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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보물 (51)

추석 연휴기간 3박 4일간 서울, 인천으로 가족 나들이(후편) | 우리집 보물
부산갈매기 2017.10.15 13:09
부산 살때 63빌딩을 다녀가곤 올라보질 못했습니다
서울 살때는   한강변에도 자주 갔는데   지금은 근처도 가지않네요
즐거운   서울나들이   행복해보입니다
딸과 사위가 최고인것 같습니다    
송도 국제도시에서 점심식사를 하셨는데 ㅎ
쫓아내려가 식사대접을 햇어야했는데 ....
두고두고 생각이 짧은 내머리를 쥐박었어용 ~ ㅎㅎ

그곳은 공원이 아주 많아요
바다 매립지 라서 ...
안개가 낄때는 10층 이하로까지 안개가 낀답니다
송도구로 될 가능성이 많은데   연수구에서 강남이죠  
시인님은 그옆 소래포구 논현동 부자동네에 사시는데   ㅎㅎ

국내 가족여행이 부럽습니다 ^^
조형물앞에서 찍은 하나엄마 사진 짱 멋져요~!
갈매기님 서울 나들이 엄청 잼나셨겠네요
두루 두루 아이들에게 좋은 곳만 다니셨네요
액기스로만~~...ㅋ

송도까정 오시고
미리 보고를 하셨으면 농악대 델꼬 마중 나가는디...ㅋ
울 집에서 엄청 가깝답니다..ㅋ
담부터는 미리 보고해주셔요...ㅋㅋㅋ

가족의 행복 별거 있나요
자주 얼굴보고 맛난 것 함께먹고...ㅋ
착한 따님들 덕분에 갈매기님 호강하셨구먼유^^
가족 모두 늘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 마음 으로
아침 인사 드립니다 ~~~~**
중요한 것에 대한 의식적인 책임보다 못한 것은
중요하지 않은 것에 대한 무의시적 책임이라고 했습니다
공감과 마음을 나눈다는 것은 삶을 살아가는 가장 행복한 방법입니다.
오늘도 이렇게 함께한 모든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월요일을 시작합니다
활기찬 한주 보내십시오..^^
달빛과 별빛으로 흐르지 못해도
우리라는 존재
그것 하나만으로 친구님의 마음 따뜻해진다면
벅차도록 반짝이는 거 맞겠지요
그래서 우리는 빛이난다
친구님이 있어 빛이나고 아름답지요
친구님 가을단풍 물들어가는 계절
건강하시며 즐거운나날되세요
주말과 휴일은 즐겁게 보내셨습니까.
어느 덧 가을이 온듯 아침 저녁으로 쌀쌀합니다.
새로운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서울사진이 꼭 외국사진 보는듯한 착각이 드네요~~
즐거운 시간 잘보내신듯...
더 젊어지시는것 같습니다.
예전엔 생각지도 못했던 60줄
벌써 살얼음에 끼인 숫자가 되었네요
소소한 일거리
글을 쓰는게 습관이 되었습니다.
잘 쓰지도 못하면서
그림 그리듯 쓰는 시

불로그벗님!
님께선 소소한 일상을 어찌 소일하시는지요?
사각 인연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제 방에 오셔서 용기 주시는 벗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정성 모으신 좋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가내의 평하를 빕니다.

늘봉 한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