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아내 손재주 (17)

실내용 슬리퍼 만들기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아내 손재주
부산갈매기 2010.07.05 08:40
우와!~~~^^
저도 실내용 슬리퍼 신고는 있지만,신고있는 슬리퍼보다도 더 예쁘고 탄탄해 보이네여.
제것두 하나만 맹길어 주심,아니될까여~ㅇ~?^^
고르지 못한 요즘날씨예요.;;
아참부터 후덥하니...;;
한주의 시작도 행복으로만 흐르시길 바랍니다.
갈매기님!!
주말은 즐겁게 잘 보내셨나요~~^^
view 눈팅 하다가..갈매기님 글이 있어 들어와봅니다..
사모님이 솜씨가 참 좋으셔서..부럽기도하고..
그런 솜씨있는 사모님 자랑하시는
갈매기님이 넘 구여우시기도하구요~~죄송^^

우수블.. 그거 저도 참 모든이들이 끄덕일수있는
객관적인 근거를 한번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괜히 이런 글을 보면 제가 더 죄송스런맘이 듭니다..

한주의 새로운 시작 월요일입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한주여시길..바랍니다..^^

ㅎㅎㅎ허걱...뚝딱 만드셨네요.
부러워요. 사실 노을인 재봉틀 사용을 못합니다. 무서워서..ㅋㅋ

잘 보고 가요.
ㅋㅋㅋ 갈매기 아재요~요즘 날지도 못하고~~~
꽤 오래되었죠? 잘지내고 계시죠~ 요즘 우스운 블로그땜시 조금 속이 상하셨네요~
저도 좀 우습습니다.ㅎㅎㅎ즐기고 재미있게 살면 됩니다.새우깡 떨어지면 말씀하세요~ㅎㅎㅎ
우수운불로그 4호님 안녕하세요...캬캬캬...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줄...ㅎㅎ
왠 슬리퍼...ㅎ
멋지네요.

솜씨가 대단해요.
시인이 "찜"했유..^^
에고!부산에가면 가지고올게 넘 많네,,,,ㅎㅎㅎ
사모님 심심풀리로하시다가
소문나서리....전문적샾 오픈하시는겠네요....ㅎㅎㅎ
작은 소품이지만 정성이 담겨있어
귀한게보이네요,,,ㅉㅉㅉ~!!

우수블로그가 따로있나요
나만의 공간에서 내가 행복하면
고거이 우수블로그지요
글구 감매기님 블방에는 ..
이쁜 시인도있고 미소의 여왕리사님도있자너유.....ㅎㅎㅎ
우수블로그 땜시 넘 속상해하지마셔요


그럼 새로운 한주도
무덥지만...마음만은 션하게 잘 보내세요^^
저두 시인님 말씀과 공감입니다
늘 부지런하신 갈매기님 덕분에 좋은 정보 많이 보고갑니다
아무래도 솜씨방을 차려야 할것 같습니다
핸드 메이드는 기성품과 비교할수 없으니까요
마음이 시원해지는 정보랍니다
많이 삐치셨구나......^^
그거 아무것도 아닙니다요.......^^

정말 너무 잘 만드십니다.....
대단하세요...파는것보다 더 멋진거 같습니다.......
와우~ 작품이군요. 작품!!!
뭐든 편한 마음으로 하는게 최고죠!!!
남은 하루... 시원~하게 마무리하세요!!!
  • hide11110
  • 2010.07.05 16:53
  • 신고
좋은정보 스크랩해가도 될까요??
만약 싫으시다고 하시면 바로 지울께요 ^^
저희카페에서 공유하고 싶어서요~
만든 분의 정성이 담겨 있어서
겨울에 이 슬리퍼를 신으면 더욱 따뜻 할 것 같네요
바느질 솜씨도 꼼곰하고 아주 예쁜 슬리퍼예요 ㅎ~*
솜씨가 정말 보통이 아니시네요...
파는것보다.. 이쁜거 같아요~
와!
정말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손으로 무엇인가를 만든다는게 참 소중한 일이지요.
사모님은 만드시고 낭군님은 사진으로 기록하시고
정말 잘 어울리십니다....ㅎㅎㅎ

저는 2003년 1월부터 블로그를 하였습니다.
예전부터 글을 쓰는게 좋아서 시작하였지요.
세월이 흘러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답니다.

멀리 계셔도 늘 가까이에 계시는 듯 마음이 든든합니다.
금년 여름철이 지나고 날이 선선해 지면
부산시내의 산들을 두루 둘러 볼 생각입니다.
언제 부산을 가게되면 그 전에 꼭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자갈치 시장에서 소주 한잔하면 좋겠지요.

블로그를 하면서 만나 소중한 인연들이
정말 정말 소중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더운 여름철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웅~~~ 부럽습니더 ^^*

인형두 할머니가 직접 만들었으니 ... 넘좋구요
마치 어느 외국잡지에서 본 ... 가족같아보여요 ^^*

갈매기님 사랑속에서 바느질과 살림을 하는 윤경씨가 넘 부러워요 ^^*
토끼띠 셋이 되네유?ㅎ~


다시 올게요 ^^;;
우수운 블로그 쥔장님 ~
나훈아 유명가수보다도 너훈아 모방가수님이 더 멋지더라구요
코꿰인 우수블로거 되지마시공 ...
우리곁에 친근하게 계시는 우수운 블로거로 계셔용 ^^*
우수블로거님들은 겉은 평화로이 물위에 떠 노는 백조같지만 ..
물밑에선 수없이 움직이는 백조의다리가   있답니당   ㅎㅎㅎㅎ
건 그렇코...

