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웃고 삽시다 (45)

김제동의 주(酒)님 이야기 외 1편 | 웃고 삽시다
부산갈매기 2014.10.18 16:16
하세요^

풍성한 가을휴일

사건사고가 많아서 힘든 한해지만....

항상조심하시고..거운시간되세요

건강과 기쁜일만 넘치길 바랍니다...

고운 포스팅 머물다갑니다..


김재동씨 정말 재능이 많은 사람이네요.
이야기를 듣고 보니 정말 놀랍습니다.
결혼도 하지 않은 사람이
어떻게 여자들의 생각을 저리 잘 알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많이 알아서 혼자 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휴일입니다.
저는 어제 설악산 갔다고 오늘은 쉬고 있습니다.

건강한 휴일 보내세요.
칭구님 농촌에서 살면 <그옛날>에는 핵교 공부보다~^^
젤루 먼저 배우는 것이 뭔지 아셔유~
이런말 하기는좀 그렇지만 술한잔 하구 댓글 올리는것두
순서적 질서는 없지만 아버지 막걸리 사다드리는 것이
첫 번째의 순서라요~“
사가지고 오면서 무거우니께 조금씩 마시는 것이 뭣이 죄라요
먹는것인디`그런데 그때 배운 것이 지금까지 써~먹을줄이야
캬~지금댓글이 조금은 서툴지는 몰라두 이글이 참으로 오래 걸린 시간이라우
일요일인디 한잔해야 즐겁구 기쁨의 시간 건강한 시간 맞지유~“
저~지금도 알딸딸 하니 기분 좋네유~
팔자 걸음은 아니지만 구래골 댕겨가유~
아제야! 올가을 구체구 여행계획 세웠는데
게원이 부도 나서 뻥이라 잘 보고 갑니다
ㅎㅎ
역시 이놈은 대단한 재동입니다...
햐~
저 구체구는 정말 한번 꼭 가보고픈곳인데요~^^
점찍어놓고만 있어서 난리죠~ㅎㅎㅎ

우리나라 사람중에 김제동 입담을
따라갈 사람이 없을것 같은데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남겨주신 글,
고마운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 ♡♡♡┗┓
┃ 경찰의 날 ┃
┗ ━ ━ ━ ━┛

'* ♥ *10월 21일 '경찰의 날'입니다.
1948년 10월 21일 미군정으로부터 경찰의 운영권을
이양받아 경찰권 회복을 기념하기 위해 정한 날이지요.

* ♡ *1909년 10월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가 암살되자, 한일합병에 반대하는
우리나라 국민의 항쟁을 진압할 목적으로 우리의 경찰권을 일제의 통감부가
장악, 우리나라 전역은 일제 악명 높던 헌병경찰에게 온갖 수난을 당했습니다.

▶ㅣ◀경찰의 날은 공휴일은 아니지만 전(全) 경찰공무원 및 관계관이 참석, 민주경찰의
사명감 고취에 관한 기념행사가 열립니다.이날 경찰 표창규정에 의해 현저한 공적을 세웠거나
국가이익에 기여한 경찰 공무원에게 표창합니다. 대한민국 경찰의 노고를 격려하고 싶습니다.        
하세요
가을비가 내리는 오후입니다.
남은 시간도 거운 시간되시고
날씨가 쌀쌀하니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좋은 포스팅 감상하고 다녀갑니다..

반갑습니다.~~~♣
가을비가 아침부터 맘까지 적셔주네요.
따뜻한 차 한 잔으로 비오는 날의
여유로움을 즐겨보시면 좋겠습니다.
즐겁고 활기찬 오후시간 되십시오.
구체구 올해 갈려고 했는데
친구 부부가 부도내공 흑흑!
잘 계시지예?
기쁘고 행복한    
아름다운 단풍길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인사드립다 ~***
주님 기도합니다 아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신과동급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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