캬캬캬
노래만 듣고 가요~~
  • 동백
  • 2010.06.01 14:01
  • 신고
향수의 저자께서 월남전에 참전하셨습니다. 아마도 대학생 시절에 어려워서 학비를 벌기 위해 참전하셨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제가 동도초등학교시절 월남 참전용사 위문편지를 써서 보냈는데 바로 이 분께서 받아보시고 답장이 와서 고향의 이 분의 어머님과 함께 읽었던 기억이 아물거리는 군요. 부산갈매님...여러가지 고향소식 감사합니다.
동백님....
고향분이시니 엄청 반갑심다

저도 어릴때 국군장병에게 위문편지
많이 보냈던 기억이 납니다

동백님의 나이를 셈해보니...
저와 연배가 비슷할것 같은데
죽촌에..옥선, 말례, 국환, 철학이랑  
중학교를 함께 다녔답니다...
죽촌에 매형도 계십니다

고향분들이 이곳에 와서 구경만 하는데
동백님은 고맙게 댓글 주셨으니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두루 행복 하시고....늘~ 건강 하세요
  • 술단지
  • 2010.09.02 12:10
  • 신고
올만에 갈매기 불방 안부 올림다. 바다로 지구를 한바퀴 돌아서 원점으로 돌아왔슴다.
죽촌리의 고향 선배님이 "향수"라는 시집을 내셨다니 필히 구독해야 겠군요. 감사~
가을이 오기전에 목젓한번 제낍시더~~잉~~

후일담~ 부산 책방 세곳을 다녔으나 구하지 못하고 인터넷에서 구입하여 읽었슴다.
거문도 관련 재미난 이야기가 많슴다요~ 슬픈 이야기도 있고요~
향수를 책으로 내신 선배님은 이토록 좋은 후배를 두셨기에 행복하겠습니다
기회가 되면 읽어 봐야겠네요
향수라는 노래도 넘 좋은데..
박보긴미이 지으신 책이 이것밖에 없는지요 ?
검색해봐야겟군요 ..
다시 읽어도 잔잔히 ...책속에 주인공이 되어보는 ... 그속에 있는듯 ....
哲學을 일깨워줍니더
  • 데이지
  • 2011.05.12 18:12
  • 신고
저두 죽촌 출신인데 섬에서 섬으로 부산 영도로 이사간후 시집은 제주로 오게 되었네요.
평생 섬에서 벗어나질 못하네요,고마운 정보 감사해요.
죽촌분임까?...반갑슴다
사이버 공간을 보면 죽촌분들이 많은데...

향수라는 책을 쓰신분도
서울에서 고향분들과 함께 카페를 운영하며
서로간에 고향소식을 주고 받는다고 하시던데....

섬에서 태어나서, 섬으로 살러가셨다가
섬으로 시집가셨다니....너무 행복하실것 같심다
거문도도 좋지만....제주도....참 좋은곳이지요

데이지님...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박보기님의 수필집 '鄕愁'속에서 <검둥여의총소리>를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귀하의 블로그에서 박보기님의 정보가 들어있지 않을까해서 엊저녁 늦게까지 뒤져봤으나 발견치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조만간 친구를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었을까요? 커피의 향이 장맛비에 실려 그렇게 콧속으로 들고 있었습니다. 아주 향이 좋은 그런.............
저는 거문리가 고향입니다. 고향선배님의 블로그를 통해 고향의 소식을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박보기선생님은 고등학교때(1980년~1982년) 영어를 가르치시던 은사님이셨던것 같은데... '고향'이라는 수필집을 구해서 함 봐야 겠네요.
거문리가 고향이라니....반갑습니다.
80년대 고딩이셨다면....제가 십여년은 선배네요....ㅋ
박보기 선배님이 그때 선린상고에서 교편을 잡으셨을겁니다...
"향수"...책방엔 없고, 아마도 인터넷으로 주문하셔야할겁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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