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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보물 (51)

10월의 어느 멋진날 손녀들과 대전 "은구비 공원"에서... | 우리집 보물
부산갈매기 2017.10.30 08:28
ㅎㅎㅎㅎ 계단에 할머니 두고 올걸 그랫나용?
아마두 빛나아씨가 일부러 져주겟지만 ㅎㅎㅎ

곱게 물든 단풍잎 책갈피에 넣어두고
편지 쓰고 보낼때 끼워보내던 아날로그 시대가 그립네요
또 받는 편지솓에도 함게 넣어온 편지도 받아보던 시절을
하나빛나 아씨들은 모를테니까요 ㅎㅎ

하나의 태권도 하는 모습이 당차게 보이네요
외할아버지 닮아서 긴다리로 돌려차기로 한방에 제압해 버릴듯한 포즈입니다
기특~~기특~~ ^^*

가을이 아릅답습니다
즐거운날들 되세요
도심의 가을빛도 곱고 아름답네요
손녀들이랑 잼나게 보내시고 오셨네요
훗날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되겠유~!..ㅋㅋㅋ

정말 떡본김에 제사 지내셨네요...ㅋㅋㅋ
하나의 품새 짱 멋져요
하나 키가 크네요
시원찮   남자 아그들 보다 멋지네요...ㅋㅋㅋ

하나의 소원
전쟁이 일어나지 않게
지도장 받이 않게 해달라고...ㅋㅋㅋ
하나 전쟁이 뭔지 알려나...ㅋ
소원장 보면서 한참 웃어봅니다
달님 꼭 하나의 소원들어주세요

아제야! 행복이 철철 넘칩니다
뷰리풀 아제야 페밀리!!!!
ㅎㅎ 하나 아씨가 달님에게 소원을 빌었군요 ㅎㅎ
하나빛나 투닥투닥 하는가봐요 ㅎㅎㅎㅎㅎ 구여바랑 ^^
어린이들도 뉴스들을 보는가본데   어른들이 좀   정신차려야할것 같은데요
6번의 소원이 모두 이루질거라는 ^^

해인사 둘레길이 안올라 왓서유~   지각하시네유~
복잡하고 분주한 일상이지만..
그 속에는 삶을 살아가며 느끼는 행복과 즐거움이 있습니다.
오늘도 나에게 찾아오는 행운 같은 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단풍은 아름답게 물들어가고 바람도 점점 차가워지는군요
건강에도 유의하십시오..^^