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좋은글 모음 (99)

법륜스님 - 인생의 노후를 어떻게 보내야 되는가? view 발행 | 좋은글 모음
부산갈매기 2013.06.06 13:50
일떵~!
바빠서 댓글은 이사가서 달게유..ㅎㅎㅎ
일떵하면 뭐하노?....이사 간다는데.
이사가면 뭐하노?....댓글 단다는데.
댓글달면 뭐하노?....답글도 없는데.....ㅋ

쌘프란시스코 금문교 근처로 갑니꺼?....ㅋ
법륜스님 법문의 주제가 저에게는 가슴에 와 닿는 말씀만 싫어놓으셨군요.
구구 절절이 옳으신 말씀 이시지요.
근데 그걸 실천한다는게 쉬운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퇴행성 관절염은 무조건 쉬라고 하지요.
이번 기회에 푹 쉬시고 건강 회복된후에 열심히 활동하시면 되겠지요.
하루 빨리 건강 회복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
주유천하님...감사합니다
자꾸 늙어가니 스님 말씀에 공감하고 가슴을 울리드라구요..
모든걸 실천할순 없어도 이중에 한가지만 실천해도....

관절염이 저를 옥죄는듯....쉬라는 신호이니 "푸 욱 ~" 쉴겁니다....ㅋ
자주 찾아뵙고...인사드리겠습니다, 함께 건강합시다.
홋? 글이 올라왔구먼유 ?
회초리 들고 산책나왔는디~ ㅎㅎㅎ

마음에 담고 가슴에 새기고 머리속에 담고 ...그래야할 글이구먼요 ㅎㅎ
회초리 들고 왔시유?....오메 무서워....ㅋ
인천갈매기들 풀어서 부산갈매기 혼내면.....오메 기죽어?.....ㅋ

잘 계심까?...손녀 보민아씨 잘 있지요?
딥따 말듣지않고 고집 엄청 부리지요?...안보아도 아아아압니다....ㅋ
울 손녀처럼 퍼뜩 어린이집에 보내세유?....훨씬 부드러워진답니다....ㅋ
손녀 키우신다고 아까운 청춘(무슨 청춘) 파싹 늙어가니....오호라 기쁨이도다....ㅋ

늙어서 부산아재 만나면 뭐하노?....아무짝에도 쓸모없는데?
아무짝에도 쓸모 없으면 뭐하노?....손이라도 잡아보는거지?
손 잡으면 뭐하노?....전기도 통하지 않는데?.....푸하하
정말 공감이 가는 말씀입니다.
법륜스님의 목소리는 오늘 처음으로 들어봅니다.
스님의 말씀을 육성으로 들어보니 더욱 공감이 가네요.

노후에는 무엇보다 건강이 중요하겠지요.
스스로의 의지로 걸어다니지 못한다면 얼마나 힘들까요.

다른 말씀도 모두 공감이 가지만
특히 마음이 너그러워져야 한다는 말씀에 공감이 갑니다.

오늘 아침 귀한 말씀 마음에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산행하시니 부럽습니다..
이 세상에 건강만큼 중요한게 어디 있겠습니까?
천금을 주고도 바꿀수 없는게 건강아라고 했으니...

과로, 과식, 과음과 자식에 대한 집착...
스님의 말씀 모두가 가슴을 적시는 한마디 한마디였죠..
이제 푸 욱 ~ 쉬면서....미뤄두었던 책도 좀 읽어보고
그렇게 하다보면 관절염도 차도가 있을테고....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고운 단풍이 들때쯤 재 도전해야죠?.....ㅋ

자주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안산하시기 바랍니다,
카카오스토리에서 자주자주 뵙시다, 감사합니다
그 마음보가... 넓혀지지 않고
집착하는 정도가.. 좁혀지지 않아 큰일입니다. 다시금 세겨요.
정말 정말 가슴에 새겨두고
앞서간 선인들의 이야기를 귀담아들으면서
살아야 좋은건데 늘 살아보면 안되는게
또 인생이고 삶인것 같으네요~^^

직장이라는 테두리를 벗어날수 없음이
아마도 그 둘러댈수없는 변명이기도 하구요~^^
한주를 마감할 시간이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래요~^^
참 좋은 말씀들인데 실천이 참 힘듭니다.....ㅠㅠ...
사랑할때 감정은 정상 상태에서 나온 감정일것이다.
사람은 사랑할때 자기 본연 의 모습을
보여준다.<안톤 체호프>(록키산맥 님 제공)

신실하신 내 친구...님.........○  
んㅏ乙ㅏ ぁ ㅏ し ㅣ てㅏ.
.......○  の.................♥~♥~♥~♥~♥
★쌍절곤/윤창식★ 제 블로그 를 방문해 주셔서 고마워요.
^0^..................................................늘 행(福) 하십시요~♡~♡
부산 갈매기 씨 와 울릉갈매기씨 두분이 드디어 만나셨네요...
두분 만나심을 축하 드려요
한마디로   곱게 늙어 가야 할것 같습니다
참 좋은 말씀 새기며   가금 법륜스님 말씀에     가슴이 퍽 할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