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좋은글 모음 (99)

우리가 잃어버린 것들... view 발행 | 좋은글 모음
부산갈매기 2013.11.15 18:59

왠일입니까
집안일입니다
을 첨해보는거같아요
무한영광이네요
너무나 좋은글 입니다  
우리가 잃어버린것은 참 많은거 같아요

나중은 ..정말 오지않을수도 있다는걸   점점 느낍니다
갈매기님 ~ 어디루 주말여행 가시나요?
즐거운 휴일날 되세요~~~~~~
내가 일등인줄 알았는뎅?   ㅎㅎㅎ
주말을 앞둔 금요일!~
활기찬 하루되셨는지요...?
주옥같은발자취가있었기에 오늘이
있는것임을 잘 압니다.남은 저녁시간도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가슴에 콕콕..!!
먼 훗날 후회없을 려면...반상하고
실펀하는 사람으러 살아야하는데
쉽지가...자신의 마음 조금 내려놓으면좋은데...
그 늠에 욕심때문에...알면서도 실천을 못하는것같아요

좋은 글 감사해요^^
가을이 깊어갑니다. ~~~♣♪
그리고 초겨울의 문턱에서
가을은! 모든 것을 풍성하게 채워주고
나누어 주는 아름다운 계절이다.
정성 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가득 채워졌던 산과 들도
애써 수고한 손길에게
모두 되돌려주고 허허롭게
바람이 지나가는 길목이 된다.
감기하고 친하지 마시고
활짝 웃는 주말되세요.
님의 블로그에 컨츄리마음 심으러 발길을돌려가는데
님께서 마중나와주시셔 반갑네요
그리고 겁고 행복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컨츄리는 님 곁에서
그림자 하나 길게 드리운채
님과함께하고십프네요
님과 만나 어디론지 정처없이 발길닫는대로
떠나고싶어지는 마음입니다
사랑은 그사람을 등에업고 먼길을 가는거래했지요
지치고 고단해도 내려놓지않는채
뚜벅뚜벅 아득히 먼길 걷고 또걷는거라지요
이쁜미소 지의며 사랑해요
자주 봤는데도 자꾸만 다시보고싶어지는 사람이 님이네요
또 올께요 님보러
무수한 사람들 가운데는
나와 뜻을 같이할 사람이
한둘은 있을 것이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공기를 호흡하는 데는
들 창문 하나로도 족하다.
-로망롤랑-
거운 주말 행복 가득하세요
쌀쌀한 바람에 흩날리는 낙엽이?
겨울을 재촉 합니다?
가을끝자락 좋은 추억 만드는?
주말 보내세요~~~
좋은글감합니다.
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흐믓함이 배어있는 감동
정결함이 묻어있는 손길
당당함이 고동치는 맥박
사랑함이 피어나는인생을
위하여 오늘도 화이팅...
*가을에 부르는 노래*

시리도록 푸른 날에는
햇살담고 반짝이는 강가를 거닐고 싶어요
그대 손을 꼬옥 잡고...

도란 도란 이야기 들어주는
넉넉한 강물 따라
걸음 걸음 사랑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요
먼 훗 날

그대와 나,
눈이 부시도록 빛나는하늘을 바라보게 될 때
마주보고 미소지으며
꼬옥 잡은 두 손 사이로
행복 담고 흐르는 강물을 가지고 싶어요...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주말되시길...
                                                         -불변의흙-

꽃을 하찮게 보면 잡초나 다름 없고
예쁜 사람도 밉게 보면 미워 지느니라,,

하세요
부산갈매기님

가을과 겨울 사이에
한잎 한잎 떨어지는 낙엽
떠나는 가을에 이별에 슬픔,,,

정성을 다해 올리신 명작품에 감사 하고 감니다

늘건강 행복한 날만 있었으면 좋겠읍니다
주말에   집에서   쉬면서
너무나 좋은글 읽습니다
감사하게 읽고 갑니다
우리의 마음은 샘물과 같아서
퍼내면 퍼낸 만큼 고이게 마련입니다.
나쁜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나쁜 것이 쌓이고,
좋은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좋은 것이 쌓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냥 쌓이는 게 아니라 샘솟듯 솟아나서
우리 마음을 가득 채우니 말입니다.
가난이 두렵다고 과도한 재물을 탐하지 말 것이며
부자의 있음을 비방하여 자신의 무능을 비호하지 말아야 합니다.

차고 넘치면 비우면 가득하다는 진실을 생각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 가난한 마음의 행복중에서 -

