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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보물 (51)

2014년 여름, 손녀들과 즐겁게 여름휴가를 보냈다. | 우리집 보물
부산갈매기 2014.08.20 17:14
하나는 정말 많이 자랐어요
키가 엄청 커요

오면 반갑고
가면 더 반갑다
아니셨남유..?..

사모님 손녀들 거사하시느라 살빠지셨나..?!
갈매기님이 집안일좀 많이 도와 드리시지..ㅋㅋㅋ

이담에 하나가 할배 블로그보면
울 할배 최고야하겠어요^^
추억을 맹그러주셨으니...ㅋㅋㅋ

갈매기님 그동안 욕봤유...ㅋ
귀한 손님   건사하느르라...ㅋㅋㅋ
시인님, 반갑십니다....ㅋ

또래보다는 많이 큽니다
아마도 키만(?) 할배를 닮은듯.....ㅋ

아내가 이녀석들 때문에 살이 빠졌고
사실 저도 이녀석들 어지른것 치우고
청소 하고, 또 찍사한다고 엄청 고생했는데....ㅋ
이녀석들이 고마워할떄까지 제가 살수 있겠는교?

오늘 부산에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나들이네요
너무즐거웠네요 ㅎ
근디요 사진담기힘들어요 ㅎㅎㅎ
그래도아이들이커서 블러그보면 좋은추억되겠어요
아 ~ 이렇게 여름을 보내셨네요 ㅎㅎ
그래서 부산갈매기님을 뵙기가 어려웠나 봅니다.
손녀들과 아주 아주 행복한 여름휴가였군요
부산갈매기님 ~ 이젠 비가 안내렸으면 좋겠는데 아직입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손녀들과 즐거운 여름휴가 보내셨네요.
부산에 비가 많이 내렸다지요?
비로인한 피해는 없으신지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공주님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화명생태공원은 금년초에 함께 걸었던
추억이 있어서 정말 반갑습니다.

아이들도 나들이를 정말 좋아하지요.
자연과 함께 하는 시간이 아이들 성장에도 큰 도움이 되겠지요.

국립해양박물관은 저도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우리나라가 3면이 바다이니 바다가 희망이지요
해양경찰은 잘못된 부분은 개선하고 유지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손녀들이 갔으니 한동안 눈에 선하시겠습니다.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그동안 안녕 하셨나요!?

사이비.이단.신천지놈들이 (신고)를하여.
내 정보를 모든 정보를 빼앗아갔습니다...................헐.
문제는(주)한메일 놈들이...사이비.이단.신천지놈들 편을 든다는 것입니다.
(주)한메일에 실망을 하여서 컴을 하기 싫어졌습니다.
어찌하여 정통 싸이트 (주)한메일이...사이비.이단.신천지놈들때문에 흔들리는지
도저이 이해가 가지 아니합니다....참으로 슬픈 일입니다.....................................그려.

★쌍절곤★ 제 블로그 를 방문해 주셔서 매우 고마웁구요.
무조건 행(福)복하시고...이유없이 건강 하시고...맬 맬 즐거운날 되십시요~♡
부산갈매기 님...그동안 하셨쬬...
빛나가 결국 잠들었군요 ㅎㅎㅎ
구여바서 웃다가 쳐다보다가 ... ㅎㅎㅎ
빛나의원피스는 할매가 만들어진 비싼 수제품옷 같은디유?

하나와빛나의 일상이 보배입니다
하나엄마가 두딸을보며 ...자기가 자랄적 생각을 하곤 하겟서요
친정아빠 처럼   하나빛나 아빠도 그럴지 모르겟지만요

삼진 어묵을 겨울에 주문해야겟서요
겨울철 어묵탕은 별미지요

할아버지 양아록이 빛납니다 ^^
관람인 수 1600만명을 돌파한 "명량"의
인기는 어디에 있을까요?
생각의 차이야 있겠지만,
바로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말이라 생각합니다.
"내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라고 하신 말씀이 아닐런지요?
청렴결백이 요구되는 지도층 인사들의 행태는 실망 그 자체입니다.
이해할 수도
이해하기도 싫은 사건들이 가슴에 허허로움을 안겨 줄 뿐입니다.
지도층의 자라에서 자신의 유익보다 국민을 헤아리는 비움의 본을
보일 수 있는 선한 청지기는 그 어디매에 계실까요?
고운님!
이렇게 대화할 수 있는 창이 있고 고운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작품 즐감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빌구요.
시인 / 늘봉드림

안녕하세요, 부산갈매기님!!

저희 국립해양박물관을 찾아 주시고 멋진 후기를 많이 남겨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부산갈매기님의 성원에 부응할 수 있도록 내실있는 전시와 유익한 프로그램 운영등을 통해
세계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명품의 박물관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손녀들이 너무 귀엽습니다.
손녀들과 지내시면 시간 가는줄 모르시겠습니다.
할머니와 함께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셨네요.
이담에 까지 기억하겠지요 .손녀들이 ...

그리고 해양 박물과 ...  
부산에 가면 이곳엘 꼭 가 봐야 겠습니다.

오늘 도 좋은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