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추억 사진첩 (15)

한번은 보고 싶습니다 view 발행 | 추억 사진첩
부산갈매기 2013.04.07 12:27
저여인중에 한분~
참 살다 보면 그리운 얼굴 하나쯤은 잇는것 같아요
꼭~한번만~
그래요 꼭 한번만은요~ㅎ
어휴~~
아마득한시절이네요
정말보고싶을거같아요
근데요
요걸어케해야 방송을타서 한분이라도뵐까요 ㅎㅎㅎ
좋은글
감합니다.
거운 휴일보내세요
언제 그 많은 매듭을 다 풀지라고 생각을 한다면

더 답답할것입니다. 생각을 너무 앞질러 하지 마세요
.
다만, 앉은 채로 하나씩 풀어보는 겁니다. 그렇게

문제와 당당히 마주 앉아 풀어보면 언젠가는

신기하게도 그 매듭이 다 풀려져 있을겁니다.


그때가 되면 찡그리거나 그 앞에 했던 고민들이

너무나 아무것도 아닌 일에 시련이라는 단어를

붙였구나 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갈것 입니다.

당장 찡그리거나 가슴아파해서 달라지는 것이 있다면

그렇게 하세요. 그러나 그렇게 해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면 힘차게 웃으며 달려가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 시간이 지난 후 풀벌레 소리와 시원한 큰 나무

밑에서 편안하게 쉬며 웃고 있을 당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당신은 잘 할수 있습니다.



-좋은 생각 중에서-


휴일 잘 보내고 계시죠
남은 휴일 저녁시간을
알차고 겁게 보내시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리오며
살며시 다녀갑니다**
나도
한번 더 보고싶군요..
ㅠㅠ
블벗님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거운 휴일 되셨는지요
화창한 날씨였지만 비온후 추운 하루 였지요
저는 오후에 친목회 모임에 잘 다녀 왔어요
못다한 애기꽃 피우면서 점심 먹고 놀다가 보니
8시가 되어서 헤어졌어요

월요일 부터 직장에 출근하면 바쁠듯 합니다
빈집에 오셔서 흔적 놓고 가실때 허전하지
않도록 좋은글 많이 준비해놓고 출근 합니다
이렇게 마음 전할수 있게 곁에서 함께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거운 한주 활기차게 시작 하십시요
변덕심한 날씨에 건안 하시길 바랍니다 늘 행복 하세요
모두 여자분만 있군요 ~~ ㅎㅎㅎ
보고싶은 내 여인아 음악이 더 보고프게 하는것 같습니다 ㅎㅎ
언제 시간 나시면 놀러 오세요..
우리는 컴에서 만난 마음에 친구 입니다.
좋은 사람을 알게 되다는 것은 너무나

기분 좋은 일입니다,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삶을 느낈 수 잇는 마음이 통하는

사람 그런 사람을 안다는 것은 즐거운 일입니다.
컴에서 매일 보이다가 하루 안보이면 그사람의

안부가 궁금해지고 신상에 무선 일이라도
생겼는지 염려하는 마음이 일어난다면

그 마음에는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어 있기때문
일 겄입니다.저는 오늘도 컴에서 정다운 친구를

찾아봅니다.우리들의 아름다운 생활을 느끼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추억의 사진이네요.
세월이 흐르고 옛 모습들은 없겠지만
거문도의 추억은 공유하고 있겠지요....
나이가 들며 잊혀지는 걸로 생각하지만
갈수록 더 생각이 깊어지더군요....

흐르는 음악이 좋습니다.
저도 평소 즐겨듣는 음악이지요.

꼭 만나는 기회가 있으시기 바랍니다.
그 사진속 사람중 만나면 얼마나 좋을까요..
삶은 만났나가 헤여지는 반복 이지만 추억은 그리움을,..
언제봐도 추억과 꿈이 있던 시절 ...
돌아가고 싶습니다
그 마음 알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마음속에 묻어둘때 더 행복하고 아련한 것 같아요.
맞습니다
한번쯤은 보고 싶은 그리움이지요
추억 속의 사진이 참으로 애틋함으로 다가 오는군요
저도 옛날 사진 함 꺼내 보아야겠습니다
고운 한주 되십시오
하모요~ 한번쯤은 만나겟지욤
제가 부산에 내려갈게유~ ㅋㅋㅋ

토요일엔 부산의 아재가 하늘나라가 돌아가버리고
일요일은 제 숙모님이 하늘나라로 돌아가버리시고 ...
손녀땜에 어젯밤에 내려오고 ..아들이 오늘밤 다시 올라가 낼 장지까지 심부름 하고 돌아올테지요
저희집은 이제 어른들은 모두 안계시게 되었답니다
오빠들이 그자리에 서셨습니다
물끄러미 바라보며 ....오빠야 늙지마라 ..속으로 되뇌엿지만
얼굴가에 스며든 ...세월
지나고나니 ...참 세월이 참 ...


건강하시고 즐거운날들 되세요 ~~~
갈매기님께서 시인만 보고싶어하는줄았는디
그게 아니라서 삐짐입니다...ㅎㅎㅎ

보고싶은 사람있으면
봐야지유

하루라도 빨리 소원 이루시길
시인이 칠성님께 기도드릴께유^^...ㅎㅎ
시인님~ 저두 삐짐이어유~~ ㅎㅎㅎㅎ
저는 달님께 빌어드릴가봐유~ ㅎㅎ ^^
  • -사랑-
  • 2013.04.09 19:32
  • 신고
우~아 겁나게 오래됀사진 우리누이는 67학년 동내에서 잘나갇던 누님들
참 나도 보고싶고 궁금합니다

갈매기님 잘지내시지요 이런 귀한사진을 보관하고 있어다니
가끔 구경만하고갑니다

이제서 안부 전합니다
여기 저기 구경많이하고 다니시던데 너무나 부러워이

하여든 서울오면 연락주시고 늘 건강하시게
서울친구...안녕하신가?
오른쪽에 자네누님도 계시니
그럴땐 누님이 꽃보다 예뻣는데...세월이 많이 흘렀네

사랑했던 그여인은 어디에 살고 있는지
혹시 자넨 알고 계신지?
언젠가 우리함께 모여 추억을 더듬어 보고싶은데....

서울에 가면....갈곳이 너무 많으니...
부인에게도 안부하시고...금년말쯤 친구들 모임에서 만나세
그때까지 건강하시고...댓글 감사하네?
저도 절대적으로 공감합니다.
옛적 학창시절 가까이 혹은 멀리서 연민의 정을 키워보았던 그네들이
지금쯤은 流水 와 같이 흘러버린 세월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변해있을까하고 가끔씩 생각해보곤 한답니다. ^)^...
잘도 보관하고 계셨군요.
세월이 지나며 대부분 잃어버리고 사는건데.
삶에 쫓겨 다니다보면 박스체 없어지기도 하고.....^^

ㅎㅎㅎ
근데 모두 여자분만 계시네요?
워쩐 일이란데요 ? ^^
살면서 꼭 한번은
보고픈 사람이~^^
아련함을 생각하게 하시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언제가   어릴적   친구를   만났는데     곱게 늙어줘서     고맙다 하더군요   ㅎㅎ
가끔은   안보니   못했다는 이야기도     하더군요

'추억 사진첩'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