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동해 해파랑길 (30)

동해 해파랑길 제 27차 강릉구간(망상해변 ~ 정동진해변)도보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동해 해파랑길
부산갈매기 2014.03.04 12:30
잘보고 갑니다.
추천하고 갑니데이~~~
오늘 하루도 잘보내셨는지요.
좋은방에서 멋진 추억 담아감니다
우중이네요
좋은 구경잘하고감니다
갈매기님! 두번째 사진 넘 아름다워요^^
동해 물빛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으셨네요

비와 눈이 내려 좀 고생은 하셨겠지만...
나름 좋네요..ㅎ

인도행길님들 여러곳을 다니시다보니
준비성이 투철하세네요 우비까정 다 준비하시고...ㅎ
우비 색상이 총천연색이라서 사진이 더 잘나왔나봐요^^

정도진..가보고싶네요
댕여온지가 넘 오래되 다시 가보고싶어요
이제 동해 해파랑길 마지막 구간 마치신건가요? ㅎ
티비에 나올 사건인디 ... 기자들은 잠자고 있었는가벼유 ㅎㅎ


파도가 일렁이는거보니 바람이 부는거같은데 아름다운 파도에요
정동진 산위에 걸쳐진 배 형상 카페는 여전히 변함없고 ...

그여인은 어디에 홀로 있기에 같이 못오셨을꼬~ ㅎㅎ

인도행 회원님들의 대단하심에 박수보내며 ..
갈매기님 덕분에 해파랑길 잘걸엇습니다 ^^
참 멋집니다. 볼수록~~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좋은정보 잘보고 기회가되면 가보고 싶습니다.

산과 들녁에는 작고작은 이름모를 들꽃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곷과 함께 희망찬 봄을 맞이하세요
오늘도 웃음이 가득한 수요일 만드세요
바다,
들과 마을을 아울러 관통(^^) 하셨습니다.
일부 사진이 보이지 않아서 자세히는 보지 못했습니다.
저의 컴이 세월을 먹었다는 표현을 하나봅니다.

좋은시간 되시기바랍니다.




경제 2.....
가열하게 재정을 늘려 경기를 부양해야 한다.

이제 이들의 주장을 알아보자. 그 중 유독 쿠의 주장이 관심을 끈다.
이유는 그가 일본인으로서 일본의 장기불황을 연구해 나름 논리적인 해결책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형제의 글로벌 경제위기양태가 일본의 그것과 유사하기 때문이다.
쿠는 대단한 용어 하나를 만들었다. 바로 '대차대조표 침체'
또는 '대차대조표 불황'이라는 용어다.
현제의 글로벌 위기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개념이다.
'대차대조표 불황'은 버블화된 자산(특히 부동산)가격이 폭락할 때 생긴다.
민간 경제 주체들이 자산가격 하락해 대응해 빚을 줄이는 것이 그 원인이다.
즉, 부채를 줄이고 저축을 늘리는 과정에서 소비가 줄어   불황이 시작 된다는 개념이다.
다시말해, 디레버리징(deleveraging.부체축소)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생기는
불황을 말한다. 과거의 일본, 현제의 미국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이 개념에 기초한 그의 주장은 비교적 간단하다.
민간이 빚을 갚아나가기 때문에 발생하는 대차대조표 불황 중에는
정부가 재정 지출을 줄여서는 않된다는 것이다.
단기적으론 재정적자가 심해지더라도 가열하게 재정을 늘려 경기를 부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게 결국은 재정 적자를 줄이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한다.
수북한 눈도 뵈고...
바다의 넘실대는 파도가 몰아칠 것만 같은 두려움도 느끼게 하고...
참 좋습니다.
정말 감동적인 사진들입니다.
일기도 고르지 못한데 망상에서 정동진까지 먼 길을 걸으셨네요.
비옷을 입고 우산을 들고 걸으셔서 잊지 못할 추억이 되셨겠네요.
파도가 거센 해변에서의 단체사진을 보고 또 봅니다.
우중에 힘든 도보를 함께 하신 인도행님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언젠가 통일이 되면 북쪽의 바닷길을 따라
원산도 가고 청진도 가고 두만강까지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꽃샘추위가 왔네요.
일교차가 상당합니다.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세월은 우리네 청춘을 갉아 먹으며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아주 둥글게 굴러갑니다.
미안해서 일까요?
청춘을 갉아 먹은 댓가로 나이테를 선물합니다.
아니 받을 수 없는 나약한 전능자의 피조물이라~~
그러하올지라도,
고운님!
매시 매 순간을 바로 지금을 소중히 가꿔봐요
가슴이 설레고 환희에 젖는 그런 삶을요.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행복하세요.
../ ┃━┐   
/\┡┏┙┢    
。。┃┕─●합㉡iㄷr。

늘샘 초희드림

봄이 온 것을 시샘하는지 꽃샘추위가 찾아왔습니다.
환절기엔 건강관리가 우선입니다.미세먼지,황사 등도 조심하셔야 되고요.
소중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고맙습니다.
넘실대는 파도소리와 갈매기가 나는 바닷가 보고싶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오늘은 경칩~~
그런데 개구리가 깜짝놀라 도루 땅속으로 들어가 생각,
경칩이라 하든데 날을 잘 못 짚었나?
암튼 며칠 더 기다려 보고 나가야지!!


