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부산,경남여행 (179)

김해 봉하마을에서 노무현 대통령님을 뵈었습니다. view 발행 | 부산,경남여행
부산갈매기 2011.08.14 18:29
정말 가시고 나니   찾아오는 사람도 있네요
저는   현재의   살아있는 정권이 그를 죽음으로   내 몰았다고 봅니다
지금 정권도   임기말   레임덕을   느끼며   퇴임후를 생각하며   요소요소에 자기편을   심어놓고 있더군요
법무무장관   검찰총장   그러나   죽은정권에 아무할   공무원들이 어디 있을까요
임기가 끝나면   하늘이 그냥   놓아 두겠어요
좋은곳   다녀 오셨어요
저도한번   가봐야 하는데 아직도 가보질 못하고 있네요
아~
다녀오셧군요~^^
저도 일전에 처음 가봤던 곳이지만
또 이렇게 보니 또다른 느낌이 드는데요~^^
행복한 휴일 되세요~^^
아공~~~
귀한곳에다녀오셨네요
참으로 국민에 맘을알아주던분인데 요
암튼 잘구경하고감니다
감사합니다
더운날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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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바보를 사랑한
바보국민들의 사랑이 눈을 따갑게 합니다.
무슨 말로 할까요?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말은 할 수 없고
마음으로 대신 합니다.
아빠와 딸들 그리고 사랑스런 손녀 .. ..
부러운~~~ 부럽 부럽 ~~~워욤
구여운 하나가 걸음마를 할때가 왔군요 ^^아공~ 구여바랑~ ^^
오늘도 보람차고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안타까운 대통령이지요..
질 다녀오셨네요~
가족과함께 봉화마을을 다녀오셨군요.
고노대통령 생전에 그곳에 다녀온 기억이 새롭슴니다.
엇그제같은날 이엇슴니다.
사자바위를 왼쪽에두고 오른쪽 산허리를 감고도니까
그곳에 조그마한 암자가있었고 암자를 지나 산,정상까지 올랐다온기억이 나네요.
손주녀석 눈많이내리던 추운겨울날
대전으로 이사하던 따님식구와 손주를 떼어놓고 못잊어하던 때
갈매기님생각이 문득나네요.
많이 자랐군요. ~~온가족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많은 수고에 감사 드렸는데
딱 한가지 자 살
...
꼭 가보고 싶은데 아직 실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노대통령님은 우리 곁에 아니계시지만
국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휴가차 온 가족들과 나들이 길이 참 보기 좋습니다.
저는 산을 돌아다니느라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지 못하여
늘 미안함을 안고 살아갑니다.....

조금 선선해지면 저도 김해를 꼭 가보겠습니다.
남은 무더위도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아! 노무현 대통령님을 여기서 뵙네요
어제 가족들과 롯데 아울렛을 들렀다가 봉하마을을 갈 예정이었는데
시간이 너무 늦어서 아울렛에서 쇼핑만 하고
돌아서는 발길이 너무 무거웠는데 ㅠㅠ

노란 국화 한송이라도 헌화를 하고 싶었는데...
그렇다고 잊혀진 대통령님은 아니랍니다
그 분의 숭고한 정신은 영원히 우리곁에서 함께할 것입니다.
올려 주신 영상과 글에 즐감하고 갑니다.
연휴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한주 만드시어 즐거운 날이 되십시요 !
                                         ~~ 시인 이정규 드림 ~~
저도 노 전대통령께서
돌아가셨을때 3째날인가..
봉화 마을을 방문했었는데요.
마을 입구에서 부터
많은 참배객으로 붐볐지만
캄캄한 밤인데도
오랜 시간을 질서 있게 걸어 들어가서
슬픔을 억누르며 뭔가 참 많이 느끼고 왔었던
아픈 기억들이 새록새록 납니다.
연휴가 끝나고 제자리로 돌아왔네요..

반가움과 즐거움을 가슴에 간직하고..

시작하는 화요일 마음은 선하게 미소는 얼굴 가득히..
살아 있을때   한번 다녀온적 있는데여,,,
에고 마음이 심란 하네여
고운날 되이소   갈매기 아자씨 ㅎㅎㅎ
부산 갈매기님 덕분에
저도 감사히 뵙고 갑니다.
그리운 분 중에 한 분이 되셨어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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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따라 걷다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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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마음으로 함께 하고 갑니다.
오랫만에 가족 나들이 행복해하시는
갈매기님보기좋습니다
근디 사모님 모습이 안보이세네요
따님들에게 밀리셨나봐요...ㅎㅎㅎㅎ
저는 노무현 대통령을 존경하고 사랑했지만
아직도 봉하마을에 다녀오지 않아서 부끄럽습니다.

많은 사람이 끊임없이 그리워서 찾고 있지만
언론에는 보도가 없어서 못 보는데 선생님의 덕으로 잘 보았습니다.

제일 먼저 가봐야 할 사람들은 사저를 아방궁이라고
연일 보도하던 조. 중. 동과 한나라당 사람들로
사저에 큰절하고 사죄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장마는 갔어도 아직은 혹독한 더위에 찝찝한 날씨에
건강을 잘 챙기시며 즐겁게 사세요.
고맙습니다.
그저..가슴이 먹먹 합니다
못보던 몇가지가 눈에 띄네요.
작년과는 조금은 달라진 모습...
볼때마다 먹먹해지는 곳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