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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여행 (131)

아름다운 섬(島) - 여수시 금오도(金鰲島) 비렁길을 걸었다 | 장거리 여행
부산갈매기 2015.04.27 12:06
여수 금오도 비렁길을 다녀오셨군요,
진주에서는 비교적 거리도 가까운데 저는 아직 미답입니다.
개인적으로 호젓하게 한번 다녀오고 싶네요.....
돌산 신기항에서 출발하는 배 시간표를 잘 적어두겠습니다.....

비렁이라는 사투리가 정겹지요.
진주에서는 벼리라고 합니다.
그래서 남강변에 뒤벼리, 새벼리등의 지명이 있습니다.
화태대교도 개통되면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숙제가 자꾸 늘어나네요....ㅎㅎㅎ
직포마을의 소나무도 멋지고 부산갈매기님도 멋지십니다.

금오도에서 고향이 보이지 않는지요?
높은 산에 올라가면 거문도가 보이겠지요.
멋진 여행 저도 함께한 기분입니다.

건강하셔야 좋은 여행도 많이 하지요.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봄 바람 살랑살랑거리니
작전개시 시작이시네요....ㅋ
여수까정 댕겨오시고
알레리기 땜시 거시기 하신다고 하시더니
거짓 뿌롱 이시넹....ㅋㅋㅋ

봄날은간다~~!
정말 봄날이 가네요^^
산천 들판 온통 아름다운''
꽃 들이 피어나는 행복과 기쁨을
맘껏 취해보세요.
어느새 4월도 이틀남았내요'
참 세월 빠름니다.,
오늘 이 시간도 사랑이 넘치고 행복과
즐거운시간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이번주말에 갑니다. 따끈따끈한 정보 고맙습니다. 저는 3코스를 걸으려구요.
햇빛 알러지 있다구여? 어디가요?
멋진 미남아재만 보이는걸요~ ㅎㅎㅎ

요즘 울동네 거리가 아름다워요
좀더 봄날이 머물렀으면 좋겠서요
- 행복과 희망.-
눈 밝은 이는 아주 작은 행복도 본다.
귀 밝은 이는 아주 작은 희망의 소리도 듣는다.
안 보이고 안 들린다고 고개 흔들지 말고
다시 한 번 살펴보고 귀 기울여 보자.
행복과 희망은 늘 우리 곁에 있다.
향기로운 봄날씨에 항상 좋은 시간 되시고
즐거운 수요일 맞이하세요 건강하시구요..
                     -불변의흙-
금오도 비렁길 정말 좋은곳이군요
500년된 왕소나무에 경의를 표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부산갈매기님 안녕하세요.
이제 날씨가 제법 덥습니다.
봄도 이제는 서서히 떠나려 합니다.
아름다운 섬 여수시 금오도 비렁길이 비경입니다.
여름처럼 푸른숲으로 풍광이 아름다우며
먹음직한 음식등 자세한 설명과 사진
정성들인 포스팅 감사히 봅니다.
자연의 섭리 이기는 장사 못본다
어느 할머니가 하는 말을 들어본 기억이
행사가 많은 5월이 기대되구요
친구님
많은 꽃들이 지고피었듯이
삶의 사연들이 함께 흘러가는 4월이 되었음하구요
5월엔 5월다운 만물의영장이 짙어가는 자연의 섭리를 따라
우리들의 삶도 경험으로 한몫 보는 5월이었음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바라는 마음으로  
지난 일들을 증거를 삼아서
우리삶의 푯대를 향해 함께 전진해요
부산갈매기님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모처럼 맑은날 기분도 맑음이면 좋겠구요
파이팅하며 점심도 맛있게드세요~^^
안녕하세요

4월 마지막 날

알차게 마무리 잘하세요~
안녕하세요.~~♣
꽃향기 물씬 풍기는 4월 끝자락!
마무리 잘하시고,
사랑의 달 5월 즐겁게 맞으시길 바랍니다.
4월의 마지막날이 어느덧 저물어 추억의 저편으로
접어들즈음에 내일에 계획은 어떻하신지요.
아마도 멎진 계획이 기다리시리라 믿으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행복한 시간으로 넘처나시길 바랍니다.
하세요 블친님
멋진 여행을 하셨습니다
지난 여름에 이곳으로 여름휴가를 다녀왔지요
도 하고 멋진 곳 입니다

어느덧 꽃향기 가득한4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내일이면 새로운 5월의 가정의 달 입니다.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행복한 가정 사랑이 넘치는
5월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늦은시간에 잠시들려 블친님의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5월이 되시길

좋은글 감사합니다
화창한 날씨입니다
몸과 마음까지도 화창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섬을 걸어서 여행하는 즐거움은
또다를것 같아요~
잘 지내시는것 같아서 보기 좋은데요~
5월의 시작과함께 황금연휴의 시작이네요~
또 어디로 가실 계획을 잡으셨는지요~
저도 내일 새벽에 울릉도 탈출해봅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설명을 참 잘 해 주셔갖고 감해가 새롭습니다..
저는 서너번 다녀왔는데도 새록새록합니다..
비자나무도 인상적이었어요..
언제가 여수가 고향인분이     저기가자고 했는데     다른 회원들이 참여하더니     멀다며   인천   시도로 간     억울한 일이 있습니다
다음에     살짝 가자 했는데     어렵습니다 ㅎㅎㅎ
물빛도     연두빛 오솔길도         노래도     .....요즈음 말로     끝내줍니다
지난해 금오도 비렁길.. 다녀 왔는데..다시 가고 싶어 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늘 즐거운 여행 되시길..
멋집니다
늘 행복에 가득찬 모습!!!!
저도 함 가 보렵니다
금오도에도 대학이있습니다요...
신선대....
신선합니다...
금오도비렁길도 한바퀴 다 할려면 하루가지고는 안되겠던데요???
식당같은 먹는곳이 많이 없어서 조금 불편하지요
  • 솔바람
  • 2015.05.26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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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을 하셨군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여행 많이 하세요. ^ ^
미세먼지가 넘치는 불금낧입니다.
소중하고 값집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
편안하고 차분한 주말 맞으시기 바랍니다.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