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삶의 흔적들 (94)

전, 현직 직원들과 야외에서 모임을 가졌다... view 발행 | 삶의 흔적들
부산갈매기 2013.06.16 10:29
보리수 열매 맛보고만 싶어지네요.;;;
더워지는 오후입니다.
건강하세요.^^
산성마을 감합니다.
거운 일요일 오후 보내세요.
워메~
퇴직이가차우신분 맘이 착찹하네요
어제입사인데 벌써 퇴직이라니~~~~~~~~~~~~~
아옹~
반갑습니다.

즐거운 시간을 가지셨네요.

즐거운 한주간 되세요.
선후배님들과 즐거운 시간 가져 행복했겠습니다.
족구도 하시고~
참 훈훈하고 정겨운 자리인것 같아요~^^
이렇게 모이는것이 쉽지많은 않을텐데
역시 아주 색다른 정이 있었던가 봅니다~
관절염의 차도는 어떠세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허허허
참 좋은 회사 입니다.^^
전, 현직 동료들이 함께 어울리 수 있다니 말입니다.

하루만 지나도 나 몰라라 하는 곳이 많은데
함께 산행을 하시다니.

아마 등산으로 다져진 정과 의리가 아닐까 싶습니다만.^^
보는 저도 즐겁습니다.
산성에   몇번 올랐는데   이상하게   잊고 있었습니다 ..
옆지기도 오늘   퇴직동기생글과   공치러 가고 없습니다
함께 했던 사람들이라   마음이 편한가봅니다   나이대로 퇴직하니   동갑들이라 더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노래방에 미술작품도 있고 ... 노래방같지않고 멋지네유~

즐겁고 멋진시간을 보내셨네요
마빡이 코메디에 나오실려구 ..이마빡만 때렸습니꺼?엥~     ㅎㅎ
클납니더 조심하이소예~

영화도 올려놓으시공 ~
시간이 넘길어 영화관람은 대애충 했습니더
메디슨카운티 다리 영화와 비슷한건 아니지만
마지막 장면 비행기안에서의 ....모습에 이미숙은 선택을 했고
메디슨 카운티영화에선 ... 선택을 안한거죠  
영화가 던지는 메세지로
사람들은   자신에 견주어보며 주인공이 되어보는것두 재미있습니더 ~
그동안 편안하셨습니까?...보민아씨도 잘 있지요?
함께 근무했던 직원을 만나면 무슨 할말들이 그리 많은지?...
오늘 생각해보니 나혼자 젤루 많이 떠들다 온듯 합니다....ㅎ

제가 무슨 운동이던지 너무 욜씨미 하는게 탈입니다
모임 끝나고 이틀동안 허리, 다리, 목, 이마까지 아팠으니.....ㅋ

이제 느리게 살기로 하였습니다...천천히 영화도 감상하고...
영화속 주인공 이미숙의 사랑이 부럽죠?....저도 그런 일탈이 부러웠답니다.
다음편은 "메디슨카운터의다리" 올릴까요?...중년이 볼만한 영화지요?

오늘....민족의 령산 "백두산"에 갑니다...
우리 모두 잘 살게해달라고 천지신령께 빌고 올겁니다...
제가 없는 몇일동안 불방 잘 살펴주시기 바라며...다음주에 봐요?..."바이"
백두산에 만세삼창 하러 가시나용 ~ ㅎㅎ

중년이 볼만한 영화라구 하시넹 ~
중년이 부럽당~~ 우린 이제 실버인디~~ ㅎㅎㅎㅎ
메디슨카운티 다리를 볼자꾸 본대유~
지는   스칼렛 .즉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후편을 보구잡구먼유~ ㅎㅎㅎ
퇴직자들과 함께 하기가 쉽지 않은데...
참 멋집니다. 이런 좋은 시간.. 앞으로도 가지면 의미 있겠는데요?"
아! 옛날이여
부산갈매기님께서도 다시 일하시고싶으시죠.?
아직은 더 일하셔야하는데
좀 아쉽습니다

시인이 솔직 말씀드려유
10분중 갈매기님이 젤로 잘 생기셨어요
시인이 눈이 높은데
그중에 선택받으심은 영광이구먼유...ㅎㅎㅎ
ㅎ~~
큰 실수를 했습니다.
정신없이 올리다보니 한사람을
세가지 이름으로 .....^^
죄송하구요,
감사말씀 올립니다.^^

본명이 윤지현양이 맞습니다.^^
지난번에도 지적을 받았는데,
그때도 빨리 수정하지 못하고 (시간이 없어서.)
미적 거렸거든요.^^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낮이 가장 긴 하지인 오늘
주말 앞둔 금요일입니다.
정성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이
가득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더위를 피해 잠시 어디론가 떠났다가 이제야 돌아왔어요~~
그동안 무고없이 잘 지내쎳지요??~~
님의 블방을 이른 새벽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어느날 시계를 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을 한적이있네요.
시계안에는 세사람이 살고있습니다.
성급한사람 무덤덤하게 아무런 생각이없는사람
느긋한사람 님은 어느쪽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우리는 다람쥐가 쳇바퀴를 도는것처럼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쫓기듯살고있지요.

나에 우정의글 벗님아
마음으로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나 행복한 사람이라 생각하시고 사시면
그대로 행복해 진다네요.
나 또한 그렇게 어려운 일에도
겁고 행복하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그러니 입가에 웃음과 노래가 저절로 나오데요
님도 한번 시도해 보시면 어떨런지요
모처럼 전.현직원 모여 화기애애한 이야기 나누고
족구도 하시고 재미가 솔솔했겠습니다.
벌써 2013년이 절반을 날려 버리고
후반의 날들이 손짓하는군요.

어젠 잠시 가평 산장에서 모임이 있었습니다.
역시
산들 사이 골짜기의 시원함은
마음도 충분히 녹여 주더군요.

이 아름다운 산천
조금이라도 손상하지 않게
보존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다녀 왔습니다.^^

평안 하십시요.
컨츄리가 가진 것은 허름한 차림뿐이지만
조급한 마음으로 당신에게 실망 주지 않고
보름달처럼 속이 꽉 찬
진실한 사랑이 되고 싶습니다.
항상 내 어깨 수준에서 욕심부리지 않고
당신 이름 석 자 아니 닉네임을 가슴으로 부르면서
백발이 될 때까지 변함없는 우정의글 친구로서
영원한 사랑이 되고 싶습니다.
사랑은 ♨보다뜨겁고♬보다신나고
보다반짝이며◇보다값진것
해요
사랑은 먼저 걸어오지 않는다 하드라도
컨츄리가 먼저다가 가렵니다
그래서 내가 걸어 가는 것이다
영원한 글벗구하기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