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나라밖 여행 (126)

북유럽 여행(7편) - 러시아(상트페테르부르크 - 여름궁전, 에르미타쥐, 성이삭 성당, 넵스키 대로, 카잔성당 등 | 나라밖 여행
부산갈매기 2017.08.03 13:28
시인님이 여행중 아니시라면 댓글 일등이실텐데 ..ㅎㅎ

러시아 지도를 보니 사할린이 죠기에 잇군요 ㅎ 말로만 사할린 동포 들어서 그런갑다 햇는데
지명들이 낯설지않게 들어보앗지만

간결하게 웅장한 느낌이 듭니다
사진상으로는 분수가 그리 모 ... 대단해 보이지않는데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군요
천주교에선 성지순례 위주로 해외여행을 가니깐 조금 다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구경 햇는데 벌써 종편이 나오나요?잉~ 아쉬워라 10일 여행이시니 10편은 돼야하는데
설명없이 사진 방출 창고 대방출도 하셔야지요 ㅎㅎ

구경잘하고 갑니다
오늘도 덥다카던데 즐거운날 되세요 ^6
유럽건축 양식에   항상 감탄 합니다
넘 나
부럽다능^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또 월요일이 왔네요.
오늘이 절기상으로는 입추인데 더위도 좀 누그러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덥더라도 한 주일도 열심히 살아가시고 건강도 잘 살피시여 이 뜨거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
누구나 추구하는 "행복"이란 두 글자를 생각해봅니다.
결코 멀리 있지 않은 그 행복을 찾아 먼 길을
떠나시진 않으셨겠죠?

행복은...
깊이 느낄 줄 알고
단순하고 자유롭게 생각하고
삶에 도전할 줄 알고
타인에게 유익을 주는 삶이라면
헹복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불로그 벗님들의 행복을 비는 마음으로
행복론을 읊어보게 됩니다.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봉 드림
안녕하세요 목요일 입니다
어저녁에   잠시비를 뿌리더니
아침은 조금 시원한 느낌이네요
저만 느끼는 것 아니죠 제법 가끔
바람도 부는것이 계절을 부르는것
같네요 이제 조금 몆칠만 참으시면
정말 아름 다운 게절이 오겠죠?
오늘도 조금 덥지만
즐거운 하루 되세요.^^
와아~~
이번 북유럽 여행중 이곳 러시아가 최고입니다
날씨가 좋았나봐요
하늘의 구름꽃이 넘 예쁜 날이네요
피의 사원은 작품이 넘 멋져 헐~~
다시보니 (펌)...ㅋㅋㅋ 웃었유^^

에르미타쥐 광장 대단하요
지금은 힘이 없지만
소련이었을때 강국의 나라답게
모든것들이 웅장하고 감탄사가 절로 나네요

정말 다른 나라보다 러시아 역사는 잘 몰라서
미리 공부좀 하고 가야   구경하는 도움이 될 것같아요

갈매기님 작품 보니 러시가 정말 가보고싶네요
그동안 치안이나 러시아 사람들이 무섭단 생각으로
가볼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기아상품보시고 반가우셨겠유^^..

덕분에 러시아 공짜로 구경 잘 했유^^
갑질의 전성시대 인 듯 ...
마음은 무거워지고 눈쌀은 찌푸려집니다.
아들처럼 생각했다는 갑질 여자의 말에 왕 짜증이 납니다.
하여,
남자는 아내를 잘 맞이해야 합니다.

'모든 문제에는 반드시 문제를 푸는 열쇠가 있으니
노(no)'를 거꾸로 쓰면 전진을 의미하는 '온(on)'이 된다.
끊임없이 생각하고 찾아 내어서...
병역의 의무를 다하는 병사들에게 분노를 주지 않는 병영 문화로 바뀌기를 ~~~
내 아들이 군인의 길을 걷기를 소망하는 애미의 마음이랍니다.

고운님!
더위에 건강 지키시구요
올리신 작품에 눈길 멈춰봅니다.

늘샘 / 초희드림
어제 새벽에 비가내린 후,
시원해 졌습니다.
그래도
오늘도 더울 것 같습니다....
즐겁게 시원한 마음으로
오늘 밤도, 즐겁고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는 좋은날 되세요.. ^^*
사회주의의 나라같지 않은 상트페테르부르크
경관이 너무 멋지고 아름답네
그런데 할배는 사진만 찍고 모델은 안했네....
덕분에 너무 잘 구경했어요
오우 멋진 북유럽여행기!
다시 한 번 더 가고 싶은 곳이죠
여름궁전의 아름다움 눈 앞에 선합니다
잘 계시죠?
안녕하세요 벗님
목요일 이네요
남쪽에는 아침부터 푹푹 찌는데요
아침 이나 한낮이나 별반이네요
가을이 온다는 처서가 왔는데 도
너무덥네요 이거 작난이 아니네    
조금남은 더위와 막바지
전쟁을 오늘도 하시죠
그러면서 우리는 오늘도
생활 전선을 향해서
하루를 열어 가네요
벗님들 건강한 마음으로 오늘도
힘차게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안녕하세요?
저도 일전에 북유럽여행 다녀왔는데, 후기를 쓰려니까 언제 어디를 갔었는지 통 분간할 수가 없었어요.
검색창을 통해 님의 불로그에 와서 섬세한 후기에 감탄, 참고하고 싶어 전편 모두를 스크랩했습니다.
저는 님과는 다른 일정으로 모스코바- 에스토니아-스웨덴.....순으로 다녀왔어요.
스크랩 허락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인 것처럼 허무해도
내일은 희망이 푸른 날개를 퍼덕이며
찾아올지도 모른다는 소망으로
오늘을 맞이하셨는지요?

그러기에
아이 앞에서는 아이가 되고
노인 앞에서는 노인이 되는 그런 사람으로
벗님들의 삶이 되시기를 소망해봅니다.
정말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요.

사랑하는 벗님!
삶의 여정길에 평화와 동행하시길 빕니다.
우린 소중하니까요.
고운 작품 감사히 봅니다.

늘봉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