윤경씨 바느질 솜씨는 일품입니다

부산에 내려갈일 생기면 ...화명동 부터 들러 퀼트작품 압수할 계획입니더 아셨쥬? ㅎㅎㅎㅎ
장마철 날씨가 화딱지나게 만들더라도 .... 노하거나 화내지 마셔요 ^^ ㅎㅎㅎㅎ
이상 수다끝 ~굿나잇~
내가 젤루 부러워하는 사람

하나...노래 잘 하는 사람,
두울...얼굴 예쁘고 몸매 좋은사람,
세엣...손재주 좋은 사람
네엣...글 잘 쓰는 사람

부산갈매기님 마나님 자랑을 이렇게 하시는군요...

퀼트 가방이,
토끼인형이,
재활용 슬리퍼가,
갈매기님은 복많은 남자라구
마구 마구 재잘거리는데요...ㅎㅎ
재활용품으로 짱입니다
저도 이거 만들어볼까 생각하고 있었기에 무척 반겼습니다^^
솜씨있으신 분이 계시니 행복하실것 같습니다.
갈매기님 블로그 참 다양하십니다. 고루 고루~
즐거움을 주시니..
하루에 수천명이 님을 지켜보는 군요.
저는 세달남짓한 왕초보라 일기를 들켜버리는 기분이라
계속 챙피합니다.
그렇다고 앞으로드 발전한 가능성도 없고 쏟아낼 지식도 없는터라
님같은 블로그 구경다니는 재미와 소통의 장으로 ..
괜잖을까요,..
햐~!! 정말 멋진 작품입니다.
이것도 하나의 예술입니다.
멋진 수공업 작품 잘 보았습니다.
역시 형수님 솜씨는 대단합니다.
못 만드는게 없어요.
ㅎㅎㅎ~
갈매기님 시위 하실만 한데요.
오늘 메인에 떴네요.어제부터 있었나...
축하합니다.ㅋㅋ

사모님께서 솜씨가 아주 좋으시네요. 우리 딸이 보면서 이쁘다고 내내 감탄을!
정말솜씨가좋으시네유.....
저는바느질을못해서,,,재활용도하시고   솜씨도   자랑하시구
잘보고갑니다
정말 이쁜 실내화가 완성이 되었고

아주 많이앙증스러운
토끼인형이 만들어졌고요...
그런 바느질 솜씨 부럽습니다...^^^^^^^^^

갈매기님?
우수블러그에 도전하신다구요?
뭐든 하고싶다는 열정이 있는것
좋지요
함 도전해 보셔요
도울수 있는것이 있다면
아니 블러그방문시 추천 꾹꾹 많이 누를께요
제 몫까지 다 하셔서 꼭 우수블러그에....^^

더운 날 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요~~~
사모님 바느질 솜씨가
정말 좋으시네요.
다들 편하게 사다쓰는 세상에
슬리퍼 한컬레라도 만들어 쓰시는 사모님
갈매기님께서 업고 다니셔야겠네요.
슬리퍼의 리폼 정말 멋집니다
잘 보고 가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재주가멋있네요
슬리퍼가하나완성되었는데ㅇㅖ쁘네요
잘보고감니다
인형도 너무 귀엽고..슬리퍼도 너무 좋아보여요   담아갑니다.
예쁜 인형은 장차 태어날 손주를 위한 것이었군요..
축하 미리 드립니다.

우수 블로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셨나보네요   쩝.

장마철 건강조심하시고..
좋은 작품 앞으로도 많이 보여 주세요..
하하하하 플필 사진이 넘구여워요
아니 ..갈매기님 방이 아니공 ..따님방인가?? ㅎㅎㅎㅎ
우와 대단하십니다 부산 갈매기님.
이렇게 멋진 게시글이 한발 앞섰다면 분명 우수 블로거가 되셨을 텐데요. 이런 글만 계속 올리시긴 힘드실 것 같고
가끔 이런 저런 글 섞어 올리시면 담 2011년 우수 블로거가 되실 것 같습니다. 홧팅 하셔요.
너무 멋진 글은 스크랩 해갑니다. 까페 요리와 일상의 작은 이야기 로 요^^
사모님께서 솜씨가 좋으셔서
좋은 쓰리버를 제작하셨군요.
손제주가 좋으신것 같슴니다.
호박꽃 블방에서 우연히 들어왔는데 정말 멋진 블방에 들어와서 재밌게 웃고 갑니다..
웃고 싶을땐 여기 블방에 오면 되겠네요 ㅎㅎ
동유럽 자료찿다 들어와본 블로그 넘 잘왓네요. 유익한 정보
잘보고   아주 훌륭하십니다. 사모님 솜씨 따라해볼여구요..
아,맞아요 우수블로그 욕심내지 마세요
이것 또한 중독과같은거죠 서로 정보를 주고받는것으로
만족해야 할것같아요 충분한 여유와 시간이 있는사람들이
하라고 그러죠 우린 박수쳐주죠

사진들을 보고 있으니 참 재밌네요...
좋은자료 담아 갑니다.~~
멋지네요. 담아갑니다.
슬리퍼 재활용 하려구 보구갑니데이~
이젠 사는것두 싫증나고요
안입는 옷 뜯어서 맹그러볼려구요
재봉질은 할줄아는데 미싱은읍꼬... 요로코롬 손바느질 배워봅니더 ㅎㅎㅎ
요즘 만드시는거 없느신가봐욤?
손녀 돌보아주느라 ... 바쁘시겟서요
  • 은하수
  • 2012.11.10 15:37
  • 신고
부럽네요 뭘하나 만들고 싶은데 솜씨가 없어서 엄두가 안나요
한번시도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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