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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밖 여행 (126)

북유럽 여행(1편) - 노르웨이(게이랑에르, 뵈이야 빙하, 피얼란드 박물관) | 나라밖 여행
부산갈매기 2017.07.18 16:26
먼길 고생 하셨네요^^
가방 챙겨 가고싶은 생각이드네요
대 자연이 준 아름다움에 다시금 경이로움을...^^

노르웨이 섬이 그렇게나 많아요
부럽습니다
관광자원많다는게~~~'

게이랑에드 피요르드 ~~
유람선 타시고 관광 하시면서
아! 아름답다 넘 멋지다~~
감탄사가 절로 났겠네요
설산의 아름다운 보는 것만으로도 더위가 물러갈 것 같아요
7자매 폭포도 옹기 종기 모여잇는 마을도 아름답네요
트롤은~~못생겼어요..ㅋㅋㅋ

요즘은 어딜가도 한국사람들이 많아서
관광하기 크게 불편한게 없는 것 같아요

다음편도 기대하겟습니다
글구 역시 갈매기님 여행기는...ㅉㅉㅉ~!!..ㅋ
감사합니다..
대자연의 아름다움이 다시봐도 경이롭네요....ㅋ

시인님...옆지기랑 빨리 다녀오세요
나이 한살이라도 젊을때 댕겨오셔야지
할배, 할미때 가시면 체력때문에 후회합니다...ㅋ

북유럽...저에겐 멀게만 느껴졌는데...
여행지에 가보았더니...웬걸...모두가 한국사람들이였답니다
저만 북유럽을 모르고 있었던가 봐요...ㅋㅋ
한국인들로 인해서 좋은점도 있지만....반대로 불편한점도 많지요..

이제....해외여행은 끝입니다
쪈도 없지만....체력이 딸려서....자신 없습니다....ㅋ
그림같은 북극권 노르웨이 풍경이 압권이네
난 매번 친구의 발자취를 쫒아 다니는 형색이다
다음에 또 가야 할곳이 생겼어
부산갈매기가 노르웨이 갔는데 그곳 갈매기가 반겨 주던가?
다음편이 기대되네...
노르웨이 자연풍경...최고지?

친구도 부인과 손잡고 퍼뜩 댕겨오시게
까잇꺼... 애끼고 살아본들 누가 알아주지도 않을테고
YOLO족 처럼...'You Only Life Once'의 줄임말로
결국 ‘한 번 뿐인 인생, 즐기며 살자’했으니...ㅋㅋ

부산갈매기...이제 힘들어서 장거리 여행은 접기로 했다네?...ㅋ

친구...댓글 고마우이..
관광을 덕분에 잘했습니다
이젠 지구촌을 다 도셨네요 ~   아니당 몽골을 안가셨구낭 ~ ㅎㅎㅎ

노르웨이 복지가 부럽네요마는 ... 꼭 그런것만은 아닌거 같기도하고요

한국사람이 그리도 많다니 .... 오천만 인구니까 아직도 못가본 사람들이 더많치요 ㅎㅎ
남편이 해외출장 다닐때만해도 인천공항은 참 조용하고   부티스러웠는데 (김포공항만 보다가 )
요즘 고속버스 터미날 같아요 ㅎ

유럽여행   보여주셔서 감솨 합니당 ~ㅎㅎ
노르웨이 피요르드와 빙하
세상은 참 별난 곳이 많지요

한국엔 무더위와 폭염이 기승을 부지를 시기
시원한 여행 하셨으니...
멋지십니다
노르웨이 사진을 보니 몇년전 북유럽 자유여행 추억이~~ 사진이 멋지네요. 저도 부산에 삶니더
여행은 가슴떨릴때   가는것이지 다리 떨릴때 가는것이 아니라     했는데
두분     멋진길 따라 가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정성스러운 포스팅 잘 보고
감사히 담아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노르웨이로 이민가고 싶습니다. 가서 섬하나 사서~~
안녕하세요?
아내와 9개월 남은 공로연수때 가기로 했던 북유럽입니다...
비록 혼자가게 생겼지만 1편부터 천천히 좋은 정보 감사히 받겠습니다..
리사님 블로그에서 물어물어 찾아왔습니다..  
반갑습니다...
특히 절친인 리사님 이바구가 나오니 더욱 반갑습니다.
아시다시피 제가 건방져서...댓글에 답글을 잘 주지않지요....ㅋ

북유럽...수박 겉핧기로 다녀왔지만
이 또한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것 같아 기록으로 남겼지만 부끄럽습니다
행여 가신다면 부인과 함께?...크루즈에 몸을 싣고 좁은 선실에
함께 있어줄 사람이 필요할테니?...

선생님의 북유럽 여행에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그 외 필요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문의하신다면 기꺼이?....ㅋ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