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동해 해파랑길 (30)

동해 해파랑길 울산구간 제3코스(울산대공원 - 학성교)를 걷다.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동해 해파랑길
부산갈매기 2013.05.06 11:23
잘 보고 가요~
울산 둘레길 한바퀴 쭉 도라아 보는 감회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고운 봄길을 걷는 이들의 마음 꽃같이 예쁩니다.
다 있는데요?
물도 호수도 숲도 꽃도...
그러니 안좋게 베기나요. ㅋㅋ
십리대밭에서 담은 단체사진 멋져요
누가 찍으신건지.....Good입니다

역시봄은
초록잎을봐야 생동감이 넘쳐요
신록의 푸르름을보니
소풍가고싶은 맴이들어요
시인도 갈매기님 닮아서 방랑자병이...ㅎㅎㅎㅎ

울산 태화강 멋지네요
옛날에...꾸리꾸리했는데
역시 지차체 던의 힘이 크구먼유^^...ㅎㅎㅎ
대나무밭에서담은 인증샷
너무멋져요
지금의 푸르름이 가장 이쁠때 .....
그사이로 걷는 인도행님들 부럽사와요

부산구간 울산구간   등 구간의코스별로 걷는거군요
전 시직길에서 중간 마디 마디 끊어서 1구간 2구간 하는줄 알앗서용 ㅎㅎ

   한자락 울려퍼지는 창 도 들으시고 ... 인생길 걷는맛이 나네요 ㅎㅎ
갈매기님 덕분에 해파랑길 잘 걸엇습니다 ^^
여운이 있는 사람

이 단어만 들어도 흥분되지 않는가

이 말만 들어도

가슴이 저며오는 그 무엇이 있지 아니 한가

올 한해 나도

과연 수많은 만남 속에서

사람들의 가슴에 여운이 오래도록 남는

사람이 되었는가

가슴에 두 손을 조용히 얹어보자.



---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


새로운 한주의 월요일 수고하셨습니다.
남은 저녁시간 가족과 함께 겁게
보내시고 행복한 하루를 마무리 하면서
새로운 내일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울산의 심장부에 멋진 길이 있었군요.
울산대공원에서 태화강에 이르는 길이 정말 멋집니다.
18.3km 를 걸으셨으니 정말 도보의 달인이십니다.
대기업에서 시민들을 위하여 투자를 하였군요.
기업도 결국 건강한 사회가 있어야 존재하는것이겠지요.
요즈음 기업의 사회공헌에 관하여 많은 논의가 진행되더군요,
이익만 앞세우고 능율만 따지는 풍토는 사라져야 합니다.

태화강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진주의 남강과 뒤벼리 풍경과도 많이 비슷하네요.
특이 녹색으로 물든 산과 강이 마음을 편안하게 합니다.
십리 대나무숲길을 꼭 한번 걸어보고 싶습니다.

입하가 지나고 날씨는 여름처럼 느껴집니다.
뜨거운 태양으로 걷기가 부답이 되기도 하네요.
그래서 저는 요즈음 우산을 꼭 가지고 다닙니다.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신나는 여행을 하셨네요~~

마음이 통하여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참 좋은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함께하는 참 좋은 인연으로
영롱한 아침 이슬처럼 맑고 밝은 마음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배려하는 푸른 삶의 향내음이
가득한 참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늘 함께 할 수 없지만 마음깊이 흐르는 정으로
말을 하지 않아도 느낌만으로
삶의 기쁨과 아픔을 나누며 웃음과 눈물을 함께하는
참 따뜻한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함께하는 마음으로 마음에 남겨지는
깊은 정으로 늘 맑은 호수같이 푸른 삶의
참 좋은 인연으로 오래 기억되는 우리이고 싶습니다.
============

아무리 바빠도 잠깐씩 휴식으로
마음에 여유를 주시면..
즐겁고 행복하게 하루 보내실 수 있을 겁니다.
레몬처럼 상큼한 화요일 되세요^^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때는 바로 지금 이 순간이다.  
현지의 시간을 놓쳐 버릴 때, 그것은 또 다시는 되찾을
수 없는 영원한 것을 놓쳐 버린 것이다.

이미 흘러간 물로써는 방아를 돌릴 수가 없듯이,
과거에 어리석은 일을 했기로서니
그 때문에 고민할 필요는 없다.  
과거의 한 토막 때문에 새 날을 더럽히지 말고
오늘은 오늘로 살아가라.

