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추억 사진첩 (15)

봄날은 간다. 배경음악 첨부 | 추억 사진첩
부산갈매기 2017.06.11 12:04
정말
봄날은 가네유~~~
글타고 잡을수도 없고
빽이 있다면 가능할지~~..ㅋ
흐르는 물 처럼 바람처럼 구름처럼~~~
흘러가는 걸 바라볼수밖에는 없네요
다시 만날수 있는 봄이기에
아쉽지만 걍~~바라고 안녕을 ~~
그리움 사람 사랑하는 사람은
한번의 이별은 영영이별이기에 마음이 아프네요..ㅠ
그리운 엄마가 보고싶네요
오랫만입니다..
가내 두루 편안하시지요?
며느님 언제 보십니까?...
빨리 "할머니" 반열에 오르시길 당부합니다....ㅋ


"어머니"...라는 단어만 불러도
이 나이에 바브처럼 목이 메입니다..
인천 할마시가 그러는데...절 보고 여리답니다..
제 나이되면 그 할마시도 그럴겁니다...ㅋ

아쉬운 봄날처럼
부모님은 그렇게 아쉽게 떠나시는가 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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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포스팅 하셧네요 ^^

저도 오늘 서울 강남에 조카 결혼식이 있어서 아들이랑 갔다왔습니다
토끼띠 언니 막내아들39세   결혼 했서요   결혼식이 얼마나 재밌던지 ...
결혼 안한다던 녀석이 ..결국 콩깍지 쒼거인지 ㅎㅎ

아내 없는날 외로이 엄마 생각하셨어요? ㅎㅎ
마음이 여리셔요 ~
아마도 우리가 부모님 그자리에 서게 되니 .. 감회가 다른거 같아요
고우신 엄마 이시네요 ^^ ^^
토끼띠 언니는 좋겠네요?
막내아드님 장가 보내셔서....
알턴 이(齒)가 빠진듯 쎤 ~~하셨겠습니다....ㅋ

어머님 생각요?...늘 합니다
리사님....제 사연 잘 아시잖아요??
맘이 여리다구요?...제 나이 되 보세요?....ㅋ

사진속 어머님...셈해보니 58살때인데...
햇볕에 검게 그을린 모습이지만,
어느 누구보다 고운 모습입니다...

방문, 댓글 감사합니다.
고운님!   
│     と▶◀つ    
│   ·☆ (* ^ ^ *)   ☆·     
│ ┏━━━━(.)━(.)━━━━┓ *
안녕하세요?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마실길을 나서봅니다.
님들의 안부를 궁금해하며
올리신 작품을 감상하며
문 열어 주심에 감사하며
고운 인연에 감사하며
그렇게 한참을 다니노라면
나 아닌 타인의 삶과 작품속에서 공감하며
즐거움도 선물받는 것 같습니다.
한해[旱害]가 심해 농심을 애태우지만
주시는 이도 전능자시요
취하시는 이도 전능자이시니
그 분의 자비하심이 임하시길 기도한답니다.
님의 가내에 평강을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더운날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시고
온 가족이 화목하세요 잘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
오늘도 신나게 좋은 날 되시고
비가 왔으면 더 좋겠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 (^^*)♣,·´.,·´″```°³
。))♣ 햣긋한 커피에
┃-/┃┓행복을 담아
┃▦┃┛보냅니다..
┗━┛ 맛있게 드시고
즐겁고,행복한 하루 되세요♣
친구 글에 눈물이 날라하네,
어머님이 참 고우셨구먼
이젠 우리가 부모님 나이가 되었으니 자식들은 어떤 생각일까?
오늘도 기다리는 비는 오지않고 날씨만 꾸리하네
더운 여름엔 우리 모두 건강하세.
늙어지니
마음까지 약해지는가봐...
우리곁을 떠난 부모님이
누군들 그립지 않겠나?
이제 우리들이 부모님 자리에 왔으니...
더더욱 그때의 불효가 안타깝지...

어제 오늘 비가 많이 왔으니
자네 텃밭에도 생기가 돌겠네?

친구...방문 댓글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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