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동해 해파랑길 (30)

동해 해파랑길 울산구간 제4코스(학성교 - 일산해수욕장)를 걷다.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동해 해파랑길
부산갈매기 2013.05.20 14:20
인생길 따라 도보여행 ~~
이름 만큼이나 아름다운 여행이 이었겠어요 ^^
ㅎㅎ 처음엔   학성교에 놀라고 (   울산에 지인이 이름이 같은 학교에 계심)
두번째   대가에 놀랐습니다   친구가 울산에서 "대가 " 복집을 을 하고   있습니다
   방어진     대왕암   바닷물이 생각납니다     퍼어란     그리고 심한   바람
꽃들은

자기 자신과
남을 비교하지 않는다
매화는 매화의 특성을 지니고
진달래는 진달래다운 특성을 지니고 있다
저마다 최선을 다해 피어날 뿐
어느 것에게도 비교하지 않는다
비교는 시샘과 열등을 낳는다
비교하지 않고 자신의 삶에 충실할 때
그는 순수하게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ㅡ 法頂 ㅡ
언제나 대가족이네요
산행도 참좋아요
근데요~~~
요즈음날이더워요
건강잘챙기세요
나의 마음 안에서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이라면
멀리 밖으로 찾아 나설 것 없이
자신의 일상생활에서
그것을 누릴 줄 알아야 합니다.

행복은
우리가 자신을 버리고
남에게 주느라고 여념이 없을 때
슬쩍 찾아와 피어납니다.

움켜쥐고 있는 행복은
이지만
나누는 행복은
향기로운 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연휴이후 일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새롭게 시작한 한주
멋지고 겁게 보내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검푸른 동해바다
아름다운 해변길따라 울산 해파랑길.
50리길 걸어서 송림사이로 아름답게 보이는
일산 해수욕장 까지 7시간의거리
인생길따라 보도 여행

40여명의 멤버들   운동 열심히 하십니다.
함께하는 운동 제미있을것도 같슴니다.
특히 아름다운 여자들과 함께하는 동행길은
더없는 행복 한 길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젊은 여성들 에너지 듬북 받으시고
행복한삶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점프하다 배꼽 나오신분을 추천 함니데이~ㅎㅎ
대왕암 멋지지요~
인생길따라 도보여행 ~
멋짐니다~~~
해파랑길 걸으셨네용 ~
아이쿠~ 그체력은 어디서 오는겁니꺼~
해파랑길 모두다 완주하시면   매스컴에서 취재하도록 해야겟네유~~~ㅎㅎ

점프라 함은 발이 땅에서 떨어져야하므로 ...
날닮아버린 죠 아지매 추천합니데이~~~ㅎㅎㅎㅎ

해파랑길은 구경두 뒤따라 가기 힘드니 ...
구경만 잘하고 갑니더   ㅎㅎ
인생길 도보여행 회원님들 해파랑길 완주까지 ~홧팅~
바닷바람가르며 갯내음 맡으며 즐기는 기분~~
나도 따라 걷고 싶네요~~
오늘은 둘이서 하나되는 부부의 날이래요~~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
오늘은 부부의 날이자.~~♥~♥
더위가 시작됨을 알리는 소만(小滿)
사랑 가득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마음으로 활기찬 하루 열어 가십시오.♠☆
*사랑해 그이름 너무나 정다워*

사모관대에 몸을 감싸였던 시절
랑랑했든 젊음은 세월따라 가버리고
해맑았던 모습까지 쭈굴한 백발이 성성하구나.

그래도 인생은 60부터라고
이제부터 인생을 즐기기 위하여
름름한 모습으로 새 출발을 시작 한다네

너도 나도 세월은 잡을 수 없는것
무심한 세월을 탓하지말고
나와 함께 즐겁게 살아갈 분들 모두 나오소

정말로 지금부터가 중요한데
다시는 지난 세월 생각하지 말고
워디던지 인생을 즐기러 떠나보세나

     -불변의흙-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아름다운 하루
행복한 시간 보네시기 바랍니다.건강하세요....
늘 함께 걷는길이 너무 보기 좋으네요~^^
저도 나중에 이렇게 멋진 올렛길을 걷는
그런 사람이 될려나 몰라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사람이 본질적으로 홀로일 수 밖에 없는 존재다.

홀로 사는 사람들은 진흙에 더럽혀지지 않는

연꽃처럼 살려고 한다.

