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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여행 (179)

친구들과 "해운대 동백섬 → 청사포 다릿돌전망대"까지 도보 여행. 배경음악 첨부 | 부산,경남여행
부산갈매기 2017.09.14 12:57
부산 여행
멋집니다.

해운대... 잘 봅니다~


모처럼 화창한 어제 오후에 정원정리 후
한강대교 남단 아래에서 - 잠실대교까지만(늦어서) 자전거 하이킹~
서래섬 부근(자전거길) 스크렁(풀=성인 키높이)꽃과 가우라Gaura(나비바늘꽃-白蝶草,紅蝶草),
서늘한 바람에 코스모스 흔들림이 가을 정취를 더해주는 오후였습니다.

추석이 20일전, 대추 사과 감등 맛들어감. 5월 윤달이 있어 곡식이 익어가네요...
조석(17도, 낮 27도)의 기온차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우앙~ 부럽습니다
달맞이길 차로 휙 지나와서리     아쉽더라구요
송정으로 아파트 이사하는 지인집에 놀러가게 되면 그코스로 가봐야겠서요
해운대 아파트도 좋은데 여생을 마감할 송정으로 이사한다나 머라나 ㅋ
송정 가는길목엔 멋있는 카페들도 많은것 같아요

칭구~~칭구~~ 좋치요 정다운 친구님들 이시네요
그래둥둥~~ 블방칭구님 갈매기님 부부가 최고로 멋져유~~ ^^
아싸~~
지금은 그 어디서 내 생각~~
신명이 나서 글을 읽지 않고 궁딩이만 들썩 들썩~~
쏘래로 마실왔던 갈매기 다시 부산으로 날아 갔나~~..ㅋㅋㅋ
폰으로 담은 누리마루 멋져요
밤 풍경이 아름다운 해운대 놀러가고 싶네요
좋은 분들과 함께한 시간 행복 해 보이셔요
친구는 언제봐도 좋아요
나이 먹으면 더 그렇겠죠^^
내면의 아름다움을 길고 닦는데 힘쓴다면
우리 인생의 모습이 더 밝게 빚날 것입니다
내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희망의 모습들을 생각하면서
오늘 하루도 의미있게 보내야겠습니다.
가장 행복한 금요일 보내십시오
안녕하세요 불친님
늘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나이가 들수록 산에 가야만 한다.
이유는 사람도 자연이라
자연과 조화를 이우러야 하기 때문이랍니다,
오늘도 멋진 한주 보내세요~~~
해운데 동백섬은 아주 오래오래전에
추억이 서린 현장이랍니다
정말 이렇게 모이기도 쉽지 않은데 대단합니다. 보기 좋구요~~~
길섶에 군락을 이룬 코스모스 꽃길을
달리노라면 호흡할 수 있음에 감사가
넘쳐옵니다.
고운님!
그토록 우리네를 괴롭히 던 찜통 더위는
어느 덧 잊어 버리고 상큼한 가을 안에
우리네 몸과 마음을 적십니다.

이제!
결실의 계절인 만큼
육신의 곳간에도
영혼의 곳간에고
알차고 값진 것들로 가득히 채우시는
이 가을이 되시길 빕니다.
끼 담아 내신 작품도 감사히 봅니다.
울 고운 님들 사랑합니다.

늘샘 초희드림
안녕하세요 불친님
높고 맑은 가을 하늘입니다

천고 마비의 계절 말과 사람이
살찌는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오곡 백 과가 무르익고 곡식이
익어서 고개를 숙이고 만물이

풍성한 때 불친님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날마다 즐거운 날 되세요.^^
여행의 묘미는 먹는거....
아름답고 멋진곳을 트레킹하셨네요
좋은 분들과의 동행 그리고 함께 나누는 먹거리
행복 그 자체입니다
안녕하세요 불친님 수요일
이네요 아침부터 짙은 가을을

재촉하는 가을비가 내리고
있네요 이번비가 오고 나면

날씨도 추워 진다네요 요즘 낮에는
덥고 아침저녁 일교 차가 심해서

때아닌 감기가 온다네요 불친님
건강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수요일

힘차게 열어가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