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동해 해파랑길 (30)

동해 해파랑길 제 11차 포항구간 - (장길리 ~ 다무포항)을 걷다.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동해 해파랑길
부산갈매기 2013.12.09 15:26
일떵~!
선물주삼~!...ㅎㅎㅎ
건조시키는 오징어 묵고싶네요^^
인터뷰 갈매기님이 하셨으야했는데..ㅎ
구룡포 갈매기님 시인 알굈는 부산 갈매김 처럼 멋져유^^..ㅎ
조용히 앉아 반성회을 하나봅니다

맞아유!
묵고 대학생들이 더 바빠유^^..ㅎ
갓 건조시키 오징어 싸러 가고싶네요.
이번주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코스가 참으로 아름답군여 ...
마음이 흐뭇하겠습니다 .. ^^
비가내렸던 오늘입니다! 편하게 보내셨는지요?
맛난저녁.드시고 편한밤.보내십시요~감사히 보고갑니다~^^*
해파랑길 중 호미곶구간을 걸으셨군요
길도 멋지지만 주변 볼거리도 많네요

연말 티비에서 갈매기님 볼 수 있겠네요..ㅎ
고운님 부산갈매기님~~!!♥
잔 보았구요ᆞ쉬어 갈께요~~^^♧♧♧


부슬부슬 내리는
비가
온 대지를 적셔주고 있는 오후
마지막 남은 낙엽이
우수수 내동댕이 치지는걸 보니
세월의 무상함 마져 느껴집니다.
멋진 친구님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죠?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 한 아름 받으시며   한 주의 시작 월욜 남어지 시간도   기쁨과
사랑의 예쁜시간으로 채우시길요ᆞ

사랑합니다ᆞ블친님의 따뜻한 정다운 글 한 구절이 우리네 삶과인생을 아름답게 또다시 느껴지는 저녁이네요ᆞ고맙습니다~~!!
고운 나의 블친구님~~♡♡♡
수보도 해파랑길 걷고 싶네요
좋은곳이 참 많다고 들었는데...
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여기도 참좋은길이네요
긍게~~~
도보여행도 해보고프네요
해파랑길은 바다와 함께 있어서 좋은 것 같네요.
아름다운 풍경에 취하고 도보여행 마치고 맛있는 식사...
머누나 즐겁고 행복한 여행으로 보입니다...^^
오징어 값이 대단하다 하던데 ..
괴메기도 먹고 싶고   동해길 따라   내려가고 싶네요
이렇게 걸으면서 다양한 모습을 어떻게 담았을지....
정말 분주히 움직였을 것 같아요.
해상펜션... 저도 묵으면서 낚시의 여흥을 즐기고픈데요?
앗싸아 ~ 달력에 똥그라미 그려놨다가 시청할게요 ㅎㅎ
그날 추억은 요기 블방에 기록되다 입니다
바쁜 스케줄이셨네요 ㅎ


요 기록보며 울아재 백수되면 둘이서 하나씩 찾아볼곳 입니다
감솨 합니더 ~
인도행 ~ 홧팅~
해파랑길의 여정이 넘 좋아 보입니다.
저길 따라서 가고 싶네요..
안녕하셨어요?   친구님의 아름답게
꾸며놓은 방에서 잠깐 쉬었다갑니다.
어제는 하루 종일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기온이 내려가서 더욱 춥게
느껴지네요.
날씨가 추워지니 감기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네요.
건강을 챙기시고 보람차고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해파랑길도 있었군요.
참으로 이름도 이쁘네요. 왠지 걸어보고 싶네요. 바닷바람 맞으면서요~~~~
화요일 아침 입니다
길이 매우 미그럽습니다
안전 운전 부탁 드립니다
환절기 건강 빌어 드립니다
글구 항상 격려와 위로에 감사 드리며
한주간 내내 거운 일들로만 가득 하옵소서
우리 삶의 휴식처 에서
언제나 함께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삶의 인연으로
영원히 남겨지길 소망합니다

아무리 불러도 정다운 마음의님
오래 오랫동안 내마음에
지워지지않게 잘 새겨둘께요

2013년도 21일이 지나가면
역사속으로 과거로 사라지겠지요
특히 올해는 컨츄리호에 탑승하신 나에님
두손들어 환영하며 당신을 만난걸
내인삶에 제일 행복이네요
좀더잘하지못함을
늘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쌀쌀한 날씨지만 햇볕은 따사롭습니다
오늘도 화사한 웃음으로 가득한 멋진날 보내시고
늘 행복속에 머무는   기쁜날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해파랑 길이 부산서 그곳까지 이어 지는군요.
멋져부려요.ㅎㅎㅎ
겨울비가 내린 뒤 바람도 거세고, 더 추워진 것 같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늘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걷고 싶은 길이네요^^
정말 멋집니다.
걷고 싶은 길이지만 아직은 마음뿐이네요.
그래도 이렇게 사진으로 볼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포항 구룡포를 지나셨군요.
아주 오래전에 구룡포를 가보았는데 기억이 가물거립니다.
과메기, 대게등 동해안의 특산물들이 군침을 돌게합니다.

구룡포에 일본인들이 많이 살았군요,
세월이 흘러도 그 흔적들이 많이 남아 있네요.

기회가 되면 꼭 걸어보고 싶습니다.
인도행님들과 함께 걸으시는 님이 정말 부럽습니다.
과메기가 걸려있고 대게 간판이 있는 모습이 이채롭습니다^^
친구야!
예전에 포항기상대에   근무할때 자주 가던곳을 갔다왔구나.
다음에 다시 가거던 수협 건너편에 복집에 가면 가자미 식혜맛을 꼭 보고 오너라.
그리고 백수란 오라는곳 없어도 갈곳은 많은 행복한 사람이야....
우리 다같이 한때는 열심히 했으니까 쉬기도 해야지.
이곳에도 한번 와야지........
언제 다녀가셨네?
흔적 남겨주셨으니....정말로 감사하네..
구룡포는 지난 봄에도 다녀갔는데, 이번에도 또 갔다왔네
갈때마다 느끼는것이지만...한적한 시골항구가 내 고향같은 느낌이라 좋았네...
자네는 아니지만 난 백수라서....백수란 오직 마음만 행복한 사람이라네?....ㅋ
영남 알프스...나폴레옹도 힘겹게 넘었다는 알프스라니...나도 곧 넘을것이네?....ㅋ
오늘아침 자그마한 창밖은 하얀 색으로 가득찼습니다~^^
새하얀 눈이 밤새 내렸지요
그래두 하늘은 맑은 빛깔에 깨끝해서 좋은 아침입니다
출근길이 미끌어워서 조심스러운 오늘 아침 흘러가는 저~구름속에서
칭구님의 모습을 떠올리며 고운 입김 불어 봅니다~
해파랑길  
시간내서 몇몇 지인즐과 조용히 걷고싶은 곳입니다..
쉬엄 쉬엄 해안선을 따라 북쪽으로 올라가다가 오징어도 먹고 대게도 먹고   과메기도 먹고..  
방어회도 먹고...  
뵙고 싶군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