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그림과 사진 (72)

부산 화명생태공원에서 가을의 전령 "코스모스"와 함께... | 그림과 사진
부산갈매기 2017.09.24 14:28
가을은 역시 코스모스가 최고여요
바람에 한들 한들!!
글구 추억이 그려지는 꽃이기도 하구요
교복입고 신작로길 걸어가면 친구들고 호호 하하~~~
머리에 코스모스 꽃잎 ~~ㅋㅋㅋ
그때가 참 좋았는데...
맞아유!
꽃하고 사진 찍지 말아야해요,ㅋ
인꽃만큼 이쁜 꽃은 없답니다...ㅋㅋㅋ
코스모스 노래 시인이 부르른게 헐 났것유...ㅋ
화명동이 너무나도 변했어요

아무리 이쁜꽃들이 즐비하게 피엇다해도
가을날 코스모스 처럼 낭만적인 꽃은 또 없을듯한 우리들의시대 꽃이였어요 ㅋ

나도 윤경씨처럼 코스모스 속에서 사진하나 박고 싶네요 ^^ 멋져요 ~
다시한번 젊어진다면 사진이라도 싫컨 박고 싶네요 ㅎㅎ   ^^;;

김상희 노래도 좋치만 이노래 너무   좋네요
코스모스 곱습니다.
월이 지나가고 풍요로운 10월이 다가옵니다.
단풍들어가는 나무잎과 함께 가을로 향하는 속도가 빨라졌군요.
봄부터 여름까지 수고하신 농부을 생각하면 올해에도 풍년이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아름다운 코스모스
감상하며 갑니다....^^
보라색 국화꽃이 예쁘게 피고 있는 요즘,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유명한 詩'가을날'을 윤동주시인 처럼 독백해봅니다~

오늘 아침 서울 아주 조금 비가 내렸습니다.

환절기 건강하시고, 비관련 음악한곡 들으시며 오늘도 기쁜 하루 되세요^^
평화롭고 여유로운 아침입니다.
맑고 높은 하늘이 반겨주는 군요
작은 것에서 소중한 것을 찾을 수 있는 날이 될 것 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요즘 부라운관에 비춰지는 수많은 얼굴들을 봅니다.
그래도 최소한 최모씨는 딸 얘기만 나오면 눈물을 짓는다고 하는 데...
서모씨는 제 딸을 가리켜 장애우라고 합니다.
초등학생 제 딸을 때리고 성폭행까지 하는 인면수심의 아버지,

우주만물의 통치자시요
주권자인 전능자께서는
세상을 다 지으시고 이르시되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라고 하셨는 데,
세상은
흙탕물 처럼 혼탁해지고
죄가 죄인 줄 모르는 파렴치한으로 넘쳐납니다.
정말 어이할까요?

사랑하는 불 벗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하나만이라도
아름다운 세상을 가꾸어나가자 라는 다짐을 하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기를 비는 마음입니다.
동의해주실꺼죠?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샘 / 초희드림
내일부터 추석연휴네요
9월도 끝자락이고요, 세월이 빠른것인지
열대야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가을은
소리없이깊어만가네요
가족과 함깨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코스모스 속 꽃보다   아름다운 여인....
그녀를 사진으로 만드는 이는 행복 했겠습니다...
종교,
성별,
학력,
사고,
지역,
재력,
이 모든 것을 초월하여 사각안의 인연은 이어졌습니다.
거짓이 없는 뜨거운 영혼으로
피차를 축복해주며 이어 온 인연의 나날 들이...
미래에도 끊임 없이 이어지기를 소망해봅니다.
증추절,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합니다.
나누는 정들이 각별하기 때문이겠죠
고운님!
즐거운 한가위가 되시구요
안전운행으로 오가는 발걸음이 즐거우시길 빕니다.
사랑합니다.

늘샘 / 초희드림
물질이든 정신이든 쫓아다니지 말고
가만히 앉아서 불러들일 수 있어야 한다.
이것저것 공상하고 상상하지 말고
구체적으로 상상해서 에너지를 불러들여야 한다.
자기가 원하는 걸 불러들여야 한다.
기운이란 흘러가다가도 누가 불러들이면 오는 것이다.
자연의 기운이든 물질의 기운이든 그 기운을 쓸 줄 아는 사람에게 간다.
돈도 그 돈을 사용할 줄 아는 사람에게 자꾸 간다.
부는 제대로 소비하라고 주어지는 것이다.
노력해서 번 돈은 더 귀중하게 써야 한다.
행복할수록 과거의 쓰라림을 잊지 말아야 한다.
10년 앞과 10분 후를 동시에 생각하라.
경쟁에서 앞서가려면 미래를 준비하는 장기적인 비전과
현실을 파악하는 단기적인 안목을 모두 갖춰야 한다.
기회는 준비하는 자에게만 찾아온다.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도 모래네요, 고향 출발 채비에 분주한 시간입니다~
민족 최대의 추석명절 10여일의 여유있는 연휴, 집안 및 가족과 함께 幸福하세요^^

귀성길 안전운전하시고, 나훈아의 홍시 감상하시며 오늘도 기쁜 하루 되세요^^

저의 집 옆에도 작년에 아내가 뿌려논 코스모스가
지천으로 피었습니다...
잠시 코스모스와 아내의 상념에 잠겨봅니다...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