홀로 있다는 것은 물들지 않고 순진무구하고

자유롭고 전체적이고 부서지지 않음을 뜻한다.



- 법정스님의 홀로 사는 줄거움 - 에서


오늘 부부의 날이라 는 글을 보면서
두 아들과 함께 살아가는 솔로라
법정스님의 홀로 사는 거움의
글을 읽으면서 마음을 추수려 보면서...
부부의 연을 맺고계신 블친님
가족과 함께 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오며 다녀갑니다**
해파랑길 감합니다.
거운 화요일 되세요,
사랑하고푼 나의 친구야
태어나서 가장 많이하는 말이있지요.
웃으며 들을 수 록 반가운말
진심과 거짓의 경계선에 있는말
끝과 시작을 동시에알리는 유일한말
세상에서 가장 짧고 슬픈말 그말은
이단어는 님과 컨츄리를 우정으로 만나게한말이지요.
누군가를 위해 웃어보세요.
그사람은 이쁘게 웃는 모습에 행복을 느낀답니다.
자 입을 크게하고 한바탕 웃어보세요
고요한 새벽 따끈 따끈한 차 한잔 생각나는 이시간
님 블로그에 컨츄리가 인사왔습니다
내일또올까요
초대해주세요
부산갈매기님 회원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저는 거기 낑길수 없는가예
동해 해파랑길 걸어봅니다.
멋진 길이네요
거운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시내길은 좀 그래도 일산 다가서는 걸을 만 했겠네요
이러다가 동해안 다 섭렵하시겠네요..
대단하십니다...
초여름같았던시간이가고
시원한 밤이되었읍니다~~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아름다운꽃들처럼
걸음걸음 행복한 시간들 되시기바랍니다
고운밤 이쁜밤 복된밤되십시요~~~
삶의 수레바퀴가 자갈길도 굴러가고 평탄길도 굴러갑니다.
웃음의 보약으로 그늘진 어둠에 빛을 쪼이시고 수수하고도
평범한 삶에 비범한 열매를 맺으시길 바래봅니다.정성어린
고운글에 눈길 멈추어 쉬어가면서 늘 사랑주심도   아울러
감사함을 남기고 다녀가네요,날씨가 고르지 못하니 건강에
집중하셔서 매일이 행복하시고 멋진 봄날에 환상의 기지개도
두팔벌려 마음껏 펴시기를요,오늘도 좋은 것들만 생각하면서요,ㅎ^^ㅇ*
해파랑길
많이 들었던 곳인데 가보진 못했습니다.

어탕이 만만치않게 좋은가 봅니다.^^
부처님도 만나시고.....
(근데 어탕 드시고 만나도 될랑가 몰러.^^)

바다에 오면 어린이가 된다더니
너무 좋아 하십니다 그려......

기왕 보았으니 멋진 분을 찾아보렵니다.
가장 멋있게 뛰신분은
노랑 셔츠의 사나이.....
열정이 가득 하신분은
배이지색 셔츠의 아름다운 여인이 되겠습니다.^^

예???
뭐라고요???
한분만 뽑으라는데
두사람을 뽑았으니 상은 없다고요?

애구 미쳤지 이를 어쩌누,ㅎㅎㅎㅎㅎ

재미있어 농을 남겨 봅니다.
감사합니다.
통통통 새하얀 조약돌 하나가 잔잔한 물결 속에

기분 좋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오늘 행복한 이

울림이 님에게도 전해지면 참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멋진 풍경 잘보고 갑니다 ㅋㅋㅋㅋ ~~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
저희 블로그에도 방문해 주세요 ^^
하루가 다르게 록색 풀바다로 들과 산이 물들어져
가고 있습니다.오늘도 신나는 생각으로 아침문을
여시고 행복출발 하시길 바래봅니다.늘 사랑주심에
감사드리며,정성어린 고운글에 눈도장 누르고 잠시
다녀갑니다.모습도 사는곳도 희미한 공간이지만 늘
연결되는 즐거움에 오늘의 행복웃음 함께 피길 바라면서요,^^ㅇ*
님..늘 평안하시죠 ?
잠시 들려 갑니다, 건강한 오늘이기를 바랍니다,

무릇 사람이 천지의 神을 섬긴다 하여도
부모에게 효도함만 못하다.
부모야말로 최고의 神이기 때문이다.
부부끼리
형제자매끼리
이웃끼리 서로서로 경애하자.
안녕하세요 반가와요
                               늘건강하시고늘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