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우리집 보물 (51)

제주도 가족여행기(전편) - 협재해수욕장, 오설록, 승마장, 한라산1100고지 | 우리집 보물
부산갈매기 2014.11.07 08:23
ㅎㅎㅎ
참 재미난 여행에 재미난 대화들이네요~
그나저나 저렇게 뛰어오르시다니
다들 체력이 만만찮으신데요~
이왕이면 함께 뛰어오르시지 그랬어요?ㅎㅎㅎ

가족들의 오붓한 제주도 여행이
너무 부럽네요~
저도 내년에는 뭔가 획기적인 일을 꾸며야할것 같은데
뭘할까 벌써부터 목하고민중이랍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방문과 댓글 감사합니다...

갈매기님도 좋은곳 여행 많이 다니시면서?.....ㅋ
다음번엔 부산갈매기도 힘껫 뛰어 보겠습니다
갈매기는 날아다녀야지...뛰면 이상할것 같아서?....ㅋ
ㅎㅎㅎ 둘째 빛나아씨가 일춘기가 온모양이군요   ㅎㅎ
울손녀가 지금 일춘기인지 ... 에고 ..힘드러요

제주도 여행비가   만만치 않아서 외국으로 나가는게 낫다고 말했는데 ...
멋진 휴가지로 손색없군요
스쳐지나가듯 다녀온곳이라 .. 바닷가말고는 .. 또가고 싶단 생각안햇는데 ..
갈매기님 포스팅 보면 가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해요 ㅎㅎ

한화콘도   이런말도 구식이군요
중문 리조트 보니 ..

말앞에서 우는 하나아씨 압권임돠 ㅎㅎㅎ
즐거운 가족여행 좋아요 딸이 있어 행복 따다블 갈매기님 쵝오 ~ ㅎㅎ
두녀석 고집이 장난이 아닙니다
작은 녀석은 언니 하는대로 따라하니 더욱 힘들죠...

경비...아마도 많이 들었을겁니다
전체(6명) 왕복 비행기료에서 부터 랜드카 이용료, 리조트 2박
그리고 식비까지...아이들이 준비했으니 우린 공짜로?....ㅋ

말앞에서 우는 녀석은 둘째 빛나...첫째도 그렇게 울었는데?....ㅋ
리사님도 늦지않았으니 퍼뜩 딸아이 낳으세유?.....ㅋ
절기상 입동인 오늘 입니다.
솜 이불 처럼 포근함을 안겨 주는 안개 자욱한 아침을
맞습니다.
컴을 켜고...
귓가에 흡수 되는 애잔한 음률에 취하고
닉을 떠 올리며 울 불로그 님들을 그려봅니다.
혹여,
마실이라도 다니노라면 낯익은 닉이 반가움으로 다가 와
마우스는 서둘러 문을 두두리게 합니다.
이것이,
인연에 감사하게 합니다.
고운님!
올리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작품 속에서 벗님을 뵙니다.
늘 평강 안에 머무소서
늘샘 / 초희드림

오늘이 입동!~
가을과는 이별을 준비하고,
겨울과는 만남을 준비해야 할 때입니다^^
쌀쌀한 날씨지만 움츠리기 보단 어깨 쭉~펴고 힘내세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아이구 너무 너무 부러운 가족여행이군요
제주도 ~ ~ 가고싶은 제주
수보도 말타고 한번 달려보고 싶습니다.
올해는 제주한번 못가고 한해가 지나갈듯 합니다.
이렇게 대리만족을 합니다. 감사합니다.ㅎ
사진 누구 찍었남유..?
다 멋지게 담으셨네요
가족의 행복한 미소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입니다

시인 행복 이바구 말로만 백날 혀봤짜 다소용없지요
몸소 실천이 따봉이랍니다...ㅋ

작은 따님 동안 미인이네요
생얼굴 이뻐요^^..ㅋㅋㅋㅋ

이제 제주도
짱깨들이 판을치는 .....ㅠㅠㅠ
답답한 호텔보다 좋네요
가족들끼리 바베큐 파티도하고...ㅋㅋㅋ

지금의 행복
가족 모두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ㅋㅋㅋ
시인이 모든 신들에게 기도 드리겠습니다..
각각 다른 장소에서 출발하여 제주도에서 합류하셨군요.
가족들이 함께 시간 내기가 어려울텐데 정말 훌륭합니다.
제주도는 역시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보물섬이네요.

협재해수욕장에서 하늘을 날으는 사진 정말 멋집니다.
사모님께서도 아주 멋지게 날아 오르셨네요.
제주도에 감귤만 있는줄 알았는데 녹차밭이 정말 넓네요.
노란 감귤이 주렁주렁 열려서 남국의 정취가 물씬 풍깁니다.

손녀들이 말을 타기가 아직은 겁이 나겠지요.
나중에 자라면 이번 여행추억 이야기를 많이 하겠지요.

자녀들과 손녀들에게 멋진 추억을 만들어 주신
멋쟁이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한라산의 멋진 모습 감사하구요.
아름다운 여행 따님들과 손녀들 너무 예쁘네요.
이젠 겨울로 들어서는 입동이 오늘로 시작 됩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가정 영원 하시길 바랍니다.
가을에 이렇게 좋은 여행을 하셨네요
부럽습니다
오늘 주말도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 나십시요
올리신 내용 잘 보고 다녀갑니다^^
감사히 봅니다
낮의 길이가 줄어들고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네요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제주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시내요
가을이 가기 전에 다시 한 번 가을을 만나려는 생각은 어떨까요.
아직 끝나지 않은 가을이 우릴 반겨 주겠지요?
11월8일 토요일,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워메~
아름다운 가족이네요
제주도여행에 좋은추억 이네요
아이들이 참이뻐요
날로 변해가는 손녀들의 말쏨씨에 당황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어른이 바보가 순식간에 되어 버리더군요...
요즈음은 어른이 공부를 다시 해야 할 듯합니다.
가족끼리의 여행 이상 행복한 순간은 없네요.
두분의 표정이 남달라 보입니다.
부럽습니다...
이렇게 이븐 아가시들하고 함께 하실 수 있는 것이...
나는 이제 죽을 때가지 안되는 일이거든요...   ㅇㅇㅇ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넘 넘 보기 좋습니다....  
예쁜 딸들과   귀여운   손녀들과   행복한 시간입니다
둘째 녀석이   결혼을   한답니다   그전에   저렇게   함께   해 보고 싶습니다
친구!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 부럽네.
다복하고 정말 좋은 그림일세.
이 보시게 친구 ~ 고마우이?....ㅋ
곱게 보아주는 친구가 있으니 그져 고맙네..
외국에 사는 손주들 귀국하면 자네도 도전해 보시게...땡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