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삶의 흔적들 (94)

가정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입니다.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삶의 흔적들
부산갈매기 2012.03.20 18:03
우와^
이다
근데 뻥아니죠
하하...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참말로 오랫만입니다..
사모님 말씀 잘들으면 자다가도 떡 생김니다.
전 070인디요...ㅋㅋ
몰랐던 사실을 지금에서야 알게 되었어요.^^
감사해요~^^*
진짜로요 ~
그런데 큰따님이 왜 제일 좋아 하는지요 ~
퀴즈고 뭐고 궁금해서 못 견디겟심더 ~
맨날 맨날 ~건강 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셧는지요~
그런 방법도 있군요,,좋은 정보네요^^
좋은날 행복 하세요^^
그리 묶어쓰면 절약은 되는데요..
IPTV는 자꾸 채널편성이 줍니다. 돈 더 내고 유료로 보라는게 많아져서...
게다가 가끔은 꺼지기도 합니다. 인터넷으로 연결되니 뭐 그런가부다.. 하지요^^
프로야구 개막 며칠 안남았어요~ㅋㅋ
얼른 부산 갈 날만 기다려야겠네^^
올해도 롯데 화이팅!ㅋㅋㅋ
세월이 바뀌고 요즈음은 통신비가 장난이 아니지요.
우리집에도 전에는 모두 KT만 사용하였는데
통신사들의 광고 전화를 듣고 바꾸었답니다.
그 후로 통신비가 많이 절약되었지요.

날씨가 완연한 봄입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움>>>
성도~이름도 모르지만 마음만은 어느정도 알듯합니다~^^
오랜세월 함께 주고받는<글>속에서 미완성의 가슴을 나눈듯 하지만
마음으로 남긴<글>자리는 진심이있고 마음이있고 따뜻함이 있으니
세월속에서 오고가는~정은 참으로 최고의 기쁨이게 합니다~
오늘도 흐린날씨속에 오후에는 비가 온다는 뉴스입니다
부산갈매기님~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ㅎㅎㅎ 잘모르겠는데요~ 롯데팬이라서 그런가요?
혹시 둘째 낳고 산후조리하러 부산에?
시인의 머리쓰는 일은 영~~ㅠㅠ
한사람은 무관신(시인)...ㅎ
또 한사람은 각종 포인트...적립을 넘 잘혀서리
살림장만..대박.....ㅎㅎㅎ(짝궁)...ㅎㅎㅎ
지금도 시인은 통신비가 얼마이니 얼마 나오는지 모른답니다
질하는것은 구충제..까스명스 파는 일 외ㅇ는....ㅎㅎㅎㅎ

갈매기님 정보 감사혀요^^

봄 바람 솔솔...
이제 꽃 바람람도..솔솔 불어오겠죠..?!

환저기 감기조심하시구여
편안한 밤 되세요^^
저도 쓰고 있는데 전혀 안 불편합니다.....

저희도 컴퓨터, 전화, 티비..그리고 전화 하나더 쓰는데 무난하더군요......^^
오늘 하루도 쿨하게 해피하게
마지막 문제가 큰 숙제군요..궁금합니다.
정답은 언제쯤...여기는 비가오네요
건강 잘챙기십기요...
큰 딸이 왤까요 ??   해태,롯데 어딜 응원해요     처음 프로야구가 시작하던때   사람들은 저희집은 어떻게 응원하는지 궁금했데요   ㅎㅎㅎ 가끔 만나는 사돈이 롯데 선수였으니  
오랫만에 갈매기님 방에왔다가 복권 담첨맛보는 생각입니다.
갈매기님 이마도 벗어지지 안았는대 무슨 공짜를 그리도 좋아하십니까?
남 그것도모르고 큰아들놈이 휴대폰 어느회사것 쓰는냐는 말만 묻더니
그래서   그랫던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비가내리는 주말 아침입니다~^^
나들이 하기에는 날씨가 안좋아서 망설여지는 오늘입니다
<늘>함께 하는마음~즐거움안에서 평안하세요~
아직 잘 모르는 사항이지만 ...
아들에게 물어봐서 함 해봐야겟네요
근데 ...그들의조건에 맞지않아 안될것 같군요

바둑도 두시나봐요?
바둑까기랑 하면서 놀면 더재밌는거 같은디유~ ㅎㅎㅎ

둘째손주 보실날이 다가오나봅니다
기쁨두배~~~  
따님 산후조리를 야구경기로 떼우실려낭?? ㅎㅎㅎ


내 삶의 이야기   글이 맛깔나서 재밌습니더 ㅎㅎㅎ

봄은 변덕의 계절인가봅니다
바람이 불고 춥네요
좋은날 되세요 ~~
좋은정보 잘 보고 갑니다
고운 하루 되세요 부산 갈메기님 ^^
부산갈매기님<잘>계셨어요
요즘날씨 봄이라고는 하나 조금은 춥죠 ?
양지쪽에는 쑥도나오고 냉이도나오고
냇가에 버들강아지 눈도 트였는데
봄은 더디오는듯 합니다
새로운 한주 시작하는 오늘도 즐거움안에서 행복하셔요
오늘은 따뜻하다는 뉴스를 접합니다~
부산소식 오랫만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리고
봄이오는 길목소식 두루 살펴 보았습니다.
지금 이곳은 꽃망울도 보기힘든 늦겨울입니다.
두루 다니시는길 건강 조심 하세요.
  • 이성준
  • 2012.04.29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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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이 거문도 삼치기사가 나서 택배할 방법이 있을까 해서 검색했는데 선생님 블로그가 보이네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ss_pg.aspx?CNTN_CD=A0001726269&PAGE_CD=N0130 연세도 지긋하시고 과거의 소중한 자료들이 많은 곳이군요. 오래전의 흑백사진을 보니 과거 어린시절이 생각나네요.
와~ 우리집도 SK 통신사 휴대폰 세 개 사용한다고 작년에 혜택을 받았는데 우리집보다 머 많이 받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