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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밖 여행 (126)

백두산 여행(종편) - 두만강, 류경호텔, 진달래 광장에서... view 발행 | 나라밖 여행
부산갈매기 2013.07.16 07:12
남쪽지방은 폭염 때문에중부지방은 폭우 때문에
지치지는 않으셨는지요?
저의 여행준비 가운데 하나가
체력단련이랍니다. 어제는
우산을 받으며 불암산 등산길에 나섰는데
너무 심한 소낙비 때문에
중도에 내려오고 말았습니다.
길이 너무 미끄러워 부상이라도
입는다면 여행을 할 수 없잖아요.
오늘도 비가 많이 내린다는 예보가 있습니다.
장맛비에 수해가 없기를 기원하오며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즐거운 여행이겠네요.

앞으로 좋은 관계를 생각해 봅니다.
한 장면 장면들이 ... 다 직접 경험하고 싶게 만드십니다 ...
포스팅 너무나 잘 보고 갑니다 .. ^^
정말 감동적입니다.
두만강이 진주 남강보다도 강폭이 더 좁게 보이는군요.
남강의 상류인 산청의 경호강 정도로 보입니다.
물살이 있어서 레프팅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김정구선생의 두만강푸른물에~~감동적인 노래의 고향이네요.
강건너편의 북한산들이 헐벗어서 마음이 아픕니다.
우리가 어릴적 산림녹화사업으로 나무를 심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하루속히 통일이 되어 북한의 산천도 푸르름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북한처녀들 정말 예쁘네요....
남남북녀라는 말이 그냥 생긴것은 아니겠지요.

덕분에 백두산과 두만강등 감동적인 여행기 잘 보았습니다.
저는 지리산 다녀오고 며칠간 선학산만 다니면서 휴식중입니다.
내일은 가까운 곳으로 산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무더위 건강하게 지내시고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잘 지내시지요^^ 부산갈매기님 !!
님의 이쁜발거름 고마워
니 컨츄리도 작은 내마음을
우정의글바구니에 담아 인사드립니다

100% 나에게 맞춰주는 사람은 없으며
50% 라도 나에게 맞는 사람을 만나
50% 그 사람에게 내가 맞추고 살아간다면
100% 서로 닮은 모습으로 인생을 사는
겁고 멋진 행복을 찿자 살고싶으네요
오늘도 서로가 있음에 감사하면서
행복한 시간들 보내시기를 빕니다
원은 없으시겠어요.
백두산 관광을 이리 잘 하셨으니..
저는 정말 가보고 싶은 곳였거든요.
두만강 포스팅 잘보구 갑니더
수다는 내일~
두만강 뗏목 체험 웃음이 멋져유ㅠ~
다시 찾고싶은 곳~~
좋은 여행하셨네요.
귀한 풍경사진 잘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햐~
아주 색다른 즐거움이네요~
언제나 가보나하는 기대감만 잔뜩하구요~
색다른 먹거리와 밤거리, 공연까지
어느것하나 뺄수가 없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찬찬히 저두 관광했습니더
산이 높아서인지 나무들도 없는거 같고 왜그리도 생기없이 보이는 이북 풍경일가요
안타까운 마음이고 징한 느낌이 드네요

연길이라는곳두 구경하고
밤이 되니 생기가 돌고 춤도추고
갈매기님 인기쨩~ 이셧겟서요     ㅎㅎ

음식도 정말 맛있다는 소릴 들었는데 .. 정말 맛있는가 봅니다
갈매님은 아주 남쪽 이시니 남남북녀 대표급 남쪽 미남이지염 ~ ㅎㅎ

찬찬히     동영상도 보앗는데 .. 할말을 잊어부럿서유
암튼 덕분에 좋은 관광했습니다
3대가 복받은것 맞나봅니다         정말 신비롭고 멋진 백록담? ??   아니징 한라산이 백록담이지 ㅋㅋㅋ
소학교 시절에 한라산백록담   백두산의 천지를 무슨담이라 한거 같은데 ...
기억이 안나네요 ㅎ
안녕 은 하시지요 ?
도문(투먼) 기억이 생생합니다.
대나무로 만들은 배를 타고 두만강 푸른물에 불렀던 그때,,,,
강너머 북한군이 돈달라고 하던 그때~
다리 하나를 두고 중국과 북한의 경계가 있던 다리
부산갈매기님 덕분에 그때 생각이 소록소록 납니다.
더운날 시원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마음속에 가두어둔 말들을 진심으로 님에게 말하면서
함께 살아가는 것이 좋을듯 싶어 이렇게 님 블로그에 왔네요
길지도 않고 멀지도 않는 우리네 인생길
서로가 친구하고 벗하며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최상의 선택일것 같아 이렇게 두서없이 글을씁니다.

