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우리집 보물 (51)

귀여운 둘째 손녀가 태어났습니다 view 발행 | 우리집 보물
부산갈매기 2012.08.06 06:21
어머, 축하해요.
이 더위에... 정말 고생했겠습니다. 뿌듯하시죠? ㅋㅋ
둘째 손녀 보심을 축하 드려요.^^
폭염속에..며느리님이 힘드셨겠어요.
항상 사랑안에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축하합니다 ~
금메달에 요즘 환호성 입니더~ ㅎㅎ

큰따님도 아가도 건강하시길 바람니다 ^^

이름을 어느것으로할가~ ㅎ 고민이넹   다아좋은뎅~
그래두 발음이 부르기 좋은게 좋을텐데 말이죵~ㅎㅎ
오늘 하루종일 고민해 보는 숙제를 해봐야징~ ㅎㅎ
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무더운 여름철에 산모가 많이 힘들었겠지요.
아기의 티없이 맑은 모습을 보는 저의 마음도 행복합니다.
예쁘고 부르기 좋은 이름으로 잘 지어주세요.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기를 기원합니다.
벌써네요^^ 알마전에 첫 손녀가 태어났다고 좋아하신것 같은데,,,

아무튼 축하 합니다, 이쁘고 행복하게 자라세요^^
작은손녀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저의 아들도 딸딸이 클럽회원인걸요.
요즘 세상에는 딸 많이가진 부모가 대접받는 세상입니다.
딸 둘이면 금매달, 아들딸이면 은매달, 아들둘이면 목매달이랍니다요. ㅎ ^)^...
둘째 손녀의 탄생을 축하 드립니다
이무더위을 잠시 쉬어가는 여유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축하드립니다. 김고운......한 표....ㅎㅎㅎ
금매달 두개 ....
부산갈매기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
님의 방에 오니 정이 폴폴 넘치네예...
귀여운 손녀랑 ..
참 행복함이 여기까정....
우리 조카 이름은 제가 김 예지로 지어줬는데...
예스러울 예..지혜로울 지...
벌써 스물 넷...이름값하며 너무 훌륭하게...
이름짓는 사람의 사랑대로 커는것 같더라구요..
오늘도 어여쁜 손녀들과 행복하셔요..
할아버지 할머니 되면 다 팔불출 된다고 하던에요
축하드립니다 ..건강한 나날 되십시요
나는 동메달인데.....ㅎㅎㅎ
축하드려요 부산아제야!
이 더위에 탄생했으니 국가의 지도자 여성으로성장하길 기원합니다.
한글 이름 너무 흔해서......
둘째 손녀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무사히 순산하여 정말 복중에 복입니다
건강한 손녀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3.7kg이면 뇨자아이로는 좀 크게낫네요^^..ㅎㅎㅎ
무더위속에 따님 고생했네요
두 아이 엄마 ...ㅎㅎㅎ
앞으로 하나 엄마 힘들겠네요
산후조리하시려면 사모님께서도 많이 힘드시겠네요
갈매기님께서 많이 도와주셔요..ㅎ

하나 동생이름
저는 김고운이 좋네요...ㅎㅎㅎ
뜻도 부르기도 편안하구여...ㅎㅎㅎ

갈매기님 더위 조심하시구여
하나랑 잼나게 룰루랄라하세요^^
축하 합니다
돈 10000원 내 놓으 시지요.....
손주자랑은 돈 내놓고 해야 한답니다....
ㅎㅎㅎ 둘째는 두나 맛심데이~ㅎㅎ
둘재 손녀 태어나심을 축하 드림니다
아들만 잇는사람 너무 기죽이기 없기 하입시데이~ㅎㅎ
축하의 인사 드립니다..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네요..
한여름 건강도 조심 하고요..
축하 합니다
더운 날씨   산모가 몸조리 잘해야할텐데   괜스레 걱정해봅니다
제가 음력 6월11 일 생인데   엄마가 지금도 그때문에 몸이 아프다고 하십니다
산모도 귀여운   손녀도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축하합니다
귀엽네요
축하드립니다
손녀에건강하고 잘자라주세요
이쁜 두째 손녀 탄생을 축하합니다.
말복이 지나서인지!오늘은 좀 시원해진 수요일!~~~
푹푹찌는 더위도 이젠 세월앞엔 어쩔 수 없나봐요. 가을도 곧 돌아 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손녀 보심을 축하드립니다^^
넘 넘 귀엽네요~
내자식 기를때와 손주 볼때의 기쁨은 그야말로 말로 형성이 안되죠~^^
손주는 왜그렇게 이쁜지 ~최고의 행복 누리셔요~축하드립니다~
엄머나......
아가씨가 워찌 ㅎㅎㅎ
귀여운 손녀 입니다.

둘째를 보셨으니
딸딸이 할배가 되셨군요.ㅎㅎㅎ

즐거운 음악에 손녀와 왈츠라도 한번 어떻신지요.^^
찌느듯한 폭염도 이제는 서서히 물러갈 준비를 하죠
더위도 주춤거리고,시원한 바람과 함께상쾌한 금요일 입니다.
오늘 하루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고 행복한 날 되십시요    
하나가 귀여운 동생이 생겼군요
축하드립니다! ...^^*
딸딸이 손녀를 보셔서 무척 기뻐시겠어요 ㅎ
더운 날씨에 몸조리 하느라 따님도 고생이고
옆지기님께서도 고생이 많으세요
울 딸래미도 아이를 출산한지가 이제 2주가 조금지났는데
산후조리원에서 퇴원해서 자기집에 와 있는데
날마다 출근할려니 힘이드네요 ㅎㅎ
할아버지께서 많이 도와드리세요 ㅋ
벌써 그렇게 되었나요~~ 축하드려요~~~
박씨~~ 반가워~~ 올여름 무더위에 어찌 지내셨수?
건강하길 바람니당~ ^^*
인자 찾았당 ~
수다떨고 가야지유~ ㅎㅎ

딸둘에 아들하나 .... 금메달
딸만 둘 .....은메달
딸하나 아들하나 .... 동메달~
아들만     둘 이면 ....목메달


장가간 아들은 ....희미한 옛사랑
며느리는..... 가까이 하기엔 너무나 먼 당신
딸은...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


하나동생 이름을 무엇으로했나여~
다음엔 금메달 딸겁니더 ^^

참 근데 오늘 올린글엔 댓글란은 왜잠그셨어예?
열어 놓으세용~~
ㅎㅎㅎㅎㅎㅎㅎ~~
딸딸이면 어떻고 겨운기면 어떻슴니까
축하드립니다.
저는 손녀하나보고 단산해벼렸답니다.
너무 어차구니 없슴니다.
딸딸이가 훨씬 낳지안아요?
뒤늦게 이제야 봤네요.
늦었지만 건강한 둘째 손녀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운 여름 고생 많으셨지요?
사모님은 더더욱 더~

자식보다 더   예쁘다는
손녀와 몇 달 간 같이 생활하시니
힘은 들어도 얼마나 즐거우세요.
그나 저나 가고나면 허전해서 어쩐대요?
아침 저녁 선선한 바람이 불어서
그나마 생활하시긴 좀 나으시겠어요
그새 둘째 손녀가 태어났군요
올해처럼 더운 여름에
산모도
친정엄니께서도 무척이고 고생이많았을듯 싶군요
둘째손녀탄생 축하 드리고요
이쁜 공주님들이 둘씩이나 있어서 너무도 행복하실것 같습니다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