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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모음 (99)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view 발행 | 좋은글 모음
부산갈매기 2013.06.11 12:17
사랑하면...모든게 오케이 입니다..ㅎ
반갑습니다...ㅎ
억수로 반갑심다...
따님 계시는 미합중국에 계신줄 알았더니....ㅋ
ㅋㅋㅋ미합중국 맞심니더.,,
지금 한밤중 입니더,,,ㅎㅎㅎ
이 모든 걸 어찌 감당했을지...
아무리 사랑여도 다 채워지진 못했을 것 같아요.
멀리있는 딸자시글 생각하면서....
비가 내릴것 같은 잔뜩 흐린날입니다.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랫만에 반갑습니다. 여기 구미도
한줄기 쏱아질듯 날씨가 흐립니다.
목마와 수녀의 애절한 배경 음악 오랫만에
들어봅니다.벌써 가을의 곡을 듣고있어려니
뭔가 씁쓸한 느낌도 드네요...
글이 참 좋습니다
오늘부터 실천할수있게 수도생활을 혀야겠유
행복은 예약을 할수가없답니다
오늘 행복에 최선을 다하면 살아유
남에 두고보자는 사람은 별수없는 사람...ㅎㅎ
오늘은 션해..
기분 좋은 오후시가되세요^^
고통이 사람의 마음을 연단하는 것 같습니다.
어려움 없이 자라난 요즘 세대는 깊이 생각하는 걸
잊고 사는듯 합니다.
알프레드 디 수자.
참 대단한 인생을 살다간 분이군요.

그 마음을 얻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통과
싸워 이겼을까 생각해 봅니다.
온 몸에 소름이 돋는군요.
감사합니다.
오우~ 멋진 아빠를 둔 작은따님이 부럽네요 ~

울아버지 다시 살아오시라고 할가부당 ...
살아계실적 그성격으로 다시 오실거면 사절이공~ ㅋ

부모님게 효도는 끝났으니 자식에게 효도할가유? 손녀에게 바칠가유~ ㅋ


알프레드 디 수자 .. 첨 듣는
그러나 글은 눈에 익는군요
그분의그림은 어떠한지 보고도 싶네요

오늘은 이분에 대해 알고 갑니더 감사합니더~
비가 내리네요
참좋은글을 카톡으로수출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ㅎㅎㅎ
어제 오후부터 추적추적 내리던 비가 그쳐가네요.
매일 매일 맞이하는 오늘을 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나와 남에게 정성을 다하여야 할 것이라는 말씀이 마음을 울립니다.

오늘도 저는 산으로 갑니다.
삶이란 무엇인지요?
무척이나 아름다운 글을 따님에게 주셨군요
자상하신 아버님의 글에 감동입니다
가심에 콕 박히는 말씀을 새기겠습니다 ㅎㅎ
잘 지내시죠?
반갑습니다.~~♣♪
매년 음력 5월 5일은, 동양에서
1년 중 양기가 가장 왕성한 날이라 하여
단오절이라 불리고 있으며 그네뛰기나
씨름, 탈춤, 가면극 등의 놀이를 즐기며,
여자들은 창포물에 머리를 감는 풍습이 있다.
바로 오늘이 단오절입니다.
사랑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벌써 금요일
내일부터 주말입니다.
오늘 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맞으세요.
따님이 네덜란드에   갓군요   저희집 작은딸도 틈만나면   외국에 가고 싶다합니다
따님   건강하고 아름다운   사랑   하기를 ....
거제대명리조트 가 오픈했습니다 그 오픈기념으로 새로운 회원권이 나왔는데..많은 혜택이 있으니 꼭 보러 오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건 주말 되세요
감사히 담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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