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삶의 흔적들 (94)

어버이 날, 사랑하는 딸에게 받은 선물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삶의 흔적들
부산갈매기 2012.05.09 16:06
갈매기님 좋은선물 받으셧네요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좋은 선물 받으시고 왠 쓴 소리 이심니꺼
우리 여자들이 뭐 애나 놓는 사람으로만 보이심니겋
나같아도 자꾸 이러시면 전화도 안함니데이 ~ㅎㅎ
따님이 정말 미인이시네요
맘 안먹어도 뒤에 쭉 ~``~```
그러니 맘만 먹어면 어찌 되겠는지요
따님이 맘먹어실때 까지 기다려 주이소 ~
체력 보강 단디 하시고요 ~ㅎㅎ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저도 읽고 싶었던 책이랍니다.
따님이 보내주신 고운 책들,열심히 읽으셔야 겠어요.^^
다 키우셨네요...부럽습니다.^^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래요.^^
애긍,염려 안하셔도 따님이 미인이어서 언릉 데려갈것 같아요 ㅎㅎ
두 따님들의 선물들이 어쩜 똑 부러지는지... ㅎ
아...복되고 복되도다...
넘 아름다운 복입니다..이렇게 좋은책을...ㅎ
역시 자식은 딸입니다...이크...주위에..아들둔분 여기에 없지요?...ㅋㅋ
어버이날...어르신..축하드림니다...꾸뻑...~~~
생애 최고의 날은 살지않은 날이라 ,,

얼마나 가슴 설레는 날들이 많이 남았나요^^   좋습니다,,,,   이쁜딸 입니다^^
캬~
좋다 ㅎㅎㅎ
책은 책이로다 ㅎㅎㅎ
근데요 그곳은 날이덥나요 여긴더워요


▶안녕하세요,

어버이날이여서
82세 노모이신 어머니를 모시고
1박 2일간 일정으로 멀리 여행을 다녀오기 때문에
블로그를 잠시 비워 놓게되어 최송하게 생각을 합니다,

주인없는 블로그에 댓글을 올려주신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정말 감사 드립니다,

▶꽃피는장미 블로그에 발자국 남기고 갑니다,,, ^*0*^

우찌 그리 마음이 꼭같은지
그나마 좋은책 선물밭아 좋으시겠습니다
저도 과연한 딸내미가 한녀석있습니다.
부모 마음... 그 깊은마음은 모르고...
아카시아향이 짙은 날입니다.편안한
저녁되십시요...
아름다운 선물인데요~
따님도 아주 이뻐서
어딜가도 사랑받으실것 같으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아~ 질투나서 ~~
댓글 통과~ !! 통과~ ㅎㅎㅎ
사랑이 묻어나는 한편의 서사시 잘보고 갑니다
이렇게 이쁜따님이 책 선물 하시면
그저 그저 고맙다~ 이렇게 말씀하셔야지
큰 딸과 비교하면서 결혼이나 빨리하라고
편지쓰시면 담부턴 책 선물도 안 하고
싶어지고 전화도 하기싫을 것 같은데요.ㅎ
요즘 아이들은 결혼보다는 자기가 하고 싶은일이
우선이랍니다. 사회문제가 되긴 하지만서두...

따님이 두 분이나 계신 갈매기님 부럽 부럽사옵니다.
부산갈매기! 부산갈매기! ㅎㅎㅎ
아제야는 역시 멋쟁이 아빠!
따님이 정말 센서있고 좋은 선물을 택했군요 ???? ㅎㅎㅎ
현금이 최곤데! 그지예?

그 놈의 결혼!
이제 저도 7월에 며느리 얻습니다. 그것도 갈매기 아제야가 사시는 부산출생의....
롯데호텔에서 예식을 치루니 부산과는 여러가지로 인연이 많죠?