지폐의 노예가 되어 순수도 이상도 모두 버리고 늙어간다면
얼마나 끔찍한 일인가.   어차피 우리는 늙어갈 것이고
또한 대지로 돌아가야 할진대 좀 더 멋지고 보람 있는
삶을 가져야 할 것 같다. 우리의 이상을 설혹
모두 이루지 못한다 해도 열심히 살았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가슴이 벅찬 일인가.
『문정희의 우리에겐 내일이 있다.』 중에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반갑습니다.
오늘도 보람차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 십리대밭길도 있고요..
울산대공원.. 해파랑길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 대숲의 추억이 떠오릅니다..
부산갈매기님..
오늘도 참 좋은 날처럼..
감사합니다..
부산갈매기님!
안녕 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제가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해 잠시 불방을 쉬려고 합니다.
그 동안 많은 성원 보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재충전이 끝나는 대로 바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리오며 항상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가득 하시기 바라옵니다.
 
- 산마을 올림-
솔마루 하늘길앞 조형물앞에서
계신 님의 모습을보니 건강미가 넘처흐릅니다.
여성회원님께서 쑥을 캐다가 인절미를 만들어오셔서 나누어 잡수시는 모습 정말 보기좋습니다.
저도 부산에 산다면 갈매기님과함께 같이하고 싶은 마음이 꿀둑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 ^)^...
덕분에 오늘도 앉아 무료로 울산 테화강과
여러군데 눈요기합니다.푸른 녹음과 시원한
경치가 마음을 편안하게하네요
매번 감사합니다.
솔마루길 한번 멋지게 걸어보고 싶군요
부산 갈매기님~ 건강하게 잘계시지요?
아름다운 계절 5월 아름답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늘 요기 오면
"오늘~~도 걷는다 만은~~~~"하는
노래가 절로 나오거든요~ㅎㅎㅎ
아마도 이래서 늘 체력이 좋으신가봐요~^^
자연을 벗삼아 힐링 아주 지대로입니다~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즐거운 하루 이어가세요~!
올려주신 고운 작품에 칭찬 한표 올림니다.
사랑주실걸 믿고 감사드리며 발도장 누르고 다녀갑니다.
대밭 가운데를 걸으실때 넘 기분이 상쾌하고 좋으시겠네요
산을 좋아하시는분들은 마음이 모두 산처럼 넓고 크다고 하네요
겁고 행복이 넘치는 하루 되세요
아제야!
좀 쉬엄쉬엄 다니시지예!
발이 욕합니당 ㅎㅎㅎㅎ
우리 인생의 길에는 비바람도 있고
어두운 길도 있다. 그래도 우리는
계속 그 길을 따라간다.
끝까지 가보지 못한 사람은 결코
느끼지 못할 그 무언가가 길 끝에 있음을 알기에...
그 길의 끝에는 사람 냄새가 나는 희망이 있다.
그걸 보려고 우리는 쉼 없이 걸어가고
때론 달려본다. 그리고 드디어 그 길의
끝에 다다랐을 때, 심호흡을 한 번 하고
눈앞에 펼쳐진 풍경을 여유롭게 즐긴다.
-윤방부의『건강한 인생, 성공한 인생』중에서-

블친구님!   반갑습니다.
비 내리는 금요일 아침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되소서.
>무위진인 (無位眞人)<
참 사람,
비교할 수 없는 사람,
차별 없는 사람,
어떤 상태에도 머물지 않는 사람,
어떤 모습에도 고정되어 있지 않은 사람,
오직 나 한 사람,
형상도 없고, 이름도 없고, 색갈도 없고, 소리도 없는 사람,
그러나 그 모든 것인 사람.
< 임 제 록 >
1척을 투자해서 개발한 울산대공원 어마어마 합니다.
울산 태화강의 맑은 물줄기 주변에 잘조성된 대밧길
너무 환상적입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트래킹길을 아름다운 여인내와
함께하는 갈매기님 젊어 질수밖에 없다는 걸 알수있슴니다.
늘 건강하신모습 제일 부럽슴니다.
멋진 풍경
감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大林寺挑花

人間四月芳菲盡 = 사람 사는 마을 4월이라 꽃들 다 졌는데
山寺桃花始盛開 = 산사의 복사꽃은 지금 비로소 활짝 피네.
長恨春歸無覓處 = 돌아가버린 봄 찾을 길 없어 못내 아쉽더니
不知轉入此中來 = 그 봄 이곳으로 옮겨왔음을 미처 몰랐네.

   백거이(白居易,772~846,唐)


칠흑 같은 밤에
조그마하게 나타난 불빛이
나의 마음을 환하게 해준
사랑의 불이 활력소가 됩니다.

주말 잘 보내셨죠?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예쁜 미소로
기분 좋게 시작하세요!!v(^~^)v

햇살가득한 따뜻한 월요일..
사랑과   소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사진 좋은 글보고갑니다
블로그 잘보고갑니다
저의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