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
즐거운 주말입니다~~
행복 가득한 멋진 날되시고
가족과 함께 함박꽃웃음 피는 고운시간 되세요 ^^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
깊이 새기며 그리 마음 먹고 살도록
연신 노력을 합니다만.간혹 벗어나는수가
있습니다. 님의 살아가는 것이 귀감이됩니다.
좋응글 감사합니다.
블 벗님께서
궂이 말하지 않아도
저에게 배려하는
예쁜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보이지 않고 들을 수 없는
먼곳에 있다 해도
서로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인연 이어갈 수 있기를....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끼고 실천 해야할 글들 입니다.
저역시 동감하면서 다 지키지 못해 아쉬움이 많습니다..
좋은글 앞에서 숙연해 지네요.
감기조심 하시고 늘 행복 날들 이어지기를 바랍니다...가을사랑
부산 아지매 인가요
친척집 결혼식에 갔다 늦게와서 이제야
컴앞에 앉았습니다.
나왔던길에 분당 메모리얼파크에 계신 할머니묘에 갔다
과천 친척집으로 여러곳을 다녀온 하루입니다.
과천 친척집 주변이 정말 아름다운 주변 환경에 가로수길
낙엽도 밟고 즐거운 하루의 추억을 가졌습니다.
고운밤되시고 행복한 밤되시길 바랍니다.
님자신 만이 가진 존귀한 보물 ...
을 남과 비교하는 습관은 불안 만을 낳고
님은 이 세상에서 님만이 가진 장점과 재능을 가진 개성 적인 존재.
다만 님의 장점 재능을 얼마만큼 잘 표출 하느냐가 문제일뿐...
우리들의 존귀함을 만들어 갑시다...
올해 가을 여행은 다녀 오셨는지요..
승용차와 열차 이용을 해보니 열차가 배는 빨라요..
휴일 나들이 하실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 할거네요
안녕하세요~이글은 구래골의 모든 칭구님께 올리는글입니다"
구래골의 불로그 즐겨찾기 칭구님들을~^^
산수공부 한다고<셈>혜아려 보았더니<총>312명입니다
이중에 글을 보내면 답글 오는분이 1/3정도이구요~
그리고 자체적 답글 올리는분도 있구요
아예 바빠서 무시해 버리는 칭구님덜두 있구요
그냥 빼꼼 이름표만 걸구 가시는 분들도 있구요
아마두 칭구님덜 올려주신 사진이나 시글내지
사연을 일일이 답글로 올리려면 몇일을 꼬박 않자서
다올려두 어려울듯 싶습니다
"칭구님덜 몇명 안되면 올려주신 사진~글에 대한 사연
"예쁜" 답글이 올라가겠지요~
아마두 그래서 복사글이 올라가는데 어떤분은 불쾌하게
생각하시는 칭구님들도 있습니다
저~같으면 복사글이라두 올려주시는 칭구님께 고맙다는 인사가 먼저일듯 싶습니다
자신의 사진이나 글에대한 소견의<뜻>과 달라두
복사글이 올라오는 칭구분들은 사정이 있어서그러하오니
많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구래골의 부탁 말씀~
* 행복 *

맑고 푸르른 하늘을 이고
단풍나무 아래에 앉아

무심히 지나가는 바람을
가만히 느껴본다

맛있는 오곡밥으로 채워진
육체에

영혼이
저절로 편안해진다

배고픈 고통만이
배부른 즐거움을 가질 수 있으니

하늘 아래 이 보다 더 높은
행복이 있으랴

가을의 행복이다
벌서 주말이네요.좋은 시간 도시고요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불변의흙-
바람이 많이 불고 추운날입니다.
많이 바빴던하루입니다. 남은오후시간도
좋은일로 하루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 글을 보며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젊은 시절 그 젊음이 영원하리라 생각하기도 하였는데
어느듯 돌아보니 남은 세월이 그리 많지 않네요.
이제부터라도 정말 하고 싶은 일 하고 살아야겠습니다.

겨울이 되면 다시 부산의 이곳 저곳을 다닐 생각입니다.
님이 다니시던 그 길을 모두 걸어 보려고 합니다.
혼자서 부산의 어느 산길을 걷다가
불쑥 전화 하더라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셨나요?
날씨가 다시 추워지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는
지혜로운 블 벗님 되시길요....
많은걸 생각하게 하는 군요..
인간으로 살면서 어찌 이런 저런 좋고 나쁜일이 없이 살아갈 수가 있겠읍니까만은 ..
이젠 귀찮은 것 억메였던것..
다 놔버리고 싶습니다..
그래도 놓지 못 할 것이있다면 ..
시리도록 이쁜
내 새끼..
.
.
.
.
.
손자들입니다...
아직 단풍은 남아있는데 날씨가 초겨울입니다.
많이 추워진 날에 몸이 적응하기엔 좀더 단련이
필요할 듯합니다.
11월의 마지막 한주 건강하시고 좋은일 로
마무리되시길 기원합니다.
코스모스 노래 삼일만 듣고 ...
내년에 만나자구요??

유람선타고 크루즈 여행이라도 가시나요
에힝~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

즐거운 휴일후의 월요일이
무겁게 느껴지지만,
따스한 햇살처럼 포근한 하루였으면 합니다

눈발이 흩날린 곳도 있다는데
이곳 영종도는 햇볕만 쨍쨍하고
어느듯 추수를 마친 들녘에 기러기떼들이 소란스럽게
끼룩거립니다.

점점 깊어가는 가을날~~
따끈한 정이 담긴 차한잔하시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감사합니다 ^-^
오아시스처럼 참 좋은 친구,
참 좋은 이웃.
참 아름다운 벗되는 시원하고 맑은
청량감 넘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거운 맘으로 오늘를 시작하셧나요.

항상 겁고 멋진삶으로
늘 언제나 웃음 잃지 않으시도록
기쁜 일들로 가득차는 인생 삶되시길
항상 우리님위해 빌고 또빌어드릴께요
너무 오랫만에 인사글드려
늘 미얀하게 생각합니다
자주 언제나 찿자뵙도록 노력할께요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에서
정말 우리가 잊고 살아가는게
너무도 많은것 같아요~^^

가끔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다시 돌아가고픔이~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겨울이깊어가네요.아름다웠던 가을을 뒤로하고
겨울채비로 바쁜 시기에 건강 잘 챙기시고 불청객
감기는 멀리하십시오.
벌써 11월의 끝자락 겨울로 접어들었습니다
11월도 마무리 할 시간입니다
딱 한달 남은 12월!
지난 시간에 대한 후회와 아쉬움으로 보내기 보다는
연초에 세우신 계획 점검하면서 잘마무리 하세요.

'좋은글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