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동해 해파랑길 (30)

동해 해파랑길 제19차 - (영덕 고래불 해변 ~ 울진 월송정) view 발행 | 동해 해파랑길
부산갈매기 2013.10.20 17:12
감사히보고갑니다~!휴일 맛난거 많이 드시고. 편안히 보내십시요~^^*
인도여행 여정길에 힘이 들법도 하지만 팀 동료 여러분들의 화이팅 넘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하는 블친님과 함께

계절의 숲을 지나고
시간의 언덕을 지나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할 수 있는
아름다운 인연이길 바래봅니다.

고운 휴일밤 보내시고
활기찬 월욜 맞이 하세요...
잘 봣습니다
월요일! 가을향이 진하게 퍼지는 상쾌한 새벽 입니다.
제법 쌀쌀하긴 하지만.낮에는 시원하겟지요
10월도 어느새 하반기.환절기 건강 꼭 챙기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화사한
웃음과 함께 새로운 한주도 멋지고 힘차게 열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매년마다 무슨 행사같이 감기몸살로 인해
병원신세까지지고 어제 퇴원했네요
그동안 주인없는 빈 블로그와
함께해요&컨츄리호의 카페를 지켜주신
우정의글 벗님 무지 고마웠습니다♣

불편하지 않으시다면 님 귀를
빌려 주세요하고 속 마음으로 삭이고 싶다.
당신 때문에 컨츄리가 얼마나 힘들어 하는지
살며시 아주 작은 소리로 귀뜸해 주고
가슴 속에 꼬옥 지닌채
오전 내 진실한 마음으로 사랑의 속삭임을
길고 긴시간동안 들려 주고 싶네요
자주올께요
영남방에 갔다가 꼬리잡고 들어왔습니다.
해파랑길 사진 및 음악과 함께 멋지게 설명하셨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길위에서 한번 뵈어야 할텐데...
와아~!
역시 바닷빛을 동해입니다
하늘빛과 바닷빛의 조화가 넘넘 아름답게 담으셨네요^^

좋은길이네요
경치도좋고 둘래길에서 한장에사진 좋은추억이네요
반갑습니다 ..
항상 멋진 트레킹을 ...
항상 파이팅입니다 ..
해파랑길을 보니 바다를 좋아하는 수보 ~~ 걷고싶네요
멋진길입니다.
감사합니다.
해파랑길 감합니다.
거운 한주 되세요.
가을날 인생길 그림입니다 ~ 굿~
늘 많은 일행을 이끄시고 다니시네요...
넘 멋있습니다...ㅎㅎ
주말에 교통사고가나서 월요일 검사하고 입원한다고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좋은길 다녀오셨네요...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영덕 고래볼해변 ~ 후포항 ~ 월송정까지의 거리를
차로 달려도 한참을 달려야하는데 먼길을 걸으셨네요.
도보여행이 건강에는 더없이 좋겠지만 무릎 관절이 좋지않으시다니 다 낳으셨나요.
환절기에 건강 관리 잘 하시고 행복하세요. ~ ^)^...
사람을 판단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얼굴에 나타나는
빛깔과 느낌입니다.

얼굴이 밝게 빛나고 웃음이 가득한
사람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얼굴이 어둡고 늘 찡그리는
사람은 쉽게 좌절합니다.

얼굴은 마음과 직결되며
마음이 어두우면 얼굴도 어둡습니다.
마음이 밝으면 얼굴도 밝습니다.
이는 행복하다는 증거입니다.

마음속에 꿈과 비전을 간직하면
행복에 익숙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언제나 웃음이 얼굴에 가득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편안함을 주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자신의 건강에 유익합니다.

목 위에서부터 출발하여
얼굴에 나타나는
미소나 웃음은 예외입니다.
그것은 뿌리 없는 나무와 같습니다.

얼굴의 뿌리, 웃음의 뿌리는
바로 마음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화창한 날씨만큼
얼굴이 밝게 빛나고 웃음이 가득한
행복한 날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
제 블로그 를 방문 하셔서 좋은글도 올려 주시고...........참으로 고마우시네요.
항상 건강 하시기를 기원하오며 복많이 받으시고 강건한 마음으로 살아가소서....대단이 감사하옵니다...(쌍절곤 올림).
여유롭게 자박자박 걷고 싶습니다.
참 아름다운 정경들이네요.
가을이 깊습니다.
스산한 바람이 볼을 쓰치니 쌀쌀하게 느껴집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고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하세요 영덕에는 게만먹으러 가봤지
이처럼 풍경도 좋고 눈이 거워 지는 곳도 있었군요
잘 보고갑니다
남은 하루도 겁게 보내시고
거운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당.
푸르른 동해바다를 바라보며 멋진 길을 걸으셨네요.
저도 해파랑길을 꼭 걸어보고 싶은데 정말 부럽습니다.
17km를 걸었으니 상당히 많이 걸으셨네요.
함께 걷는 일행들이 있어서 정말 보기 좋습니다.
부산의 인도행 팀들이 정말 좋은 곳을 다니시네요.
저도 부산에 살았으면 함께 합류할 수 있을텐데요.....

울진이 대게의 주산지이군요,
보통 영덕대게로만 이름이 알려져 있지요.
후포항은 아주 오래전에 가본 기억이 납니다.
관동팔경의 하나인 월송정도 정말 운치가 있네요.

동해안을 따라가는 해파랑길.....
고성까지 힘찬 발걸음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저도 울진, 영덕, 포항을 거쳤지만
이렇게 걷지는 못했으니
할말이 없어요~ㅎㅎㅎ
정말 대단한 열정들입니다~
아주 멋진 동해안길을 섭렵하셨으니
기분 좋으셨겠어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누렇게 익어가는 들녁에 홍송 군락지가 일품입니다
넘멋진 홍송 같아요

아내를 위한 오징어도 사시공 ...
애처가 ?현처가 ? 모고.. 적당한 말이 없네유~
암튼 멋진 남편이셔유~
  • 홀로그램
  • 2013.11.07 15:43
  • 신고
부산갈매기님의 해파랑길 종주기를 잘보고 있습니다.

저도 2013년 2월2일부터 해파랑길 종주를 시작하였습니다.
매주말마다 1박2일 일정으로 시작할 예정이었는데 여건상 그리되지는 못했네요?

지금은 해패랑길 고성구간 47코스를 이번주(2013.11.09)에 걸을 예정이며
2013.11.16일에는 대망의 해파랑길 종주를 마치려고 합니다.

부산갈매기님의 해파랑길 후기를 사진과 함께 읽고 있노라니 혼자 해파랑길을 걸었던
그간의 기억이 새록새록 솟아납니다.

부산갈매기님의 해파랑길 종주를 기원드립니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