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삶의 흔적들 (94)

거문도 덕촌초등학교 제 25회 졸업생 송년모임.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삶의 흔적들
부산갈매기 2013.11.25 11:41
초등학교 동창모임이 가능하네요?
저는 기억도 가물거려서 이젠... 잊어버렸는데 말입니다. 부러운 모습예요.
베란다에서 바라다보이는 낙동강 석양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 이제 노을지는 아름다움으로 살아야지요
작년이맘때 초등동창생 모임을 가진게 어제 같것만 ..어느새 ..

근데 이젠 시인님 서당에 삼년 넘게 다니시더니 ..
시인이 되셨나봅니다? ㅎㅎㅎ

동창년들이 왜이리 보고싶은년이 읍는지원 ... ㅎㅎㅎㅎ
부러바유 ~ 갈매기님 동창님들 ~
부럽습니다~


밤사이 강한 바람과 많은 비가 내리고
오전내 오락가락하던 비도 이젠 멈춘거 같네요
출근길에 보니 바람에 꺽인 나무가지와 낙엽들이 뒹굴고
몇몇 가로수와 버스표지판이
바람을 이기지 못하고 넘어져 있더군요
매서운 바람과 꾸물꾸물한 날씨탓에
따끈한 차한잔 생각납니다~~
추수한 논에서는 기러기들이 잔뜩 움츠리고 뒤뚱거리다가
간혹 먹이 다툼도 하며 끼록거리고 있네요 ~~
비온후에는 날씨가 추워진다고 합니다
항상 건강유의하시고
늘 행복속에 즐거운 미소가 함께였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지난 주말을 잘 보내셨는지요?
어제는 흐린 날씨이기는 하였으나
산행하기에 적당한 날이라서
불암산 둘레길을 한 바퀴 돌아
내려왔습니다.
내리던 비는 멎었는데 기온이
뚝 떨어진다는 일기예보가
있었습니다. 추워지는 날에
건강을 챙기시고 늘 행복함이
묻어나는 날들이시기를 빕니다.
반갑습니다.°³☆ ~♥
11월 끝자락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네요.
비온 후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온다는 예보입니다.
정성 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환절기 건강에 유념하시고
감기 조심 하세요.
거문도 출신의 동창들이 한자리에 모이셨군요
참으로 즐거우셨겠습니다

1박2일 동창회 산골이나 낙도 출신만이 가능한 일
느낌 아니까~~ㅎㅎ
거문도 동창회 모임은
아주 특별한 느낌일것 같아요~^^
저도 울릉도 출신은 아니지만
울릉도 동창회도 육지에서 한다면
색다른 기분 절로 느껴지겠던데요~^^

바람이 너무 강해서 아주 난리였던 하루였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우정이 대단하십니다 ..
너무너무 보기 좋으세여 .. ^^
긍게~
모임에달이네요 ㅎㅎㅎ
동창회 한번도안가봤어요
오라는데가없더요 ㅋㅋㅋ
석양빛의 아름다움 만큼이나
동창생분들 환한 얼굴빚도 좋습니다^^
모든분들도 건강하셔서
내년에도...또 내년에도..지금의 모습 으로
만남이 이루워지시길 ..
갈매기님이 젤로 멋지셔요^^...ㅎㅎㅎ
시인님~사진속에 갈매기님 안계시는디유~ㅎㅎㅎ

아항~ 젤루 멋지게 나날을 보내신다구용~ ㅎㅎㅎ
님에블ㄹ그에서 초등학교 동창들을보니 옜날이그리워집니다
보고싶은 옛친구들~
친구들행복하시길요 같이한잔하고싶어요
초등 친구 ...영원한 친구입니다.
구김없는 친구고요.
보기 좋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되세요.
어젯밤에는 세상 모든 것을 날려버릴 듯
강한 바람을 동반한 굵은 빗줄기를 보이더니
오늘은 또 하루 종일
강풍이 불어 더욱 추위를 느끼게 하더군요...

찬바람이 불어도
사랑하는 블 벗님의 마음엔 언제나
포근한 사랑의 훈풍이 불기를 기원하면서.....
11월의 마지막 월욜을 보내면서
인사드립니다....
벌써 송년 모임이   초등이라 분위기 좋네요..
만남을 통해 우정은 더 깊어 가지요..
뜻 깊고 진지한 의미의 언어라기보다는

가볍고 충동적인 지껄임과 경박한

말놀음이 더 많이난무하는 듯한

요즘 시대를 살아오면서 참으로

마음을 정화시켜 줄

고운 말, 밝은 말, 참된 말이 그리워집니다.



- 이해인님의 <사랑할 땐 별이 되고> 중에서 -



점점 날씨가 쌀쌀해져 가네요.
사랑하는 블친님 방에 자주
방문하여 댓글을 자주 남겨야
하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이렇게 가끔 방문하게 되여
송구스러운 마음 입니다.
많이 미흡 하더라도
블친님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길 바라오며 다녀 갑니다.
건강하세요
늘 찾아주시는 고운 걸음 감사합니다.
눈이많이오는 폭설이라고 하는데
아직은 조용하네요.
추위 대비 잘하셔서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모임에 다녀오셨네요.
초등학교의 추억을 함께 공유한
친구들의 모임이니 그 분위기가 짐작이 갑니다.
세월이 흘러 모두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셨지만
마음은 그 옛날 그대로이겠지요.
돌아 보면 정말 세월이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오래 오래 우정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일박이일의   초등학교 동창모임
세상의 모든일이 그곳에서 이야기 되고 있겠죠
보기 좋습니다
저는 고향 학교 모임에
참석을 못하고 있어요
이핑계저핑계로 움직이질   못하고 있네요
가고파라 동창회 모임
아주 잘보고 갑니다
소중한 시간
행복한 모습들
동심으로 잠시 업무를 미루고
만난 친구들
모두의 행복이라고 봅니다
늘 즐거운 인생길 되시길 바래요
안녕하세요.~~~♣♪
본격적인 겨울을 알리는
첫 눈이 왔어요!
겨울 바다가 그리워지는
계절 겨울!~
따스함이 그리워지는 계절!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겨울!~
미소 잃지 않는 하루되세요.
정성 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부산갈매기님~~ 멋진 거문도가 고향이군요
어릴적 친구들 만나 송년모임을 가졌어니 얼마나 즐거웠겠습니까?
얼마전 먼저보낸 친구들 그려 부디 좋은곳에 가라고 술한잔 하시고~
부디 건강하게 오랜 우정 나누시기 바랍니다.
수보도 초등친구 만나면 넘 즐겁습니다.
동창들 만나면 정말 방갑지요~
나이 들어서 얼굴보면 쪼글~쪼글 웃음두나구
할말두 많구요~ㅎ
타인의 결점은 우리의 눈앞에 있고
우리 자신의 결점은
우리의 등 뒤에 있는 법이다.
세네카-
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 복단지
  • 2015.06.24 13:55
  • 신고
건강한 모습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