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좋은글 모음 (99)

베르나르 베르베르 글 중에서..... view 발행 | 좋은글 모음
부산갈매기 2013.12.13 12:03
좋은 글이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는
한주의 끝자락 금요일
이런 날에는 밖에 외출보다는 그동안
못한 댓글도 보시고   이야기도 나누는게 어떠할지이 ? ㅎㅎㅎ
암튼 따뜻한 주말 되시며
빙판길 운전 조심하시구요^^*^^
엄청추운날입니다~! 따뜻하고.든든하게.준비하시고~
행복한주말되셔요~! 감사히 보고갑니다~^^*
인생이란 그렇네요.
한참 웃다 갑니다~ 웃음이 제일이지요~
날씨가 제법 찹네요.
내복을 입고 체온을 유지해야 될 것 같아요.
아름다운 영상과 예쁜 글 잘 보고 갑니다.
추워진   날씨에
빙판길 안전운행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만들어가시고
한주간의 계획들 마무리 잘하셔서
멋진 주말 맞이하세요~~
감사합니다^^
아니 이런 글도 있었나요?
개미... 이것밖에 생각 안납니다. 뭐 이런 작가가 다 있나 싶어서
멋쩍게 봤다가 빠져든 작가였거든요.
안녕하세요 ~13일의 금요일 이네요 두둥
날씨가 무지 춥고 바람이 많이 부는데 대구는 눈이지금 오고 있어요 ^^
눈을 보면 걱정도되지만 왠지 설래는 듯해요 .
주말에도 날씨가 많이 춥다고 하니 나들이 하실때 참고하세요~
13일의 금요일이지만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인생이 윤회하는   그런 현상인것 같아요
돌고도는   인생길   건강한 삶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맏습니다.
하루 하루 충실히 행복하게 사는것이 잘 사는것이 아닌가...
ㅎㅎㅎㅎㅎㅎ
잘죽는게 제일 자랑거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물어 가는 계사년 끝자락에서
우린,
무슨 생각을 해볼까요?
지혜와 총명으로 재물을 쌓아
곳간에 저축하였는지???
아니면,
재물로는 비교도 안되는 가족간의 사랑을
더 돈독히 다지는 한 해 였는지???
아~~
둘 다라면 참 좋겠죠?
한 해가 저물어 간다고 서러워 마시구요
매시 매 순간을 감사함으로 살아요
울님!
고운 인연에 감사 드리며 인사 드리고 물러갑니다.
행복하세요.
늘샘 초희드림

베르나르 베르베르 좋은글에 음미해봅니다.
전국 곳곳에 하얀눈이 내려 모든걸 하얗게 만들었나 봅니다.
여긴 워낙 눈이 귀한곳이라 파아란 하늘~ 하얀 구름이었습니다. ^^
남은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
즐거운 금요일 ^*^
주말에도 행복하세요
좋은추억되길바람니다~
글면...인생은.. "똥"...ㅎㅎㅎ

빈손으로왔다
빈손으로가는 인생...
머리 비우면서...사는 날까지...룰루랄라~!!...ㅎㅎ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
부산의 길들을 또 가게 생겼네요..
열차가 지연되어 무료 승차권을 받게 되었답니다 ㅎㅎㅎ
이번엔 지난번 못끝낸 구간 대변항부터 기장 윗쪽으로 갈려고 하지요..
오늘은 국화차 한잔들고 님을찾아왔네요
온천지가 하얗게변해 낭만은있으나
발거름 운행하는차 빙판길 조심 하십시요

힘들고 어려워도 웃는걸 잊어버리진 마세요
웃는모습은 바로당신의 아름다운모습입니다.
님은 컨츄리에게는 아름다운 참으로
기쁨을주는 사람입니다.
님 만날수 있어 행복했고
눈뜨면 기억할수있는 나에님이있어
그 무엇보다 거우네요
님의 마음이 변치안기를 소망해 봅니다
개미 글로 유명하신분 아니신가요?
전 이책을 읽어보지 못햇서요 ㅠ

