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생활의 지혜 (98)

햇빛(햇볕) 알레르기 증상과 대처방법 view 발행 | 생활의 지혜
부산갈매기 2014.06.12 12:08
신경쓰고 사는데...

쉽게 되지 않네요.
오잉 ~~
햇빛알레기조심해야하는군요
저두섬에다니다가
목이타서시뻘건데요ㅎ
좋은정보감사합니다
너무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노안을 피하는 지름길. 햇빛 차단!
조심해야할 여름이네요^^
*차한잔의 여유*

닫혀 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꼭 한사람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외로웠던 기억을 말하면
내가 곁에 있을께 하는 사람

이별을 말하면
이슬 고인 눈으로 보아 주는 사람

희망을 말하면
꿈에 젖어 행복해 하는 사람

세상에 구비마다
지쳐가는 삶이지만
차 한 잔의 여유 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수 있는
마음을 알아 주는 단 한 사람

굳이 인연의 줄을
당겨 묶지 않아도
관계의 틀을 짜 넣지 않아도

찻잔이 식어갈 무렵 잠시
따스한 인생을 말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참 행복 하겠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오늘도 밝고 고운 미소로 즐거운
하루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바랍니다.
                 -불변의흙-


요즘 햇빛에 노출이 많이 되는데....
선크림 참 좋던데요???
그리고...       좀 타면 타는데로도   괜찮고요...     ㅋㅋ
건강 하세요^^
다녀갑니다

건강하게 보내세요
에고! 알르기 고치시려면
시인에게 오셔유..ㅋㅋㅋ
농담입니다!
시인보다 더 잘아시넹..ㅋ
오늘 올리신글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봣습니다^^


햇빛 알레르기도 있나 봅니다.
그런거 없이 잘 지내고 잘먹고 잘자고 하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제 고향이 의령이 아니고 경북 김천입니다. 태어나서 진해에서 살았지만요
하늘이 구름이 가득이네요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요즈음 새로운 답사기가 올라오지 않아서 궁금하였답니다.
햇빛알레르기는 오늘 처음으로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여름철에도 긴팔 옷을 꼭 입고 외출합니다.
피부가 검게 탄다고 마나님이 잔소리를 하여서 하는 일이지만
앞으로 주의하여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비가 그친뒤 강변으로 가니 햇빛이 적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치료 잘 하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부산갈메기님 안녕하세요
늦은저녁에
알레르기대처법
좋은 글에 쉬어감에
감사드리옵고
즐거운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햇빛알레르기도 있다닝 .... 첨 듣습니더
햇빛은 얼굴을 그을리고 주근깨를 만드니 ... 무서운 넘이기는 한뎅~ ㅎㅎ

치료 잘받으세요 피부가 연약해서 그러신가봅니다
저같은 무수리는 피부도 무수리라서 잘견디는데 ~ㅋ
> 본래의 목표 <

종교는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위해서 존재합니다.
그러나 종교끼리 싸움도 합니다.
원수도 사랑하자는 사람끼리 원수처럼 싸우는 것입니다.
학문을 하는 것은 사람답게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섭니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학문 때문에 서로 싸우기도 합니다.
예술을 하는 것도 사람답게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섭니다.
그러나 그들도 싸웁니다.
돈을 버는 것은 조금 더 행복하게 살기 위해섭니다.
그러나 돈을 벌려다가 오히려 불행해지기도 합니다.  
모두가 본래의 목표를 잃은 것입니다.
신발을 사려하면서 발을 그려 놓은 그림을 믿고
정작 자기의 발을 믿지 않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 법륜 -                                      
날씨가 흐립니다
건강에 유의 하시고 휴식을위한 주말에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옵소서
항상 격려 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뿌리가 깊이 박힌 나무는
베어도 움이 다시 돋는다.
욕심을 뿌리채 뽑지 않으면

다시 자라 괴로움을 받게 된다.
탐욕에서 근심이 생기고,
탐욕에서 두려움이 생긴다.

탐욕에서 벗어나면
무엇이 근심되고 무엇이 두려우랴.
         -"법구경"에서-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사람은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 해진다고 합니다.