사랑하고푼 친구야
당신이 나에게 이쁜 마음으로 살며시 왔기에
나 또한 그 마음 하도 고맙고 감사해
겁고 행복하기에 님의 마음에 윙크보냅니다.
마음으로 우리 대화해요
류경호텔,
용정......

안타깝지만 지금은
우리 것이 아니군요.
어서 통일이 이루어져
드넓은 광야를 달리는 나라가 되어야 할 텐데,

사실 중국은 청나라의 후신이죠,
청나라는 고구려족이 만주에서 세운 나라구요.
힘의 균형을 떠나
분명한 역사를 보면 중국은 우리 땅인데......

절대 욕심이 아닙니다.^^

백두산,
생각만 해도 가슴이 두근 거립니다.
감사합니다.
불타는금요일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하세요 오늘은 불금 잘 보내시구요 거제대명리조트 오션베이 7월 현장 스케치 포스팅 했으니 구경오셔요 *
부산갈매기님께서 정성들여 포스팅해주신 덕택에 앉아서 백두산 여행 일정 모두를 잘 보았습니다.
무엇보다도 말로만 듣던 멀리보이긴했지만 두만강철교와 강건너 동네가 북한땅이라는데
가까이서 접한 북한땅 가슴이 뭉클했겠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꼭 한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갖게되었습니다.

북한이 운영한다는 유경호텔 음식이나 어여쁜 아가씨들
같은 민족으로서의 독특한 감정이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
じг는じł Øij 별Øı될꺼Ø
┣━━╋┫
┃▒▒┣┫  
┗━━┛━┓ じг는じł Øij 별Øı될꺼ØŦ
   ┏┛
   ┗━
♧·━━━━━━━━━━━━━━━━━━━
: ¨。별이되고 싶어。
┃ 낮엔 비록 내 맘이
┃ 너에게 보이지 않지만
┃ 난 항상 너를 지켜볼 수 있잖아。
┃ 밤이면 나를 네가 한번쯤
┃ 그래서 난 별이 너무나도 되고싶어。
┃ 너의곁에 항상 머물 수 있는 그런 별。
△━━━━━━━━━━━━…
◆˝──────┒     ┍━━━━━━┑
  당신이 있어 난 오늘도 반짝입니다.
  몸이 타들어 가는 촛불처럼 날 희생 해도.
  좋을 나의 당신을 무지 사랑합니다.
┕━━━━━━◇˚      ┖──────┘
┌─……───εз˚ ───┬ ·▶◀
├────┼∞Łøνё∞──…─▶ℓøνё◀
Ι Łøνё уøц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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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별이라고부르네
┃▒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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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시절 밤하늘의별을세면서
┃▒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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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요

더워도시원한바람이불어주니살만합니다집사람없어면마음놓고하겠구나했는데
딸이자기블로그해야한다고뺏어가는데할수없이주었지요 맛집리포트라고하면서
업주들이돈을주는가봐요자기네음식점블로그에좀올려달라고한곳에7만원주고여려집
들이그렇게하는데음식올려놓은것메일로보내라고하음식위에네이브주소가한군데가아니고
여러곳에그렇게올려진것을보니안되계어서그만두라했지요열몆집이그렇게올리고
돈을80만원인가를받았더군요순전히스마트폰으로찍어서그자리에서자기블로그에
올리는데우리집냉장고에있는음자료와수밖쪼개놓은것팟빙수14개도찍혀있고
잘사용하니쓸모가있더군요하루에8천명씩들어온다는데입이딱벌어지더군요소심하고
꼼꼼한애가언제기술을배웠는지학교다닐때는장학금으로다니고워드2급자격증도있고
졸업하기전부터법무사사무실하고회계사사무실에근무할때결혼했지요아들만둘이고

사랑하는벗님들다음에도 그렇게하고있는지는몰라도건강유의하시고거운날되시길바랍니다
  • 꿈과희망
  • 2013.10.12 10:07
  • 신고
사진 및 여행기   재미 있게 잘봤습니다~~~
백두산 여행시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차분한 겨울날 화요일입니다.
설말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즐거운 살날 되시기 바랍니다.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 박광용
  • 2015.08.07 17:21
  • 신고
저도 지난~7월25일부터 4박5일 연길 백두산 관광 다녀왔습나다~
게시하신 사진 너무 잘 감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