그분이 이런말도 하셨어요? ㅎㅎㅎ
울손녀 똥가리기 시작하느라 이뻐서 안아주는뎅
늙은이가 똥가린다고 이쁘다고 안아주지 않죵 ㅎㅎㅎㅎ

그간단한 삶을 저는 참 어렵게도 살아가네요 ㅎㅎ

아침에 일어나니 인천에두 눈이 내렷습니다
오늘도 즐거우날 되세요 ~~
아침부터 좋은 음악에 취하고
좋은곳 좋은글 한참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우째 이리 좋은 글을.....
명심하겠심더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다

.버리고 비우지 않고는

새것이 들어설 수 없다.

공간이나 여백은

본질과 실상을 떠받쳐주고 있다.


- 법정스님의 버리고 떠나기 - 에서 -

눈이 덮여있는 모습을 보며
차 한잔의 여유로움으로
겁고 행복한 휴일을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오늘도 날씨가 제법 쌀쌀하네요.
어제 무등산을 산행하고
오늘은 약 5km정도 가벼운 산책하였습니다.

인생길 돌아보니 어느새 많이 왔네요.
흐르는 음악에 잠시 쉬어갑니다.....감사합니다.
지난 주말을 잘 보내셨는지요?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면 늘 그러하듯이 ..
달력은 딸랑 한 장만 남겨집니다.
  
내 남 가릴 것 없이 사람들은
다 넉넉함을 원하지요.

한 장남은 달력에...
다 져버리고 몇 안 남은 잎새에...
그다지 많지 않은 남은 세월에....

지난봄에 그려보던 올해의 그림들이
아직도 다 못 그린 미완성품이라도 좋으련만..

웬걸...
화선지에 손도 대지 못했는데...
세월은 이미 하직인사를 서두르니...  

서로 시간이 달라도...
서로 생활이 달라도...
서로 생각이 달라도...
다 같이 할 수있다는
사실에...

또 같은 곳에 함께 공유할 수
있음에 늘 감사드리고요~

얼마 남지 않은 2013년
마무리까지 말끔하니 잘 하였으면
하네요~
오늘도 행복한날 되세요
항상 내 어깨 수준에서 욕심부리지 않고
당신 닉네임이름 석 자 가슴으로 부르면서
백발이 될 때까지 변함없는
영원한 우정 그리고 사랑이 되고 싶습니다.
사랑은 ♨보다뜨겁고 ♬보다신나고
보다반짝이며◇보다값진것 해요
사랑은 걸어오지 않는다..
그래서 내가 걸어 가는 것이라 했네요
바쁘다는 빙게로
이제 아침인사드리네요
엊그제
한 분이 쉴곳으로 떠나셨습니다.
병원의 실수로 10년을 병상에 계시다가
이제야 줄을 놓으셨는데.

간혹 병상을 봐드린 작은 인연이 더 마음을 슬프게 하더군요.

결국 10여년을 가리지 못하시고 돌보아 드려야만
유지하셨던 분인데,
참으로 저의 삶을 돌아보아도 같은 길을 가고 있다는 생각이
잘난 것없는 인생이란걸 깨닫게 해 줍니다.

연말 주위를 돌아보아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님의 발걸음이 고마움이고 사랑입니다.
잠시 머물다가는 우정이아니고
오래 오래 기억될 수 있는 변함없는
우정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오늘하루 살짝 웃어보세요.
당신으로인해 주위사람들이 행복했습 좋겠고
사랑 듬쁙받는 한날 되세요.
그렇네요.
어른이 되었다가 다시 아이가 된다는 논리와 비슷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12월도 허리가 꺾였네요.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따뜻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년말은 술독에 빠지지않기에요
그럴리 읍지만 ... 그냥   할말이 읍어서 ...ㅎㅎ
다녀갑니데이~

'좋은글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