생각이 행동을 바꾸고,
행동이 습관을 바꾸고,
습관이 운명을 바꾼다는 얘기는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행동이 습관과 생각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
힘들고 지칠 때 일부러 유쾌하게
크게 웃어보고, 어려울수록 재미있게
일하는 지혜가 필요 한것 같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햇빛 알레르기가   심한 사람은   테니스를 그만 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꼭꼭 싸고 다녀셔야 겠습니다
햇빛알레르기
저는 절대로 안걸림니더~ㅎㅎ
장돌뱅이 햇빛에 약한 사람 없이유~ㅎㅎ
잘 계시지요~
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와요~
햇볕
예전에는 그리 무섭지 않았는데...

요즘 일찍 찾아온 더위로
햇볕이 더욱 무서워지네요

오늘 유익한 정보 얻어갑니다
감~사
A boy and a girl met by
the irony of fate

운명의 장난으로
소년과 소녀는 만났다?

운명의 장난으로
소년과 소녀는
만났다 하지만

운명의 장난으로
지금 2014년 6월14일

멋드러진 불로그을
제가 이렇게 만날줄
어덯게 알앗겠 습니까

잠시 다녀 갑니다
시원한 불금 보내세요

개인의취향 올림.....
반갑습니다.~~~♣
즐거운 주말입니다
더워지기 시작되는 6월!
한주의 피곤을 모두 털어내시고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랍니다.
정성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만지면
솜털 같은 보드라움이
허허로운 고요를 껴안고
불빛에 그슬린 수평선엔
물컹한 그리움이
바다를 물결친다.
제 詩 중에서

시인의 가슴으로 바닷길에 서 봅니다.
꽃이 피고 꽃이 지고
신록은 우거져 절정을 이루는데,
세월은 침묵하며 우리네 삶의 길이만 잘라 먹을 때,
세태의 흐름에 소화불량이 된것 처럼 답답해집니다.
성서에 등장 인물 중
애굽의 총리 요셉이 나옵니다.
그는 지혜롭고 총명하여 애굽 왕의 총애를 받아 총리가 됩니다.
현대판 총리 후보도,
요셉처럼 지혜가 충만하여 개인의 유익을 위함이 아닌 나라를 위하므로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어지는 고운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아~~~
올리신 작품 잘감상하고 갑니다.
멋지고 대단들 하세요.
んㅏ乙ㅏ ぁ ㅏ し ㅣ てㅏ.
¸,·´`)
   (¸,·´ (¸*´시인 / 늘봉 드림
월요일 아침 입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한주간 되십시요
항상 격려하여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부산갈메기님. 항상 평안하시죠 ? ㅎㅎㅎ
잊지 않으시고 늘 찾아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언제나 한결 같이 즐겁고 행복한 나날이시기를 바랍니다,

> 잣대 <

자신이 설정한 잣대는
자신의 것이다,  
상대를 자신의 시각으로만
보아서는 안 된다,  
올버른 믿음이 있는 싦은 더없이 편안하다.
욕망에 사로잡혀 자신을 괴롭히지 않기 때문이다,   
그저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할 때
불, 보살의 가피는 자신도 모르게 찾아온다,  
상대도 그의 잣대가 있다,
이것을 존중해야 한다,  
지구촌의 축제 월드컵이 시작 되어
온 지구 촌이 뜨거워졌습니다

이번 월드컵을 계기로     2002년도의 감동으로
태극전사들을 뜨겁게 응원하고 국민 대통합을
이루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18일 07시 러시와 와의 경기에서
통쾌하고 시원스런 경기를 기대하며
테극전사들의 선전 분투를 빕니다/사랑합니다

꿈은 이루어 진다 ~
오 ~~ 필승 코리아     대 ~ 한민국 !!
인간은 나이 먹어감에 따라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지 않으면,

곧 외로움을 느끼게 된다.

인간은 꾸준히

우정을 수선해

나가지 않으면 안된다.

- 새뮤얼 존스 -


더운하루 잠시 다녀 갑니다

쿨한 여름밤 방그리 방긋

미소 지으시며 보내세요.


