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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여행 (179)

친구들과 경남 밀양 만어산(萬魚山, 670.4m)을 산행하였다. 배경음악 첨부 | 부산,경남여행
부산갈매기 2017.01.20 09:44
선남선녀들의 산행 같아유~ ㅎㅎ
소원이 읍은게 소원바위가 들리지 않았겟지유 ~

티비에서 종석 이라는 만어사의 기행을   본듯해요
정말 물고기들이 변한거 같네요
사찰마다 이야기들이 흥미로와요

하얀눈이 내려서 기분좋은 날이랍니다
즐거운날 되세요 ^^
아름다움을 배워가는 과정이라구요
글면 공주는 아직 멀었네요...ㅋ
더 살아봐야 알것같아요...ㅋㅋㅋ
비우는 마음으로 세상을 긍정의 마음으로
바라볼때 세상은 아름답고 삶은 즐거울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만어산 산행
추운 겨울날이라서 스산하지만
울긋 불긋 꽃단장 하신 사모님들 패션 땜시 아름답네요

친구~~
오랜시간 함께 동행 할수있는 친구가 있다면
그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지요
글구 삶을 잘살아왔구요
지금보다 더 건강하셔서 오랜 시간 친구분들과의 우정 변치마시길요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 잘 지내셨나요?
웃으면 복이 오고 웃으면 젊어진다고 하군요.
저녁 시간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기를 바랍니다.
머찌심
몇일간 춥다가 날씨가 풀리니 봄날같네요
내일부터 설 연휴가 시작되는군요
설맞이 즐겁게 하시고 가족 친치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즐겁고 행복한 설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나이 한살 더먹다는것이 젊었을때는 몰랐네~^^
요즘은 나이를 먹는다것이 부담으로 다가오며 손자 손녀가
있다는것이 즐거운 것인지 슬픈것인지 기쁘면서도 슬프네
안녕 하세요~
정말 오랜 만에 들려봅니다
저는 서울 메트로 25년 8개월 만에 퇴직 하구나니 이젠 놀구 먹는다는것이
얼마나 힘든지 느낌으로 다가 오네욤
빈집 지켜주시는 님께서   고마움으로   감사 드리며 저는 따뜻한 마음입니다
2017녀두 언제나 건강하시고 새해에 福 많이 받으시고
하시고자 마음 먹은일들 다 이뤄내시고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고유의 명절 설날 입니다.
보고 싶은 식구들 모여 잔치하며 즐거움을 나누는 날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보내십시요
지난 일년 동안 의미 있는 한해 감사 했습니다
블친님지난한해 고생많으셨죠?
우리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가족친지분들과 행복한 연휴되시고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만사형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블친 준이드림
즐거운 명절
사랑과 행복 넘치시길 바랍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해였습니다
정유년 새해에는
그 수많았던 일들이 모두다
동쪽하늘에 떠 오르는 아침 햇살에
어둠이 거두어지고 햇볕이 스며들듯이
대한민국 국운융성하여지길 소망합니다
친구님
추운날씨지만 가족과 함께 좋은시간
도손도손 즐거운 명절 행복하세요
새해 새 아침 참된 기쁨과 축복이 넘치기를 빕니다.
희망찬 새해입니다. 우리 함께 달려봅시다.
즐거운 설을 맞아 가정에 웃음과 기쁨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행운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설을 맞아 집안이 두루 평안하기를 기원합니다.
보기 좋습니다
저도 어제 무등산에 다녀왔네요
새해엔 건강함속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온 가정에 행복과 사랑 그리고 평안속에서 축복 기원 드립니다
언제나 좋은일 기쁜일 많이 누리시고 복된 한해 되세요 ....
구래골 다녀 갑니다~
저도   돌 들어 봤습니다
마음먹기에 달린것 같습니다 ㅎㅎ
같이   산행 하시는 모습   부럽습니다
옆지가 산을 별로로 합니다
새해 더욱 더 건강하시고 즐거움   가득 하소서 _()_
안녕하세요!.~´°³☆
희망의 봄을 준비하는 달 2월
입춘을 앞두고 꽃샘추위에
감기 조심 하시고 항상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좋은 시간 되시고
웃음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부산갈매기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전에 영남알프스 종주한다고 만어산 정상에서 비박하던 일이 생각납니다.
정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오.
따스한 햇살처럼 마음의 여유있는 시간 열어가시고~
즐거운 저녁 시간 행복하시고, 평안 하세요
아쉬운 짧은 시간 구래골 잠시 다녀 갑니다~
말없는 위로가 되어줄 커피 한잔의 여유로 이 아침을 맞이합니다..
한잔의 커피와 친구하면서 이 행복이 어디서 오는지 생각 하네요..

오늘이 입춘 이제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광월한 땅속은 이미 식물의 뿌리가 봄을 다 만들어 놨어욤
멋진 주말 되시고 행복하세욤~구래골 다녀갑니다~
만어산 자락에 돌 들이 쐬소리 내는 것들 맞지요??
그런 바위들이 물고기가 거슬러 올라가는 같다고...
올 3월에는 함 보입시다...
건강 잘 챙기시고...
부산 갈매기님~~안녕 하세요~^^
오늘은 기분 좋은 날씨라구 했는데 밖은 흐렷어요
기분 좋게 출발 하면 하루가 즐겁구 행복 합니다
보름날이 가까울 수록 잼나는 일이 만아 지는 요즘 입니다
제가 사는 곳은 고양시 관산동 요즘 척사 대회 한다구 동네주민들 즐거움에 푹 빠졌습니다
그 바람에 맛있는 찌개랑 막걸리가 제 입을 즐겁게 합니다
큰~도시는 아니지만 도심속의 농촌 행복한 전원 생활 살만 합니다~
오늘도 좋은일 행복한일 많이 웃는 하루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