요사히 젊은이들 결혼관이 옛날과 틀려서
자식 둔 부모들은 스트레스 많이 받죠!  
아마도 좋은 사위가 기다리고 있겠지요
갈매기아제야의 글 솜씨는 게콘 작가하셔야!!
늘 행복하시구요
곱고 귀한 선물을 받으셨네요
따님 넘 미인이신데요
그리스 개인적으로 넘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딸셋에 아들 하나인데...울 아이들도 다크면 저리 이쁜 마음써주겠지요
훈훈한 마음생기네요
힘찬하루 복된하루되세요/
아직 아무것도 못 받은 사람 섭섭하네.
인간의 본성은 아름다운 꽃한송이
은은하게 들려오는 음악
멋진 경치
영화 한 장면에도 쉽게 감동하는
착한 마음을 지녔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진도 인간의 본성의 의한
활동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 봅니다.
아름다운 사진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오니까요.
님의 표현에 항상 간탄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겠습니다.
삐친 듯 하지만
사랑이 뚝뚝 묻어 나는데요? ㅋㅋ

짝을 잘 만나는 것도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은 것 같더라구요.
너무 조급히 다그치지는 마세용, 딸이 생각하는 행복 그게 더 중요하잖아요^^
저도 왈패님 처럼
질투가 나서리...
통과 할까하다....
갈매기님 삐지실까봐서리.....ㅎㅎㅎ

넘넘 부럽구먼유...ㅎ
딸래미없는 시인...후회하고있답니다
딸래미 하나 있었으면 시인도 갈매기님께 입아무할텐디....ㅎㅎㅎ

시인 결혼 기념일이 어버이날입니다
군에간 아들 전화와서리
엄마 죄송해요
올 한해만 이해해주세요
에고! 니 때문에 엄마가 요로콤 편안하게 사는디
뭔소리냐...
나라지킴이 역활 잘해주는게 선물이다햇더니
아들이..ㅋㅋ하고 웃네요....ㅎㅎㅎ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것을"
읽어봐야겠어요^^

딸딸이 아빠 갈매기님!
늘 행복한 미소로 건강한 삶 잘 꾸며가세요...ㅎㅎㅎ
참으로 좋은 선물을 받으셨내요
축하드립니다 따님도 미인이십니다
이세상 최고의 선물입니다.
최고로 행복한 사람이라고 자부 하셔도 됩니다.
일상생활에는 짜증스러운 일들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러한 사소한 일들에 신경쓰지 않는 방법을 깨닫는 다면
나에게 오는 보상은 크리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보내시고 웃음을 주고 웃음으로 되돌려
받을 수 있는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벌써 금요일이네요~
한주가 훌쩍 지나갑니다~
마무리 잘하시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안녕하셔요~아카시아<꽃>향기가 코끝에서 향기로 남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은 섞여져있는
기쁨과 슬픔이 함께 공존하기 때문에 행복한것입니다
우리네 인생길 힘들고 어려운 터널의 힘든 고행길이지요
그래두 함께 공존하는 우리의<홈>칭구님들이 있기에 지는<늘>행복합니다~
울~칭구님 오늘도 행복하셔요
따님으로부터 귀한 선물을 받으셨네요.
아버지를 생각하는 따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세월이 참 많이 흘렀지요.
어리게만 보이던 아이들이 성장하여
부모를 생각하는 그 마음이 대견스럽습니다.

황매산의 철쭉이 지금 한창입니다.
저는 목요일 아침 일찍 시은이 할머니와 함께 구경가려고 합니다.
다녀온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금년은 꽃이 아주 좋다고 합니다.
작년에는 냉해로 꽃이 좋지 않아서 아쉬웠던 기억이 납니다.
시간 되시면 천상의 화원 황매산을 구경하세요.
갈매기님

따님께서 어버이날 책 선물하시는걸 보니
갈매기님께서 평소에 책을 가까이 하셨나봅니다.
인생을 멋지게 사는
참 좋은 따님 두셨습니다.
따님이 워낙 키도 크고 인물도 출중한데
뭘 그리 빨리 보내시려고 하시나요
그리고
아직 결혼을 서두를 나이도 아닌듯 하구요
저도 딸만 둘이지만
멋지게 살아가는 따님이 참 부럽습니다.
갈매기님 괜한 걱정 안하셔두 될것같아유
믿고 조금 더 기다려 보시면
곧 따님에게 좋은일이 생길거예유
갈매기님
해피 화욜 건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