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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손재주 (17)

퀼트로 "포켓 숄더빽"을 만들다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아내 손재주
부산갈매기 2010.06.21 09:43
우와!~~넘 예쁘네여.^^
저도 하나 맹길어 주심...안될까욤..?^^
아궁...욕심나라~ㅇ
솜씨가 넘 좋으세여.왠지 부럽네여.;;
한주의 시작입니다.
행복함 맘에 꼬옥 담고 출발하셨지여..? ^*^
와우~ 대단하신데요!!!
제 누님도 퀼트취미로 하다가...
강습소까지 열더란... ^^;;;
멋진 작품 잘 보고 갑니다!!!
정말 멋집니다.
사모님께서는 정말 귀한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손으로 하나 하나 만들어 가시면 보람도 크겠지요.
퀄트는 집에서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곧 태어날 손주를 기다리며 만드시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 많이 많이 소개해 주세요.

시은이 할머니에게 소개하고 배워 보라고 해야겠어요.
저도 한번 배워보고 싶습니다....ㅎㅎㅎ

장마철인데 오늘은 찜통더위입니다.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우와 가방 이쁘다...
저처럼 성격 급하고
덜렁거리며 뛰어댕기는 여인은
절대 못할것같은 퀼트
대단히 손이 많이가고 또 시간도 많이걸리고
무엇보다 꼼꼼함이 요구되는 그 바느질은
과연 아무나 하느것이 아니지요?....

비오고 다시 햇살이 반짝이니
더운 날 입니다

여름 건강하게 보낼준비 다 하셨지요?
저의 여학교 시절엔 수예시간이 별도로 있어서
앞치마. 원피스.배겟잇 . 조각이불. 액자 .가리개. 열두폭병풍..등등
울언니 시집갈때 선물 했었는데...
사모님의 솜씨자랑 겸     퀼트방 전시회를 열어 보심이 어떠신지요
자신이 즐겨하는 일을 한다는 건 또다른 행복의 재발견     이랍니다
갈매기님 전 닥스 가방이 갖고 싶은뎁쇼??
와...정말 부럽습니다.ㅎㅎ
재봉틀 못 하는 노을이..ㅋㅋㅋ
아이고낭 ....죽어두 못하는 퀼트
윤경씨 대단하셔용
근데 죠 하얀색 어느새 아가 보행기도 있는거 가토....
넘 이쁘당 ... 명품가방이어요 명품

아가용품 만든것두 보여주셔용 `
내가 만들지는 못하지만 ..구경이라도 하게요
오우
부산갈매기님 저 낼 부산내려가유...ㅎ
지도 부산갈매기님께 귀한 손님...
글면 꽁쩌로..한개는.....ㅎㅎㅎ

정말 사모님 손씨 대단하세요
버버리 천으로만든 가방이 젤로인기짱이겠네요....ㅎㅎㅎ

지는 아무리 배워도 솜씨가 메주라서
사모님 만큼실력은 따라할수없답니다
앞으로 더 부산갈매기님께 잘보여야겠당.....ㅎㅎㅎ
처음엔...뭔가..했는대요...
어디에 쓰일까 했는대요
숫가락 집인가?
점점...화분용인가..
나중에 보니 바느질통...
이어서....가방으로..핸드빽...캬캬캬....마술입니다
어머어머~ 아기자기하구 너무 예뻐요. 저 가방 갖구싶당. ㅎㅎ
제가 하고 싶은 거에요. 시간나면 가끔 해보지만요, 저두 손재주가 좀 있긴해요.ㅎ
대단하시네요. 솜씨가...
근데 바느질공정을 설명해주시는 부산갈매기님 떠올리믄서
서당개 어쩌구저쩌구 우리 속담이 생각났어요. ^.^

부산은 많이 더우시죠?
건강하신 여름나기시길 바래요~
첨뵙습니다
잠시방문좀하고갈께요
항상건강하세요
너무 이뻐 하나 갖고 싶어요.
사모님 저두 하나 만들어 주세용
애교 작렬........부리는 중임당.
ㅎㅎㅎ

많이 만들어 판매하심 안돼나요.
조금 저렴하게....
판매처는 갈매기님 블방에서...
굿아디어 아닌가요.
솜씨가 예술입니다


오늘도 행복이 가득하시며

기쁨이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
사모님 솜씨가 보통이 아닌데요~~ㅎㅎ
부산 갈매기님!!
사모님 퀼트방 하나 오픈하셔도 될것같아요~~
아궁!! 너무 부러워요~~
솜씨좋은 사모님이랑 그사모님 솜씨 ..
은근슬쩍 자랑 하시는 갈매기님이랑..ㅋㅋ
와~멋지신 솜씨 갖으셨네요.
갈매기님,복에 겨운 타박을,,,호호~
대단하십니다   전 하루 배우다가   성질이 급한지   재봉틀에 드르륵 하지 하고 그만두었습니다
원숭이가 손재주가 있다는데 윤경씨   그런것 같습니다
와우~~~깜짝놀랐어요.
조각천만 보고는 어떻게 가방이 되지 궁금했는데
정말 바느질 잘하시네요. *^^*
두번째 꺼 빨강이 찜했습니다.
꽃집아짐에게 딱~일 것 같은...^^*
부럽습니다.
저렇게 좋은 솜씨를 가진 형수님을 보니
역시 여자는 집안에서 일을 잘하는 사람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나도 한번   형님집에 방문해서
원하는 컬트 하나 들고 가야겠습니다..ㅋㅋㅋㅋ
그러다 맞아 죽을 지언정
솔매님 내가 하고픈 말인뎅~ ㅎㅎㅎㅎ
남편보호 받으며 집안에서 살림하는 아내의 행복이 보이고
나둥 퀼트 작품 하나 쎄베 왔음 좋것다욤 ㅎㅎㅎㅎㅎ
솔매님 ~ 근데 난 맞아 죽고프지는 않은디유?? ㅎ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람 리사님 몫까지 내가 맞아 줄께요..ㅋㅋ
정말 대단하시네요
훌륭하고 대단한 솜씨입니다.
멀쩡한 천을 사다가 짜르고 꿰매서 요술을 부렸네요..ㅋㅋ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퀼트가방 만드는 법을 찾아다니다가 우연히 들어와서 ..저와 같은 이름을 보고 ... 그냥 지나갈수 없어서..
이렇게 발자국을 남겨요..행복한 하루되세요...
  • 이옥련
  • 2011.08.08 21:01
  • 신고
어머나~~~~ 정말 멋져요*^----^*
와~!!
솜씨 좋으시네요^^
이뻐요^^
손으로 한땀한땀...
받으시는 분이 다~ 알아줘야 할텐데..
행복하십시요^^
퀼트 바느질 부분이 매끄럽진 않지만   그 정성은 대단 하답니다.
보는 이 는 답답할수 있을 만치 진도 도 안나가죠.
선물?
아까워서 전 못 할거 같아요.
또 부러워만 하 고 가네요
멋지신 사모심이십니다.
행복 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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