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우리집 보물 (51)

오랫만에 만난 손녀와 함께.... view 발행 | 우리집 보물
부산갈매기 2012.04.29 13:43
손녀님 이름이 하나 군요.^^
천사처럼 맑은 웃음이 넘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두 눈에 아른거리시겠어요.^^
울 손녀두 요로콤 예쁘고 고운데~~~
이제4살 뛰뚱 뛰뚱 걸어요~기저귀차구~ㅎㅎㅎ
그래두 아가들은 예쁘잖아요 ~
며칠새에 부쩍 컸어요
잘자라주었네요
늘건강하세요
너무 너무너무너무 예쁨니다
저는 딸도 없고 손녀도 없어니
요렇게 예쁜 남의집 손녀들이 너무 부러워요
하나가 두달 후엔 어쩔수 없이 언니나 누나가 되어야겠네요


예쁜 하나야
마음도 예쁜 언니 누나가 되엇어면 한다
하나야 건강히 잘 자라라~
어머나 ~~~~
하나가 이렇게 컸서요??
그럼 3살인가요? ?
너무 구엽게 자라네요 ~~
울 손녀에게두 유니폼 사야징~
하나언니랑 부산과 인천 응원해야쥥~ㅎㅎㅎ

아이공 이뽀랑~   아빠엄마 닮아서 공부도 잘할테공 ...
하나야~ 울보민에게 공부좀 가르쳐줘라응~~~ ㅎㅎㅎ
에구! 하나가 저 만큼   커버렸으니 갈매기님 증말 할배넹...ㅎ
참 빠르네요
하나 유아원 다녀도 될것같아요
글구 소리소문없이 하나 동생이 생긴다구여.ㅎㅎㅎ..
하긴 하나 어릴때 언능 동생봐서같이 크면 좋지요
하나 예쁘네요^^
손녀 키울때 여자 아이가 좋을것같아요
자라는 모습이 넘 예뻐요
남자녀석들은 좀 극성스러버....ㅎㅎㅎ
손녀딸 예뻐 졸졸 따라다니면서 하나사진 찍는
갈매기님 모습이 그려지구먼유...ㅎ

하나야! 앞으로도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렴^^
글구 주걱 말고 방망이 잡아라....ㅎ
그래야 남동생이..응애~!!...ㅎㅎㅎ
아이들은 안본새 부쩍 크더라구요.
같이 있슴 잘 못 느끼만 말이죠.

화사한 꽃만큼이나 무지 귀엽고 천연덕스럽습니다.
모처럼 즐거우셨겠어요, 재롱에 넋을 놓으셨을 듯 합니다.
반갑습니다 오늘하루도 쿨한 하루되세요 ^^
온 산과 들엔 푸르름이 더욱 짙어가는 4월의 마지막 하루입니다.
아름다운 4월 마무리 잘 하시기 바라며
기분좋은 하루 행복으로 채워가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안그래도 애기엄마 사진보고 글읽으면서 혼자 손가락으로 몇개월뒤에 손주둘째 보시겠네요~라고 댓글 달려고 했는데~~~ㅎㅎ
전 11월로 계산했었는데 더 빠르군요~~~
많이 컷습니다. 정말 빠르네요~
너무 귀엽습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야죠......^^
새벽엔 비가내리더니 낮에는 비는내리질 않지만
많이흐리는 4월 마지막 월요일 입니다
4월마무리 잘하시고  
계절의여왕 5월!   그푸르름 처럼
친구님께 늘 새롭고 좋은일만 가득하길바랍니다~~행복하세요
아공~ 예뻐라~
손녀와 함께 있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시겠어요.
어느새 많이 컸네요..벌써 동생도 보게되는군요..
손녀가 그동안 많이 자랐네요.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모습이 정말 귀엽지요.
아이들이 세살무렵 떼도 많이 쓰고 자기주장을 많이 하더군요.
아마도 그 때가 자신의 존재를 찾아가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건강하고 밝게 자란 손녀를 보시고 흐뭇해 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저도 며칠전 창원의 큰 딸과 진주의 작은 딸 가족들과 함께
진주에 있는 경남수목원의 숲속에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평소에는 산에 다니느라 생각지도 못할 일이었지만
컨디션이 좋지 않은 덕분에 손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내일이면 어느듯 오월입니다.
건강하시고 가족 모두 건강한 오월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방가워요..대전이면 금산하고 가까운곳 ㅎㅎ
앗 처음 뵙겠습니다..
행복한 한주열어가세요.
손녀도 예쁘고 연산홍 꽃도 예쁘고....
두 달만에 만나서 얼마나 기쁘셨을까요?
주홍색 신발도 정말 잘 어울려요.
세상에 꽃이 이쁘다 한들 손자 손녀보단
덜 이쁘겠지요?
이제 외손자가 5개월되었는데 무척이나 부럽습니다.


▷안녕하세요,

5월1일
가정의 달
♡5월 이네요,

어제보다 소중한 오늘을
오늘보다 행복한 내일을 향하여
알차고 보람찬 시간들 많이 만드세요,

사랑과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5월이 되세요,

▶꽃피는장미 블로그에 발자국 남기고 갑니다,,, ^*0*^

손녀의 해맑은 웃음에
푹 빠지셨네요~ㅎㅎㅎ
너무 보기 좋습니다~
행복한 5월 되세요~^^
여름이라고 인정할수없는 계절이
오늘은 왜이렇게 더운것인지 계절하구 타협할수도 없구
5월의 첫날 좋은일이 많은달 되시고 행복하셔요~
고운~저녁 시간되시고...구래골 댕겨갑니다 ~
편안한 휴일되세요 부산갈매기님 ^^
손녀가 넘 귀엽고 예쁘네요
자식과 또 다른것 같습니다
저도 손자 녀석이 젤로 보고 싶네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손녀!
얼마나 귀여운지요!
세상에   그때 이불 만들었나요?   엊그제 같은데   벌써   ..아니   무얼하시길래   2년이나   못보셨단 말입니까
귀엽고 참 예쁨니다.
한참 재롱 부리고 이쁘시겠습니다.
여기도 부산입니다/.
이쁜 손녀를 보시니 마음도 행복해 보이시네요.
이렇듯 늘 평안 하시기 바랍니다.^^
갈매기님 오늘도 행복한날 하셧는지요~
저녁 시간들 잘 보내시고
즐거운 주말 맞이 하시길 바람니다
손주들은
때 쓰는것 까지 예쁘지요.^^

손녀가 따님을 닮았네요.
작은 갈매기
항상 건강하고 할배 할미 사랑하기를 빌어 봅니다.^^
하나가 예쁘게 성장을했네요
외할머니를 꼭 닮아서 아주 귀여워요 ㅎ
할배 할매 마음을 온통 손녀 그리움으로 물드리게 하고 가 버리면...
혹시 우시지는 않았나유? ㅋ
제눈에도 이리 사랑스럽고 어여쁜데 ,,,오죽하실까나
행복하셨겠네요

*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함께 갈수 있는 사람...

받은 것들을 기억하기 보다는 늘 못다 준 것을 아쉬워 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 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세월 빠릅니다.
벌써 이리 커버렸네요.
예쁜 동생이 생기면 무척 좋아하겠는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