대한민국 축구 화이팅 입니다^^
햇볕 알레르기 때문에 방콕하십니까
건강하게 잘 계시지요
오늘 아침 일찍 태극전사들 축구 응원에 목터져라 응원을 했는데 아쉽게도 비겼네요
그래도 참 많이 달라진것 같습니다.
이기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참 잘싸웠습니다.
다음경기를 위해 또 응원해야겠지요
올렛길을 늘 자주 다니시니
이런 정보는 다 꿰뚫고 계셔야 할것 같아요~^^

아침부터 축구를 본다고 부산하게 떨었드만
오후가 노곤해지는 기분입니다~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아제야!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데이!
안녕하세요?...~~~♣
웃음으로 시작해서 행복과 즐거움으로
마무리하는
웃음이 가득한 금요일 되시고
미소 잃지 않는 활기찬 저녁시간 되세요.
정성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오데 가셨을꼬.... 피아골로 피서 가셨는지요
보고프당~ 빨리 오셔유~
어려운 삶의 무계를 감당하지 못해 이대로 쓰러젔을지도 모를
구래골에게 사랑과 격려로 힘이되어 주신 칭구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칭구님들의 고운 심성이 관심을 가지고 제홈에 역어주신 고운 글귀가 가슴에 아려옵니다
부산 갈매기님 안녕하세요~넘 오랜만입니다~별일 없으시죠~?
5월28~29일 양이틀에 걸처 넓은 집으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아직도 주방쪽은 바라만 보아도 생각이 많아지니 힘들다는 생각일뿐입니다
많은날을 찾아뵙지 못하여 죄송했습니다
정리 되는대로 자주문안 드리겠습니다~건강하세요~      
유익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여름철 야외활동시 주의해야겠네요.
무더워지는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최근,
한 총리 후보자로 인해 나라가 시끄럽습니다.
그 발단은 후보자가 한 교회의 강연에서
모든 역사는 하느님의 뜻이라 하면서 국가적인 재앙마저도
하느님의 뜻으로 확대 해석했기 때문입니다.
저도 관심을 가지고 이 분의 강연을 들어보았습니다.
들으면서,
이 분이 성경과 하느님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느님의 뜻을 왜곡 되게 해석하므로 자신의 생각과
경험으로 하느님을 말하는 것을 우린 늘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명예도,
부도,
권력도,
하느님 앞에선 다 배설물에 불과함을...
대의를 위하는 자세가 절실히 요구됩니다.
울 불로그 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고운님!
인연에 감사하고
작품 앞에 발길 멈춰보니 행복해집니다.
시인 / 늘봉드림
어째 조용하신것이   어디 멀리 가신듯 합니다.. 다음 노트가 기대 됩니다...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야만적인 남침은 "동족상쟁"의
비극을 불러 일으켰으니 그 날을 어찌 잊으리오.
64년여 간의 긴 세월이 흘렀건만...
동족의 가슴에 총부리를 들이대다 못해 핵으로 위협을 하는
저 북쪽 사람들을 참으로 어이하리오.
64번 째의 6 25를 맞이하면서 더욱 더 나라 사랑하기를
제 몸 처럼 사랑해야 할 것입니다.
내 조국의 소중함을 가슴에 새기는 저와 울 님들이 계시니
이 나라는 비젼이 보입니다.
반복 되는 일상이지만 삶 속에 행복만 채우시길 빕니다.
이어지는 인연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면서
올려주신 작품에 눈길 모으며 추천 드립니다.

늘샘 / 초희드림


♣♣♣♣♣♣♣♣♣♣♣♣♣♣♣♣♣♣♣♣
아 ! 6.25, '조국은 소년병을 잊었는가?

14세에 참전, 16세 전사. 15세 참전 16세 전사.
16세에 참전, 16세 전사, 17세 참전,17세 전사
♣♣♣♣♣♣♣♣♣♣♣♣♣♣♣♣♣♣♣♣♣♣♣♣♣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의 발발로 대한민국이 위기에 처하자
14~18세 미만의 미성년 학생들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펜 대신 총을 들고
전선으로 달려갔다.

훈련도 제대로 받지 못한 수많은 학도병들이
조국수호의 화신으로 이슬처럼 스러졌다.

6.25전쟁에 참전한 미성년 학도병 수만여 명은
배움의 기회를 상실, 어려운 삶을 살고 있다.

이제 80이 넘은 노병들은 죽기 전에,
조국 대한민국이,
"소년병, 그대들이 최고의 영웅이었다"는
명예회복을 바라고 있다.

조국은 왜 이들을 외면하는가?
따스한 커피한잔이 참 좋은
새벽이네요
친구님
좋은날 맞이하시며
더운날 건강하시며 즐건하루
시작하세요...
병원에서 햇빛알레르기 진단을 받고 왔는데 궁금해서 여러군데 찾다가 여기서 좋은 정보를 얻고 가네요   정말 고맙고   설명해 주시는 글을   잘 참고
실천해서   아기피부처럼 보드랍게 하고 싶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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