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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여행 (131)

전남 해남군 주변 풍경여행 - 두륜산 케이블카, 도솔암, 미황사 外 | 장거리 여행
부산갈매기 2017.02.21 14:20
좋은곳에 다녀 오셨네
몸은 하나고 갈곳은 많고.....
이날 나는 김해 분성산에 다녀왔지
3월 1일 무척산에서 만나세
히야~~
시인이 꼭 가보고싶은 도솔암인데...
진달래 피는 봄에 가면 좋겟단 이야기로 댓글 쓰려고 했는데
위에 글을 보면서 고개가 끄덕여지네요

우리에게 겨울이 없다면 봄은그토록 즐겁지 않을 것이다
맞는 말이네요~!
추운 겨울이 있기에
생명의 봄이 있고 봄이 있기에 싱그러운 여름을 맞는 것 같어유
왜! 그걸 지금 알았을까요..?ㅋㅋㅋ
시인도 이제 머리가 다 됐나벼유...^^

하나 할배 인증샷도 멋지고
올려주신 두륜산 겨을도 멋지네요
근디 달마대사가 조금 신경질 낫겠유
대사보다 멋진 사람이 서있기에...ㅋㅋㅋ


부산에서 해남 땅끝마을도 멀텐데 ...
호남의 금강산 이란 말이 맞네요

힐링 이라는 말이 유행 이드만 ..
우리산속 에다 힐링 로드 라 칭하니 안타깝네요 ``건강 숲길 `` 멋진 말이어요
도솔암자가 금강산 풍경을 해치네요   그런곳에 암자를 세운것은 놀랄만하나 ....

달마대사 랑 친구하셨으니 좋은일 가득하실거에요 ^^
두륜산 산행 잘하고 갑니데이~
인물들이 어쩌면 그리 다들 훤하십니까
행복해 보여요
친구님
여유로움으로
희망과 행복을 주는 토요일아침
하루에 대한 기대감으로 어제보다
더 나은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어제보다
더 행복한 하루가 되시며
2월의마지막 주말 즐겁게보내세요^*^
어제는 잘 보내셨나요~
2월이란 계절두 조금은 쌀쌀함과 함께 물러 가네요

계절은 돌구 돌아 그렇게 자리를 내줘야 하는 순리
아쉽다는 생각은 들지만 따뜻한 봄이 기다리기에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좋은일만 가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구래골 잠시 다녀가요~
전에   해남 땅끝 마을가다 미황사 표지판 만   보았는데   가볼걸 후회가 듭니다 ㅎㅎㅎ
다음엔   케이블카도 타고   저   멋진   암자도   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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