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우리집 보물 (51)

외손녀 부산나들이(전편) - 삼락생태공원 야외수영장에서...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우리집 보물
부산갈매기 2013.08.02 12:42
안녕하십니까?~♬.
한 달 만에 인사드립니다.
기다림은 희망이고 꿈이며 용기와
인내가 합쳐 기다림이 되기도 하죠.
정성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8월을 시작하면서 인사드립니다.
오늘 하루 소중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가정사 잘 보고 갑니다.
락공원에서 거운 시간 가지셨네요.
행복가득한 금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캬~
물놀이참좋아요
이젠 물속에서안나오려하죠
손녀 건강하게잘자라주네요
제가 때맞추어 왔네요~ㅎ
한나야 돌 축하한데이~
예쁘고 건강하게 지혜로운 사람 되그레이~

모던것이 공짜인곳 ~
좋은정보 아들 에게 가르쳐 주어야 할까바요~ㅎㅎ
집에 들어와 지쳐서 뜨끈한 커피한잔 마시며 블방 열어봅니다
조금전 어찌나 울고불고 떼쓰던 손녀랑 같이 지쳐서 ..
아들이 들어오길래 ..얼렁 집에 와버렷죠

울손녀도 하나언니처럼 죠렇게 놀면 좋겟군요 ㅎㅎ
삼락공원이 사상 국제상사 뒷편인가본데 ...
결혼초 괘법동에서 걸어서 가면 되는곳이군요  
많이 변해서 살기좋은 동네가 되엇서요
가난하던 사람들이 살던곳였는데 ...  

몬얘기를 하고있는건지 ... 시방 지쳐서 말도 안나와봐요 ㅎㅎ
빛나가 아빠 판박이 이네요  
둘째는 언니가 하는것을 어깨머너로 보고 더 영리하다하던데 ...
제가 둘째를 낳아보질 못했으니 ... 실감 못합니다   ㅋ

행복한 가정 그리고 행복한 하나빛나 ~~아씨들 ~~ 건강하게 자라세요
언제고 한번 만나서 인사합시데이~~~ㅎㅎ
감사히보고갑니다~기분좋은 오후시간 보내셔요~부산갈매기님^^*
저도 요근래 개인생활은 접고 손자들과
외손자 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딸아이와 아들 내외가 가까운곳에
살다보니 하루가 멀다하고 손자들 봐달라
외손자 봐달라고 하는터에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외손녀와의 휴가는 정말 보기가 좋습니다.
하루 하루 달라지는 귀여운 모습에 나이듦을
잊게 해주시지요...내년쯤에는 저도 가까운수영장으로
피서를 떠나겠지요....
행복을 만드는 사람이란
누가 나에게 섭섭하게해도
그 동안 나에게 그님이 베풀어 주었던
고마움을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라네요
님 이쁜마음 놓고가셨네요
자주오셔서 꼬리글주시면 답드릴께요
고마워요
가족과의 여행을 즐기고 왔네요..
그간 보지못한 벗님에게 반갑게 인사 드립니다..
일상으로 돌아와 예전처럼 즐거운 만남의 장을 엽니다...
8월의 첫번째 맞는 주말에 인사드리고 갑니다.
겁고 행복한 주말연휴 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거운 주말 마지막 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휴가로 겁게 보내세요
복더위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외손녀와 물놀이 행복과 즐거움 가득 합니다..
에꿍,,브럽워요..가정의 행복 부산갈매기님 화~팅 입니다.^^~
딸 손녀    
저는 없는 행복을 누리십니다..
부럽.......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외손녀가 아직은 물을 겁내지만 조금더 크면 좋아하겠지요.
사진에서 보니 그 사이에 물과 많이 친해진 모습이네요.

아이들이 크는 모습을 보면 여러가지 감회가 새롭습니다.
저도 우리집 외손주들과 어제밤을 함께 보냈습니다.
아이들은 한 두달만 보지 않아도 많이 변하지요.

저의 외손녀중 한 아이는 할아버지가 차를 타고 오지 않고
걸어서 왔다며 저의 어깨를 주물러 준다고 하여 깜짝 놀랐습니다.
어린아이들에게 비치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안쓰러웠는가 봅니다.

장마가 끝나면 더 덥다고 하네요.
저도 더울 때는 산행을 자제하려고 합니다.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갈매기님 손녀들 덕분에 요 몇칠
즐거우셨겠어요^^
부러버요!
하나가 젤로 신명났구먼유.^^
이담에 하나가 이 사진 보면많이 웃겠죠
오면 반갑고..가면 더 반갑고..ㅎㅎㅎ
정말 그럴까요..??,,,ㅎㅎㅎ
눈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을 담고.
마음엔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담고.
귀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소리만 담고.
얼굴에는 언제나 웃음가득 담으라.(이쁜선이 님 제공)

그동안...은 하셨쬬

친구님...............
늘 행복(福)하세요................
사랑을 할때 그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낼때면
빨리가는 시간이 그저 야속하기만 하지요.
하지만 이별을 할땐 그 사람을 그리워할때 흐르는 시간은
너무도 천천히 느리게 가서 날마다 고통스러움 뿐입니다.
사랑을 할때 그 사람 사진을 보고 있을땐
너무나 기쁘고 행복 하지만
이별을 할땐 그사람 사진은 이미 눈물로 얼룩져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사랑과 이별의 차이가 아닐까요

오늘 저랑 커피 한잔 ㉻실래요.
ュ냥 ㉮벼운 ㉲음으로 오세요.
ю색한 분위기 싫ю 귀여움은 제㉮ 떨게요.
이렇게 멋진 나에님을만나
컨츄리 정말로 겁고 행복합니다
우정의글벗님 이기분 앞으로도
계속이어지길 기대하면서
ュ대는 편안한 미소만 지ю 주세요.
하세요

힘드는구나이렇게힘들어하는것을누가아알아주겠는가남들은아무불평없이겁게보내겠지
오늘부터 목요일까지 와이프는대덕수양관에갔고졸지에홀아비가되어버렸네
딸이와있다만은손주들데리고바닷가로피서갔고워낙소심한아이라서수영도겁이나서못배
걱정이되네요가만히물위에누워서책도보곤했는데나를닮지않았는가봅니다ㅇ형이라
그렇지않을텐데 장마는끝났다하는데비가조금오네요사랑하는벗님들더운날에쉬세요
바로뒤가산이라서풍치는아주좋습니다운치있어보이고집은잘골랐다마는너무높네요
이제는자유롭게되었다만왼지쓸쓸하네요 아내의빈자리가혼자있어보니살판난것이아니라
서글퍼지네요혼자서도살아봐야알겠지요 사랑하는벗님들도전과교류로서소통하면서살기바랍니다


엊그제   같은데   벌써 물놀이   할 나이가 되었네요   동생도 생기고   ㅎㅎㅎ 전 4째라   옛날에 친정가도 엄마는   오빠들 아이 보느라 .....
좀 섭섭했습니다   지금은   우리 딸들이   애교를 부리니   좋아합니다   괜스레   아름다운 모습에   옛생각 했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