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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밖 여행 (126)

미국 서부 여행(4편) - 브라이스 캐년, 자이언 캐년 | 나라밖 여행
부산갈매기 2016.11.18 15:59
정말 자연은 위대한 것 같아요
왜! 우리나라에는 이렇듯 멋지고 아름다운 곳이 없는지
미쿡 개년으로 한해 얼마나 많은 던을 벌지...??.ㅋㅋㅋ
저도 브라이스 개년이 최고라고 생각했는디..ㅋ

역시 갈매기님 여행기는 최고입니다
시인은 설명을 잘 못해서리
수업시간에 사진찍는다고 집중을 못하고 싸돌아 다니니...
집에오면 뭐가 뭔지 모르겠유...ㅋ

경비행이 이야기 궁금하네요
시인은 멀리땜시 타지 못했는데...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시인은 월요일 다섯 자매끼리 일본가유
댕겨와서 뵙겟습니다^^
반갑심다....ㅋ

3대 캐넌 중 브라이스가 최고라구요?
저는 "그래도 개년"이 최고던데?....ㅋ
그네도가 아니고 그래도 입니다?....ㅋ

저도 사진 찍으면서 설명을 대충 듣는데..
아내가 메모를 잘 해서 많은 도움이 되지요.....ㅋ

경비행기...처음 타 보았는데...
시인님 안타시길 잘 했습니다...
우리 일행도 뇨자분들이 멀미를 해서....ㅋ

독수리 5형제가 일본을 평정하러 가신다구요?
제가 책임질테니, "아베"...한방 먹이고 오세요?....ㅋ
점점 깊어가는 가을,
주말은 즐겁게 보내시나요
몸도 마음도 행복가득 충전하시고
즐거운 월요일 맞으시기 바랍니다
브라이스 캐넌의 아름다움에 압도되었네...
정말 신들의 작품처럼 오묘하고 신비롭기도한
좋은 구경을 안방에서 잘 보았네...
아기자기한 브라이스 캐년
황토빛 도는 붉은색과 어울려 내가봐도 멋졌다네..
세월이 빚어내는 걸작품이 아니겠는가?

친구도 부인과 버뜩 구경하러 가시게?
안보면 두고두고 후회할걸세?....ㅋ
방문, 댓글 고마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