멋지게 올린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오늘 날씨가 대단하네요.
손 발이 꽁꽁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해파랑길 겨울이라 힘드셨을거 같아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많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재산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 것만은 아니지요.

오히려 너무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보다는 불행에 빠지기 쉽습니다.

우리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행복을 느낄수 있습니다.

자신이 계획했던 일들을 이룰 때 느끼는
성취감,기쁨,이런 감정들이 바로 행복입니다.

행복은 돈이 많다고 해서 느낄수 있는
값싼 감정이 아닙니다.
행복은 결코 돈으로 살수 없지요.

진정한 행복은
힘든 시련 속에서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노력속에 있지요.

부자보다 가난한 사람들이
더 행복하게 보이는 것은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기 때문이지요.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중에서 -
                                                 -옮긴글_
오늘도 밝고 고운 미소로 아름다운 하루
행복한 시간 되세요...     -불변의흙-

안녕하세요?..~♣
오늘이 경칩!~
개구리도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인데 꽃샘추위로 쌀쌀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따스한 봄기운과 웃음이 함께하는
활기차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정성 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푸른 동해바다을 보니 가슴이 확 뚥리는 느낌입니다!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저도 꼭 걸어서 우리나라를 돌아보고 싶습니다
제주도 서쪽을 서귀포까지 올레길을 걸었습니다만....
갈매기님 부럽습니다
파도야 날 어쩌란 말이냐...
경칩날에 눈발이 날리네요.
온도도 뚝 떨어지고요.
이왕 눈이 올바에는 강화 집에 눈이 쌓였으면 좋겠네요.
지금 복수초가 피고 있으니까요.ㅎㅎㅎㅎ
설중매와 설복수초 아직까지 담아보지 못했거든요
배두산까지 해파랑길이 연결되어 태극기 휘날릴때를 기다려봅니다.
해파랑길 ~ 종주 꿈을 키워나갑니다. ㅎ
부산갈매기님~ 꽃샘추위라고 합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강원도 동해안 방문만으로도 자원봉사라고 하지요
해파랑길 구간 구간을 가는데..
이 모습을 보니 도움이 만ㅁㅎ이 될것 같아요.
차도는 빼고 가려고 합니다..
종주가 목적이 아니고 즐기는게 목적 이지요..
불타는 금요일 입니다
환절기에 건강 하시기 빌어 드리며
금요일에 좋은 일들로 가득 하옵소서
항상 격려하여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역시 바다는 겨울에 찾으면 그 운치가 더하지요..
일전에 정동진에서 흐려서 꾸물했던 기억이 확 가시네요
날이 많이 추운 금요일이네요^^
이번 한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셔서 잘 보내시고
주말 계획 멋있게 짜보시길 바래요^^
좋은하루,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오늘 새벽날씨가 제법 쌀쌀합니다.
그르나 쾌청하네요 청담대교 가로등
불빛이 강물에 유난이도 찬란하게 비치는
새벽하늘입니다 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날 맞이하시길.... -불변의흙-.
春雪
春雪滿空來 봄눈이 하늘 가득 날리고 있네.
觸處似花開 눈 닿는 곳마다 마치 꽃이 핀듯.
不知園裏樹 정원 속의 나무 구분할수 없네.
若箇是眞梅 어느 것이 진짜 매화란 말인가.
모름지기 매화는 눈속에 피어잇을때 자못 그 기상이 느껴집니다.
봄이 와도 봄 같이않은 요즈음의 날씨을 보며
봄이란 시구를 감상헤 봅니다.
봄이 올때는 좋은것만 오는건 아닌가 합니다
살며시 끼어든 꽃샘추위라는 놈도 있고
멀리 하늘을 타고 오는 미새먼지와 황사
몇일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더니 이제 차츰
그것도 손을 드는것같습니다
이젠 모음껏 봄을 맞이하여 누리셔도 될듯합니다
좋은 금요일 아직은 이르지만 피어오르는 꽃소식 따라
떠나보셔도 좋을것같습니다
희망의 봄이니까 희망을 담아보세요
지로 이명연
비바람이 몰아쳐도
가는길을 막을수는 없나봅니다~
대단한 열정들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