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우리집 보물 (51)

손녀들과 설 명절을 보내면서.... | 우리집 보물
부산갈매기 2016.02.16 13:51
봄을 시샘하는 추위에 감기조심 하시고 행복한날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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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군요.
블로그를 통하여 만났지만 귀여운 공주님들이 많이 성장하였네요.
아이들 크는 모습을 보며 우리도 나이가 들어감을 느낍니다.
저는 금년에 손녀들 두 녀석이 초등학교에 들어갑니다.
새학기가 되면 친손자를 제외하고 외손주들 모두 학교 가는 셈이네요.
5학년 민서, 4학년 시은, 3학년 영우, 1학년 예서, 서현......ㅎㅎㅎ
세월만 무심히 흘러갑니다.
오늘은 내원님과 적석산으로 갑니다.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하나빛나   두아씨들을 표지모델로 세우시니 ...진짜 어린이모델입니다 ^^*
손녀들과 지내는동안 힘드셨어도 아이들세계와 함께 한다는것은
바라만 보아도   ,느낌만으로도 즐겁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

혼자가 아니어서 둘이라서 더이쁜 아씨들은 분명 ~
아름다운 추억으로 가득할거에요 ㅎㅎ
이뽀~~~ 요   작은아씨가 제눈에 필이 꽂혓서요 ㅎㅎㅎㅎ ♡♡~~~ ^^

저는 어제 보민이 재롱잔치에 즐거웟답니다
훌쩍 커버린 손녀의 재잘거림이 할미를 즐겁게 해요 ㅎㅎ
두어시간 즐겁게 보냈는데   할미는 피곤하니 말입니다 ㅠ

언니가 또 동화책 그림을 부탁해서 피곤하면서 바쁘답니다
어느새 7살이   되었네요
저도 두 손녀가 생겼습니다   지난 주일이   백일이라   명지   머물다 왔습니다
귀요미 들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여 새해인사를 받으면 남다를것 같네요~~
손주들의 참 귀엽네요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먼저 내민 손이 온기
주먹쥔 손과는악수할 수 없드기
움켜쥔 자존심과 마음을 활짝 펼때
잊고 있던 서로의 가장 뜨거운
온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오늘도 변함 없는 방문에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타임즈에 올려진 손녀들 참으로
멋지고 이쁩니다
먼 훗날 진짜 타임즈에 보여질수 있도록
잘 키우시기 바랍니다
부산갈매기님..
신청 신청하고.. 즐겨찾기 추가하였답니다.
이제 블로그로도 소통해요..
서울에 한연고 캡틴 이해영
손녀들과 함께 보낸시간들이
아마도 제일 행복한 시간이 아닐련지요~^^
헤어져있는 긴 시간동안의 보상은
만남이라는 단어일것 같구요~^^
곳곳에 춘설이 내린 하루였어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해맑은 웃음으로다가와 자리를 빛나게해준
님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따뜻한마음으로 향기를내려놓고 가면
행복의 미소는 말하지않아도
햇살처럼 밝아지지요

늘퍼내어도 줄지않는 맑은샘물처럼
늘 관심 베풀어주시고 항상 찿자주신
님 그마음 빛나리라 생각되네요
환절기입니다
건강은 꼭 챙기시구요
좋은하루하루보내세요
하세요. 고운 밤되세요
감기 조심하세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시는 일마다 나세요

밝게보고
아름답게 보며
겁게 살아 가는것이
사랑과 행복의 그 마음이 아닐까요
친구라는 이름으로
님 품에와 내 마음 놓고갑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신 하루되세요
아제야! 최곱니당
손녀들이 넘 이쁘구요
# 나 혼자 버거워
껴안을 수조차 없는 삶이라면
적당히 부대끼며 말없이 사는 거야.

그냥 그렇게 흘러가듯이 사는 게야.
인생이 특별히 다르다고 생각하지 말자.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두가 똑같다면 어떻게 살겠어.
뭔지 모르게 조금은 다를 거라고
생각하면서 사는 게지.

사랑하는 불친님 3.1절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내일부터는 날씨가 풀린다고하네요

아무쪼록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람니다 ,,,

귀여우니들 이뿌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